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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결산]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2017 결산]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내용보기
(예술)감수성을 타고난 어떤 이들은 배우지 않아도 스스로의 감각으로 느끼고 감동하기도 하지만, 저의 경우만 봐도 미술관을 가면 무엇을 어떻게 보라는 거지? 저 그림은 좀 마음에 드는데( 어디서 본 것 같기도.. ) 이런 단순한 감상에 치우쳐 있었거든요. 난해한 그림을 보면 그냥 포기하고 지나갑니다. 미술, 음악 등의 예술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느끼는 것이 많아지는 분야라고
"[2017 결산]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내용보기

(예술)감수성을 타고난 어떤 이들은 배우지 않아도 스스로의 감각으로 느끼고 감동하기도 하지만, 저의 경우만 봐도 미술관을 가면 무엇을 어떻게 보라는 거지? 저 그림은 좀 마음에 드는데( 어디서 본 것 같기도.. ) 이런 단순한 감상에 치우쳐 있었거든요. 난해한 그림을 보면 그냥 포기하고 지나갑니다. 


미술, 음악 등의 예술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느끼는 것이 많아지는 분야라고 생각하게 되는 이유라죠. 그런데 '아는 만큼' 이라는 것이 교과서처럼 지식을 '외워서 저장' 하는 것이 아닌 것은 분명하더만요. '조금 들어본 것' 또는 '이름을 아는 것' 부터 시작하여 비슷하게 '그려본 것' 등의 경험에 자유롭게 상상하고 느꼈던 어린 시절의 마음을 더하는 것이 '아는 만큼' 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돌이켜보면 어릴 적에는 자유롭게 좋아하는 점들을 말할 수 있었는데 점점 크면서 '정답' 이 아닌 것들은 이야기하기가 두려워졌던 것 같아요. 내 감상이 '틀린' 것이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교과서적인 감상을 하면서 무엇인가를 읽어내려만 하다보니 더욱 어렵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어요. 안타깝게도 초등 고학년을 바라보는 밤톨군의 경우에도 그런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죠. 마음껏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던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주저하기 시작합니다. 


이 세상 모든 어린이는 위대한 예술가의 싹을 품고 있다고 하죠. 거침없이 마음대로 상상하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 아름다운 힘을 오래도록 잃지 않고 잘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해주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신연호 글/조승연 그림

시공주니어


이 책 내용은 태오가 전시회 가기 싫어서 난동 피우다 친구한테 끌려가서 다보고 , 냐용이 때문에 미켈란젤로 있는 곳에 가서 배우고 현재로 돌아왔더니, 태오의 모습이 달라졌다는거다. 


나는 이 책을 읽다가 미스터에그(이스터에그)를 찾아냈다. 책날개에 3컷만화가 양 옆에 있다. 


이 책의 기억이 남는 문장은 "아~ 귀찮아" 이다. 왜냐하면 주인공 태오의 성격에 맞으니까.




밤톨군의 독서록을 읽다보니 이 녀석이 정말 책은 읽은 건가 의심스러워집니다. 미켈란젤로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네요. 녀석의 흥미를 끌어와야할 시간이군요. 슬쩍 제 사진첩을 들고 말을 붙여봅니다. 


" 우와~ 어려운 책인데 다 읽었네. 엄마도 읽어봤는데 이게 생각났어. 엄마 어릴 때 여행 갔을 때 사진 찍은 건데 이거 볼래? 이거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이던가? "



△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 엄마의 오래된 사진첩에서.


"엄마. 다빈치가 아니라 미켈란젤로! 그런데 어.. 이거 봤는데. 이름이 뭐더라? 우와. 엄마 이거 직접 봤어요? 나도 보고 싶다."


녀석은 책을 뒤적이며 해당 페이지를 찾아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 책은 미켈란젤로의 그림에 대한 '감상법' 을 이야기하는 책은 아닙니다. 미켈란젤로의 그림을 통하여 미켈란젤로가 살았던 시대의 이야기와 예술의 역할에 대해서 아이들 눈높이로 슬쩍 전하고 있죠. 부제로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라는 제목이 달려있는 것처럼요. 예술이 물질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삶을 풍요하게 만드는 것 중의 하나일텐데 왜 이렇게 복잡하냐구요? 


『엄마 인문학』 의 저자 김경집 교수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는 예술이건 고전이건 다음과 같은 사항을 항상 강조합니다. 첫번째는 당대 시점에서 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당대 시점에서 다른 것과 맥락을 맞춰 '다양하게'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현대 시점에서 어떻게 재해석할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예술이 단순히 물질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삶을 풍요하게 만드는 도구로 치부되어선 안돼요. 그 흐름을 자세히 살펴보면 미래를 관측할 수 있습니다. 이 지점을 놓치면 안됩니다. 예술이 얼마나 실용적인지 몰라요. 


김경집, 『엄마 인문학』/꿈결 , p110


동화의 형식으로 이야기를 통해 미켈란젤로와 작품, 그 시대에 이야기하고 난 뒤 뒷 부분에 이 책의 주제에 대해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밤톨군은 처음에 이 부분을 슬쩍 지나갔답니다. 함께 다시 읽었죠.




이 책이 포함된 시리즈인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의 구성책들을 보면 참 많은 분야가 융합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찌보면 '인물전' 이고, 어떻게 읽으면 '세계사' 이야기이며 그 맥락은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인문학' 에 닿아있거든요. 아이의 생각을 확장시킬 가능성이 풍부하지만 자칫 아무렇게나 읽다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수도 있겠더라구요. 고학년 시기의 정보(동화)책들이 가지는 양면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주인공 태오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에 다녀오기 전에 '예술은 재미없고 따분해. 예술을 모른다고 불편한 일도 없고. 그런데 재미없는 예술을 왜 알아야 해?'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밤톨군도 마찬가지 였을듯요. 태오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수상한 인문학 교실' 에 다녀온 후 밤톨군의 생각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 미켈란젤로를 만난 태오 / 책 속 삽화 중에서




그림이 말을 걸더라는 지오의 말, 

그림을 보고 슬펐다던 지오의 말, 

모두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 나도 경험했으니까. 

그림을 보고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는 말도 의심하지 않기로 했다.

P93



책 속 주인공처럼 밤톨군도 멋진 경험을 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비록 지식을 배워가는 단계이지만 무엇인가를 교과서식으로 읽어내려고 하는 시도보다는 낯선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기면서 낯섬이란 틀을 깨고 세상과 호흡하며 살기를 바라게 되네요. 여러 책을 내밀며 그 균형을 맞추어주기가 살짝 어렵습니다. 


미술이, 예술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가장 큰 행복은 바로 자유입니다. 세상의 질서와 규범으로부터 벗어나 마음껏 상상하고 표현하는 자유! 이 자유는 그림 그리는 사람만이 누리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보는 사람도 누릴 수 있습니다. 누구도 이 자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미술과 친해지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자유를 잘 지키고 가꿔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표현된 모든 것에 대해 그저 '잘 그렸다, 못 그렸다, 닮았다, 닮지 않았다' 라고 말하기보다 ' 이 그림을 보면 이런 느낌이 들어', '저 그림의 저런 느낌이 나는 좋아' 이렇게 느낌을 나눠 가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주현,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보림, 서문 중에서


밤톨군이 독서록에 적어놓은 미스터 에그... 음.. 원래 표현은 이스터 에그죠. 영화, 책, CD, DVD, 소프트웨어, 비디오 게임 등에 숨겨진 메시지나 기능을 뜻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8.01.2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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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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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수상한인문학 교실 중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등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학교에서 다 배우기도 했던 저인데도 가물가물..예술쪽에 큰 지식이 없던 터라 초등인문학 책인데도 저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어요무엇보다 주인공 아이가 우리 아이와 똑 닮은 점도 아이들이 책을 읽게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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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수상한인문학 교실 중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등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학교에서 다 배우기도 했던 저인데도 가물가물..
예술쪽에 큰 지식이 없던 터라 초등인문학 책인데도 저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주인공 아이가 우리 아이와 똑 닮은 점도 아이들이 책을 읽게 해주는 좋은 방법인듯 싶었어요.
ㅋㅋ 뭐든 잘 아는 친구도 있지만 정말 관심없고 모르는 친구들도 있잖아요.
우리집 아이들은 후자~~ 였거든요 ㅋ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을 보면서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을 만나보는데요
이처럼 잘 모르지만 책을 보면서 완벽하게 아는 것보다 아 이런 사람들이 있었네 하면서 알아갑니다.

미술을 학교에서도 배우고 그림도 배우면서 조금은 알고 있었던 모양이에요
이름이 낯설지 않다는 걸 보면요
거기에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게임만 좋아 했던 태오, 그리고 예술에 관심이 많았던 형 지오
지오를 통해 들은 이야기, 한귀로 흘려듣던 이야기가 참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그렇듯 꼭 외우고 배우려 하지 않고 이렇게 읽고 이야기를 하며 접하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는 걸 알게 해준답니다.

태오는 미켈란젤로가 천지창조를 완성할 수 있게 도와라라는 임무를 받고 그들이 살던 르네상스시대로 갑니다.
그 시대로 가게 된 태오
그가 보는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이 참 정겹게 느껴지네요

모두가 칭찬해도 스스로가 만족하지 못함에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예술가를 보면서...
칭찬보다 스스로가 인정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아이도 스스로가 생각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지네요 ㅎㅎ

 

예술에 관심이 전혀 없었던 태오가 그 시대를 여행하고 르네상스시대의 예술가들을 직접 보고 많이 배우게 되네요

예술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도 아니고 예술을 한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지요.
그러나 미켈란젤로나 라파엘로를 직접 보고 나니 그들이 만들고 그린 작품들을 관심을 기울이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눈이 자꾸 가고 또 속에 담긴 뜻도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감동이라는 것도 느껴집니다.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예술은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또 마음을 정화 시켜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요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 생활 속에 아름다운 미술작품이나 음악 같은 것들은 그것을 보고 듣는 동안 마음의 안정을 받고 행복을 느끼고 위로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좋아요.


아이가 요즘 노래를 좋아하고 늘 찾고 듣고 있듯이 예술 작품도 같은 의미로 보면 좋겠다 라고 말해 줬거든요.

그 시대로의 여행을 가 미션을 완료하고 돌아오면 교실지기의 특별한 수업이 기다리고 있어요
바로 예술의 세계사
책속의 인물과 사건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 요건 독후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예술의 세계사 부분에서는 예술의 발전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역사의 흐름에 맞는 예술의 변화과정을 같이 본답니다

 

그리고 책속의 인물, 책속의 사건에서는 이책의 주인공이었던 미켈란젤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그리고 이 책의 중심 그림이기도 하지요
천장화인 천지창조에 대해서 알아봤답니다

 

생각하는 초등인문학 책을 통해 인문학에 대해 배워봐요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으로 아이가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을 던져 줍니다

시공주니어 수상한 인문학 교실은 총 열권이에요
이 책을 접한 우비양이 학교에서 엄마 잔 다르크의 전쟁 교실이 있다며 빌려왔더군요.

이렇게 아이가 책 보는 분야를 넓혀가네요 기특...

 

예술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해주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랑 대화를 해봤어요
인문학이 뭔지는 알까? 했는데..
오홋 알고 있네요

사람을 위한 문학이라고 말하네요

 

아직은 예술 그런 쪽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면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생각을 말 할 수 있었던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의 4번 문제..
이 책에 등장한 작품들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작품을 선택하고 이유를 말해 보기를 했어요.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가장 오랜 시간 그린 그림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기회가 되면 이 책과 관련된 미술에 대해서도 같이 찾아봐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l****8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상한인문학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수상한인문학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내용보기
수상한인문학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는 인문학을 어른들만이 아닌 아이들에게도상상력과 창의성을 주는 아이들의 언어로 표현하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밌게 흥미롭게 표현하여주제에 맞는 이야기로 각권마다 하나같이 다 좋아할만한 시공주니어의 시리즈 중에 하나이다.특히 우리딸 시카는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 첫번째시리즈부터홀릭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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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인문학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는 인문학을 어른들만이 아닌 아이들에게도
상상력과 창의성을 주는 아이들의 언어로 표현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밌게 흥미롭게 표현하여
주제에 맞는 이야기로 각권마다 하나같이 다 좋아할만한
시공주니어의 시리즈 중에 하나이다.

특히 우리딸 시카는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 첫번째시리즈부터
홀릭하셔서 새로운 책이 올때마다 바로 읽고는
또 생각이 난다며 여러번 읽기도 했다.

이번에 보게된 #미켈란젤로의예술교실 책은
시카가 전에 미켈란젤로전시회를 다녀오기도 했고
예술작품에 관심이 많은 감수성 예민한 아이이기도 해서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다







#수상한인문학교실 #미켈란젤로의예술교실 책은
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책속 주인공을 교실지기가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속으로 들어가서 모험을 하며
내가 태오라면 내가 역사속 인물이라면
어떨까 생각을 해보게 되는 재미나고 흥미로운 책입니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은 태오가 쌍둥이형 지오가
전시회를 가자고 하지만 싫다고 하다가  유혹에 넘어가
전시회를 따라가면서 전시회장에서
교실지기 고양이를 만나면서
미켈란젤로가 살고 있는 역사속으로 뛰어 들어가게 됩니다.



태오는 예술작품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미켈란젤로를 만나고 어떻게 변했을까?
앞면과 뒷면을 펼치면 책날개에
3컷그림으로 표현이 잘 되어있다.

예술교실을 다녀오기전의 태오는
쌍둥이형 지오와 미술관을 가도
무슨 재미로 보는건지 졸립기만 하고 투덜대기만 합니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을 다녀온 뒤의 태오는
좋은 전시회가 있다며 신나하고
전시회에서 작품을 보며 감동도 받고
전시회 가는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무엇이 태오를 변화하게 되었는지
더 궁금해지기 시작하여 우리 딸과 열심히 읽어보았습니다.

태오는 미켈란젤로가 사는 곳으로 가며
미켈란젤로와 만나서 미켈란젤로가 그리고 있는 작품들과
그가 어떻게 작품을 하는지 또 주변인물들도 만나구요.

시카가 이 작품을 더 좋아하는 이유는
전에 미켈란젤로의 전시회를 다녀오며
감동을 많이 받았던 조각가이자 화가이기 때문입니다.





미켈란젤로는 피카소, 빈센트반고흐,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등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화간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의 작품은 정말 넘 멋지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요.

특히 미켈란젤로의 작품중 가장 인상깊었던
천지창조, 피에타, 최후의심판은
아직도 기억에 남기도 하고 좋았었는데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에서도 그림으로 나와서
더 반갑기도 하고 좋았어요.

수상한인문학교실 책을 보다보면
책 속의 흥미로운 세계사는 물론 역사속 인물과 사건도 배우게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보면서 머릿속에 상상력을 키울수 있어서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도 무척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지난번 다녀왔던 전시회 후기를 보며
미켈란젤로는 어떤 사람일까
그의 작품들은 어땠나 살펴보는 재미도 느껴보았습니다.

"엄마, 이 책을 읽고 나니 미켈란젤로가 어떤 인물인지
그때의 사건들도 배우게 되고 넘 재밌어요!" 합니다.






시공주니어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 책은
글도 흥미로운데 그림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그려져서
특히 이번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책은
그림도 넘 훌륭하고 좋더라구요.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책속에서 보며
아이들 눈높이로 예술작품을 왜 봐야 하며
예술의 역할에 대해서도 작품을 감상하는 법을
살짝쿵 스며들듯이 알려주어서 부담없이 쓱 읽게 되는것 같아요.




수상한인문학교실 속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의
인문학인 교실지기의 특별수업에는
예술의 세계사
책속인물, 책속 사건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으로
흥미로운 세계사와 인물 사건까지
재밌게 아이와 읽으면서 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저흰 넘 좋았어요!!!

미켈란젤로의 얼굴도 궁금할텐데
미켈란젤로가 이렇게 생겼구나 이야기 하며
미켈란젤로는 조각가이자 화가이지만
조각을 더 사랑했다는 것도 알게되고
미켈란젤로외에도 다른 화가들의 이야기도 볼수 있었어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책 속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에는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이번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을 읽고
태오가 수상한인문학교실을 다녀오기 전에 생각인데
내 자신이 예술에 대해서 왜 필요한지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말해보라고 했는데
우리 딸은 이렇게 적었네요.


"태오야! 예술이 재미없어?
예술은 조각품 그림등으로 만든거야
그림을 보면 그때 상황이 어떤지 알수 있지
예술을 보면 기분이 좋아질꺼야"
라고 썼네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고
아이들의 생각을 창의융합적으로 확장시킬수 있어서
저는 시공주니어 수상한인문학교실 책이
가볍게 재밌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책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수 있게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책을
수상한인문학교실 시리즈 책을 권해보고 싶네요!!!




 

j********4 201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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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수상한 인문학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수상한 인문학 교실"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적 유행처럼 번졌던 그림 카드가 있었어요. 스케치북만한 사이즈의 종이에 명화들이 인쇄되고 뒤에는 화가와 그림에 대한 설명들이 적혀져 있어서 벽에 붙여놓고는 그림을 외우게 하는것 같더라구요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은 누구? 이런식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외우게 하곤 하던데..적당한 나이가 되고 그림을 이해할 나이가 되면 애써 외우지 않아도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되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수상한 인문학 교실"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적 유행처럼 번졌던 그림 카드가 있었어요. 
스케치북만한 사이즈의 종이에 명화들이 인쇄되고 뒤에는 화가와 그림에 대한 
설명들이 적혀져 있어서 벽에 붙여놓고는 그림을 외우게 하는것 같더라구요 ;;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은 누구? 이런식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외우게 하곤 하던데..
적당한 나이가 되고 그림을 이해할 나이가 되면 애써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되는것 같아요.

 

단순히 그림과 화가를 매칭시켜 알게되는 예술의 세계가 아니라 
인문학적으로 접근한 이야기를 통해 들여다보는 예술적 관점은 아이에게 
폭넓은 시야를 선사한답니다.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아이는 책을 보면서 미켈란젤로가 매를 맞으면서도 그림을 완성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고 느끼며 생각을 해보니 완성된 그림이 이해도의 폭이 넓어지는듯 합니다. 



 

 

 이 이야기는 쌍둥이 형제 지오와 태오가 이끌어 가요. 
미술에 대해 눈꼽만큼의 관심도 없는 태오가 지오의 손에 이끌려 
찾게된 미술관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일을 겪으며 진행되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건들이 흥미롭습니다. 


 

 

 

 

 

주인공 형제 외에 이야기를 끌어가는 교실지기 고양이 
그리고 교황과 화가들이 등장하여 그 당시의 이야기들을 들려 주어요. 

개구지고 재미난 표정의 그림들이 인상적이네요. 
첨엔 아이가 그림이 이상하다고 낯설음을 표하더니 ㅎㅎ
책을 중반쯤 읽어나갔을때는 이 이야기에는 이런 그림이 잘 어울리네~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이야기가 무거운 쪽으로 흘러가지 않고 가볍게 받아들이되 

핵심은 기억하도록 그림이 받쳐주는 역할도 상당한듯 해요. 


 

 

 

 

 

예술작품 그림에 관한 이야기라 아이가 막 나서서 흥미를 갖지 않았기에 
처음 열댓장 시작하여 보기가 참 힘이 들었던 시작이었어요. 
하지만 일단 보기 시작해서 태오와 지오의 이야기들에 빠지기 시작하니 금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었답니다. 

지오를 기다리며 누웠던 정자에서 만난 고양이가 
태오를 어디로 데려갔을까요? 

미켈란젤로를 만난 태오는 과연 그림을 끝까지 그릴수 있게 도움이 되었을까요? 


 

 

 

 

 

목차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줄거리를 한눈에 파악할수 있게
나열되어져 있답니다. 


실제로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던 시대는 우리가 알길이 없죠? ^^ 
그래도 풍부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함께 그려보는 그 시대의 이야기는 따듯합니다. 
미켈란젤로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을지..

아이들이 함께 생각해보며 상상해 본 시간은 정말 귀중했답니다.


 

 

 

 

 

 

내복 바람으로 앉아 주인공들의 면모부터 살펴본 꼬맹이
굳이 가르치려 들지 않고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요점을 잡아쥐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미켈란젤로!! 

화가이기에 앞서 사람으로써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s******7 201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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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인문학 교실/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 인문학 쉽게 만나기
"수상한 인문학 교실/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 인문학 쉽게 만나기" 내용보기
€인문학 : 인간(人間)과 인간(人間)의 문화(文化)에 관심(關心)을 갖는 학문(學問) 분야 인문학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찾아보긴 처음이네요 그런데 그냥 딱 봐도 좀 어렵게 느껴진다는요 내가 그런데 아이들은 어떨지 ^^;     그런 인문학을 아이들 눈에 맞춰 나온 책이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시공주니어 -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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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인간()과 인간()의 문화()에 관심()을 갖는 학문() 분야



인문학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찾아보긴 처음이네요

그런데 그냥 딱 봐도 좀 어렵게 느껴진다는요

내가 그런데 아이들은 어떨지 ^^;



 

KakaoTalk_20180125_124936210.jpg


 



그런 인문학을 아이들 눈에 맞춰 나온 책이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시공주니어 - 수상한 인문학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시공주니어 수상한 인문학 교실은 역사 / 예술 / 전쟁 / 법 등 다양한 부분의 인문학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신간이 나왔더라구요

중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에 유독 관심이 가더라구요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부분이 예술이라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기에 수상한 인문학 교실 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KakaoTalk_20180125_124933635.jpg



어느집에서도 볼 수 있는 아이 강태오

저희집에도 둘이나 있답니다 ㅎㅎ

그래서 더 쉽게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인것 같아요

그리고 태호의 쌍둥이 형 강지오

뭐든 다 알고 싶고 궁금한 똑똑이 지오의 별명은 책을 보시면 아시게 될꺼예요 ^^


미술하면 미켈란젤로가 저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 같아요

억지로 미술관에 지오를 따라서 온 태오

혼자 기다리다 교실지기 고양이를 만나게 되고 역사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미켈란젤로와 함께 예술의 세계에 폭 빠지게 되는 태오



 


 

KakaoTalk_20180125_124929997.jpg



교황님도 만나고  미켈란젤로의 다양한 그림들을 만나게 되요

정말 시스티나 성당에 가서 본다면 그 웅장함에 숨이 막힐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시대의 상황과 이야기들이 태오를 통해 내가 직접 느끼듯이 쓰여져 있어서 읽기 편했고

중간 중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도 눈낄을 끌더라구요




KakaoTalk_20180125_124927721.jpg 



뒷부분엔 교실지기의 특별수업에서는 야기속에서 다 풀어내지 못한 예술 세계사를

다시 한번 정리해주고 인물에 대한 이야기도 상세히 알려줘서

인문학 공부가 확실히 될 듯 하네요


마무리로는 아이들이 읽고 나서 생각까지 정리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울 막둥이랑 같이 읽고 활동 한번 해봐야겠네요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문학

아이들에게 어떻게 시작하게 해야되는지 고민하지 말고 수상한 인문학교실로 시작해보는것

적극 추천해봅니다 ^^

n*****a 201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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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수상한 인문학 교실/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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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수상한 인문학 교실/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시공주니어[수상한 인문학 교실]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몇권 읽어 보기도 하고 꼭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했는데  미켈란 젤로의 예술교실 을 읽어보니 왜 수상한 인문학 교실이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만화책이나 재미위주의 책에 빠져있는 아이들은 줄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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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수상한 인문학 교실/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시공주니어
[수상한 인문학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몇권 읽어 보기도 하고 꼭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했는데  미켈란 젤로의 예술교실 을 읽어보니 왜 수상한 인문학 교실이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만화책이나 재미위주의 책에 빠져있는 아이들은 줄글 책을, 더구나 예술에 관한  책을 흥미롭게 읽는것이 쉽지 않거든요. 그럼에도 미켈란 젤로의 예술교실을 아주 재밌게 읽고 두아이가 토론 아닌 토론을 하는 것을 보니 뿌듯했어요.

스티커를 눈에 붙이고 엉덩이를 세번 두르리면 미켈란 젤로가 있는 로마로가게 된다고 교실지기가 태오에게 말하면 태오는 로마로 미켈란젤로를 만나러 가게되요. 우리 라라는 자기도 스티커 붙이고 엉덩이 세번 두드려서 태오랑 함께 그 곳으로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스토리가 라라도 그곳으로 가고 싶게 한거 같아요. 아이들을 인문학적 주제에 흥미롭게 빨려 들게 하여 상상력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수상한 인문학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의 수상한 작가를 알아볼까요!!


글 신연호, 그림 조승연
신연호 작가님은 어린이 책을 쓰면서부터 사람답게 사는 것을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스토리 인권교실>,<에디슨의 미디어 교실>, <문화재로 배우는 그대이야기>, <여우가 될래요>등이 있다고 합니다. 다른 작품들도 찾아 읽오보고 싶어요.


지오를 따라 예술교실을 다녀오기전 태오는 미술관 가는것을 아주 귀찮아하고, 싫어했어요. 차라리 게임이나 할걸 하는 아이였죠. 하지만, 교실지기가 안내하는 대로 로마를 다녀온후로는 고양이를 봐도 게임속의 고양이가 아니라 교실지기가 먼저 생각난다고 해요. 현실로 돌아온 태오는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검색해보면서 사람들의 표정과 몸동작을 눈여겨 보면서 미켈란젤로를 떠올렸어요. 미켈란젤로가 힘들게 그린 천장화를 생각하니 태오는 코끝이 찡해오는 것을 느꼈어요. 태오가 완전히 변한 모습입니다.  예술을 이해하고, 그 속의 진정한 노력과 정성을 알게 된 테오는 스스로 미술관과 전시가 있는곳은 찾아다니는 멋진 아이가 되었어요.






"사람이나 나라는 먼지처럼 사라져도 예술은 영원히 남는거란다"
--책 본문 중--

이 문구를 보는 순간 사람이 예술을 만들고 창조했지만, 이면에 사람은 또 얼마나 작고 약한 존재인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나약한 사람이 만들어 낸 예술은 영원히 남는다니 얼마나 위대한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시공주니어/수상한 인문학 교실/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
 



 

 

교실지기의 특별수업에는 예술의 세계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알타미라 동굴벽화부터 라스코 둥굴 벽화, 사냥하는 네바문, 라오콘조각,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물흐르듯 실려있어요. 예술에 대한 올바른 기준은 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 세상의 눈은 예술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잘못인거 같아요. 아이들도 왜 예술가들이 죽고 난후에 인정받는 건지 안타깝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때와는 달리 일찍이 예술작품과 그 배경에 대해서도 많이 접하는 우리아이들.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속으로 들어가는 모험을 통해 예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기를 바라고, 더 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살기 바랍니다.










위 도서는 시공주니어로 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s******0 201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상한 인문학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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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 속으로 뛰어든 인문학, 수상한 인문학 교실! ​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 ​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은 세계사의 인물들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며 우리 생활 속의 인문학적 고민들을 해결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만나본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까지 모두 10권이 출간되었네요. ​
"[수상한 인문학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세계사 속으로 뛰어든 인문학,

수상한 인문학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

세계사의 인물들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며

우리 생활 속의 인문학적 고민들을 해결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만나본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까지 모두 10권이 출간되었네요.

요즘 인문학이 대세인데 이제 초등학생들도

『수상한 인문학 교실 』로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되었어요.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모험을 통해

다양한 인문학적 고민을 생각해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기에

출간되는 책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해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은 모두 10권이 출간이 되었어요.

이번에 만나본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을 마지막으로 완간된다고 하죠.

저희 집에는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 <진시황의 책교실>,

<스토의 인권 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이 있어요.

노벨, 클레오파트라, 뉴턴, 간디, 잔 다르크,

마리 앙투아네트 역시나고 싶은 책인데요,

아이들이 인문학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리즈라는 생각이 들어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이 특별한 이유는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모험 이야기라는 점이예요.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면서

책은 왜 읽어야 하는지, 인권은 왜 중요한지, 예쁘고 잘생기면

행복이 따라오는 건지, ​정의로운 법이 무엇인지 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알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은

미켈란젤로가 사는 1511년의 이탈리아로 떠난 태오를 통해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할까?라는 고민을 해결해준다지요.

쌍둥이 형 지오와 달리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는 태오.

우연히 미술관 정자에서 교실지기 고양이를 만나

미켈란젤로가 사는 1511년의 이탈리아로 떠나게 된답니다.

그곳에서의 역할은 미켈란젤로가 그리는 성당의 천장화가

중단되지 않게 하는 것이랍니다.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와 함께 하는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평소 미술에 관심이 없던 태오는 미켈란젤로를 만나면서

점점 미술을 이해하게 되고 관심을 갖게 된답니다.

미켈란젤로는 원래 조각가였는데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그리게 되었지요.

이 천장화가 바로 그 유명한 '천지창조'랍니다.

미켈란젤로는 피에타, 다비드 등과 같은 조각상을 만들었어요.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을 읽다보면

그의 예술세계와 함께 미술에 대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은

아이들이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에 좋아요.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모험 이야기도 흥미롭고,

이야기를 읽다보면 다양한 지식들을 쏙쏙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천장에 물감으로 직접 그리면 금방 벗겨진다고 하지요.

그래서 석회칠을 한 뒤 회벽이 마르기 전에 물감을 빨리 칠해야 한대요.

이것을 프레스코화라고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던 태오가 점차 예술을 이해하게 되듯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흥미로운 예술 교실의 매력에 푹 빠지네요.

태오는 휴대 전화 게임 아이템을 얻으려고 역사 여행을 하게 되는데

나중에는 휴대 전화 게임보다 더 흥미로운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것은 바로 미술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인지 하는 것이죠.

이야기를 읽다보면 피에타, 다비드, 라오콘 조각상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에 얽힌 이야기도 참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조각상에 담긴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이해가 쏙쏙 되고 흥미로워지더라구요.

우리 홍군도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부록으로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이 있어요.

예술의 세계사,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을 살펴볼 수 있지요.

예술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풍성해서 참 재미있더라구요.

이 책을 읽다보면 예술적 감수성이 쑥쑥 자라나는 듯 해요.

마치 태오가 역사 속으로 여행을 다녀오고 난 뒤

미술에 관심을 가졌던 것처럼 말이지요.

인문학은 우리 일상 생활과 관련된 모든 것을 말해요.

책, 인권, 과학, 미디어, 돈, 법, 전쟁, 역사, 예술 이 모든 것이 인문학이죠.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은 세계사의 인물들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며

우리 생활 속의 인문학적 고민들을 해결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예요.

초등학생들이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에 참 좋은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만나본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은

아이들이 예술을 좋아하고 예술과 친하게 지내게 해줘요.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많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다면 참 좋겠죠.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인 <미켈란젤로의 예술 교실>로

아이들이 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어떨까요?

j*******0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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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말을 건다고?
"그림이 말을 건다고?" 내용보기
예술이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어렵다는 느낌이다. 그냥 그림이라고 하면 유명한 화가를 떠올리긴 하지만 나도 그릴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말이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내가 그리는 그림도 예술이다. 아직 유명해지지 않았을뿐이지 그림을 그리는 동안 내가 즐거웠다면 예술이 맞다.   그래도 아직 예술이 어렵다면 신기한 교실지기를 만나서 특별한 수업을 떠나보자. 시공
"그림이 말을 건다고?" 내용보기

예술이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어렵다는 느낌이다.

그냥 그림이라고 하면 유명한 화가를 떠올리긴 하지만 나도 그릴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말이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내가 그리는 그림도 예술이다.

아직 유명해지지 않았을뿐이지 그림을 그리는 동안 내가 즐거웠다면 예술이 맞다.

 

그래도 아직 예술이 어렵다면 신기한 교실지기를 만나서 특별한 수업을 떠나보자.

시공주니어의 수상한 인문학교실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과 같이 말이다.

표지에 있는 화가가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뒷쪽에 보이는 그림은 어디선가 본듯하다.

저 화가가 누구인지 알아보려면 얼른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봐야겠지.

이 책은 표지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

앞뒤 책날개에 이야기가 숨어져 있다.

급한 마음에 책장을 넘긴다면 아마도 이 부분을 모를것이다.

주인공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라서 꼭 찾아서 보면 좋겠다.

사실 나도 놓쳤는데. 아이들은 잘 찾아냈다.

책날개를 유심히 살펴보길 바라면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이야기의 주인공은 쌍둥이 형제들이다.

강태오와 강지오

강지오가 쌍둥이 형으로 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미술관을 자주 찾는다.

혼자 가지않고 늘 동생인 지오를 데리고 다는 형이다.

강지오는 쌍둥이 동생으로 미술관에 가는것보다는 집에서 핸드폰게임을 하는것이 더 행복한 아이다.

이날도 형에게 끌려서 미술관 앞에까지는 갔지만 들어가지는 않고 밖에서 형을 기다린다.

형을 기다리는데 이상한 고양이가 다가온다.

그리고는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고양이가 말을 하다니...

그리고 자신을 교실지기라고 설명하는 고양이

책속에 글만 가득한것이 아니라 이렇게 만화도 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만화만 봐도 재미있다.

그런데, 만화만 보면 이야기가 좀 끊어져서 옆에 있는 글을 읽게되는 마법을 경험한다.

이건 우리집 아이가 그랬다.

처음에는 표지만을 보고 어려운 이야기 일것 같다고 안 읽는다고 했다.

책속의 이 장면을 보더니 얼른 책을 낚아채서는 만화 부분만을 먼저 찾아서 읽고는 다시금 찬찬히 처음부터 읽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흥미를 확 끌어당기는 방법을 알고 있는 책이다.

표지에서 봤던 그림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하고 있는데 그 방법이 재미있다.

 과거로 간 지오는 표지에서 봤던 시스타나 성당의 천장화인 천지창조가 어떻게 완성될 수 있었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그 시대에 화가들이 어떻게 일을 했는지도 알 수 있다.

 

교실지기인 고양이의 도움을 받아서 지오는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게된다.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는 방법이 조금은 독특하다.

하지만 이런 부분이 아이들의 흥미를 더 끄는것 같다.

고양이 눈 스티커라니...

너무 기발해서 웃음이 난다.

나도 엉덩이를 툭툭툭 치면서 시간여행을 하고 싶다.

 

지오는 과거로 가서 미켈란젤로의 보조가 되어서 작업중인 시스타나 성당으로 가게된다.

미켈란젤로를 도와주는 일인줄 알았는데.

지오의 미션은 그것이 아니였다.

도대체 지오의 미션은 무엇일까?

흥미로운 추리도 담겨있어서 아이들의 시선을 더 잡아끄는것 같다.

 

과거 서양의 문화를 엿볼수 있는 부분이 담겨있다.

우리와는 다른 교회의 역할도 알 수 있고. 화가들이 어떻게 일을 하게되는지와 화가로 알려진 미켈란젤로가 사실은 조각하는것을 더 좋아하는 조각가였다는 것도 말이다.

 

지오와 같이 조금은 특별한 수업을 통해서 천지창조에 얽힌 이야기를 조금은 이해할 수있었다.

그림이라는것이 단순하게 보고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림이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한번더 생각해보는 방법도 배운것 같아서 뿌듯하다.

 

책의 뒷 부분에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있다.

예술의 세계사와 이야기의 배경이되는 인물과 사건에 대해서 좀더 깊이있는 설명이 있다.

이 부분만 따로 모아도 훌륭한 한권의 책이다.

하지만 재미는 없을 것이다.

지오와 시간여행을 통해서 그 시대를 이해하고 나서 보는 교실지기의 특별수업은 이해가 쏙쏙 되었다.

꼭 이 부분은 이야기를 읽고나서 보길 바란다.

미켈란젤로!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어떤 인물인지 잘 몰랐던 부분이 많았는데, 교실지기의 특별수없으로 친숙한 인물이 된것 같다.

지오와 만난 미켈란젤로는 조금 괴팍하긴 했지만. 자신의 작품을 사랑하는 멋진 인물인것 같다.

이제 미켈란젤로의 다른 작품을 만나면 왠지 친숙하게 느껴질것 같다.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서 보아야겠다.

 

예술작품들을 조금더 다르게 보는 방법을 알려준 고양이교실지기 너무 감사해요.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g*******1 201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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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 젤로의 예술 교실
"미켈란 젤로의 예술 교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서평으로 다가 미켈란 젤로의 예술교실 만나게 되었어요~~ 민기가 미술에 관심이 많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한가지 라고 하면서 미켈란젤로 예술교실 만나고 싶다고 야단이였따~~ 처음으로 만날 부터 셀렘과 두근 한 마음으로 만나고 재미있게 잘보고 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만 책을 등장 인물들 간략하게 소개하
"미켈란 젤로의 예술 교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서평으로 다가 미켈란 젤로의

예술교실 만나게 되었어요~~ 민기가 미술에 관심이 많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한가지 라고 하면서

미켈란젤로 예술교실 만나고 싶다고 야단이였따~~ 처음으로 만날 부터 셀렘과 두근 한 마음으로 만나고

재미있게 잘보고 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만

책을 등장 인물들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교실지기고양이,강태오,강지오, 미켈란젤로,프란체스코,교황 페데리코,라파엘로 이랍니다

자기의 만의 특성과 필요한 존재들 한자리에 다 모여 있는것 같아서 좋네요~~

여기서 나온 주인공 강태오,강지오 쌍둥이 인데요 쌍둥이라서 똑같이 보면 안되는것 이랍니다

태오는 음악에 관심에 있고 미술과박물관 대해  뚜렷하게 잘 이해 할수 있도록 설명 잘 하지만 지오는 빈둥거리나 아니면 게임 삼매경 빠져서 아무것도 안하는  일순이 같아요 민기가 옆에서 한심스럽게 보인다고 합니다~~

지오는 미술관에 나오면 재미없는 그림 이야기 들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군요 정자에서 눕고 혼자서 중얼거려고 고양이 보고 너는 제자를 받아준다고 하잖아요 아무도 지오가 잠꼬대 하는것 같아요

교실지기 고양이는 야무딱지 답게 지오에게 이야기 해주고  긍정적인 힘을 실어주는데요

미켈란젤로는 이름이 뭐냐고 몇학년 인지 먼저 물어보고 지오는 너무 황당스럽다고 이야기를 한다

안따라오고 뭐냐고 물어본다 어리둥절 했지만 미켈란젤로가 교실지기를 알고 궁금했지만 질문한 분위기가 아니라서 여쭤보기가 너무 그렇게 보인다

미켈란젤로와 지오 함께 천장님을 가리켜면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사악한 뱀이 몸으로 나무를 친친감고

있는 악마 그나무 곁에 벌럿벗은 남자와 여자 보였다 칼을 든 천사에게 쫒겨나는 남자와여자 모습 이였다 선과 악을 알게 된다는 나무 열매를 따먹고 에덴동산에서 쫒겨나는 나는 아담과 이브임을 알수 있다가

교실지기에서 제대로 보냈군요 성경속에서 이런글이 볼수가 있다 민기가 교회를 다녀고 있어서 잘 알고 있어서 엄마한데 설명를 잘 해주는 편이랍니다

미켈란젤로 아저씨는 원래 조각가였대요

대리석을 마치 밀가루 반죽처럼 다준다니 능력이 정말 놀랍고 예사롭다 돌아가신 예수를 안고 있는

표현한 작품은 모두 피에타고 부르다는것도 책에 통해서 처음 알게 됐어요 태오는 조각상을 한참동안 올려보면서 죽은 아들은 가엾게 여기졌다고 하면서 저희 아들 민기가 흐느껴 면서 울었다

태오도 점점 예술작품을 보고 감정를 흐느껴 된 모습를 엿볼수가 있었다

미켈란제로는 그림에 품 빠져는 모습 볼수가 있다 집으로 돌아가도 되겠지 하고 고양이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은 맥없이 떨어져지고 알았다는것 알수가 있었다

교황님이 다죽게 생겼대요 하니까 어쩌면 좋아ㅠㅠ 나는 교황님 없이는 못살아 이런것 있죠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는 교황님과 계약한것이라 완성 되기전에 돌아가시면 미켈란젤로의 노력은 댓가는 물거품이 된다는 사실에 가슴이 너무 아프고 찡했어요

태오는 의사아닌데 무슨수로 교황을 살릴수 있을것인가 나도 의문 되었다

스트레스이란, 사람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하면 아프다는것 알수가 있었다

교황은 태오의 말을 따라 물까 저도 너무 궁금해요 태오의 미션 수행을 잘 마쳐는지

미켈란젤로의 예술교실 책을 통해서 알수가 있겠죠

작품들마다 벌거벗은 남자들이 많이 나옵니다 왠지 모르게 끌린 이유다 있었것 같아요 민기가 나도 멋진 작품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고 야단이였어요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모험을 통해 예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볼거리 예상보다 많다는걸 알게 되었다

아이들 인문학적 주제 맞게 흥미롭고 상상력과 창의성을 길러주는것 같습니다~~

세계사 속으로 뛰어든 인문학 수상한 인문학 교실 앞으로 어떤 책이 나오는지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어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j*****3 201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일의 시작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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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만 관심있는 주인공 태오예술작품에 관심이 많은 쌍둥이 형 지오김홍도의 씨름 그림을 보면 사람들의 응원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지오태오는 지오가 하는 말이 이해가 안된다그저 잘난체하는 것으로만 보인다.게임의 희귀캐릭터를 얻을수 있다는 지오의 말에 함께 미술관에 가게 된 태오그곳에서 만난 고양이 교실지기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의
"모든일의 시작은 관심이다" 내용보기

게임에만 관심있는 주인공 태오

예술작품에 관심이 많은 쌍둥이 형 지오

김홍도의 씨름 그림을 보면 사람들의 응원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지오

태오는 지오가 하는 말이 이해가 안된다

그저 잘난체하는 것으로만 보인다.

게임의 희귀캐릭터를 얻을수 있다는 지오의 말에 함께 미술관에 가게 된 태오

그곳에서 만난 고양이 교실지기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그리던때로 가게 된 태오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화를 꼭 완성할수 있도록 도와주라는 미션을 태오는 성공할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미켈란젤로의 작품 설명 뿐만 아니라 당시 활동하던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작품 설명도 되어 있다.

지금과는 다른 교황의 권위와 그 당시 시대상황을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려면 참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이야기일텐데 중간중간 만화를 삽입해서 쉽게 풀어 설명해 주었다.

 

이름을 아는게 시작이지. 그다음은 관심. 관심을 갖고 작품을 자주 보면 안목도 높아질 거야.-P46-

 

이 책의 숨은 코너도 있다.

,뒤 책날개 뒤에 숨어있는 만화를 읽는 것도 큰 재미이다

 

시공주니어 제공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c******n 201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