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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이 생겨서 대여해 본 바디 액츄얼리입니다. 여성의 신체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다루는 책이네요! 큐앤에이도 준비되어있어서 좋아요 거짓없이 담아낸 점들이 마음에 듭니다. 학교에서 하는 성교육만으로는 많이 부족한데 이 책을 읽는다면 조금은 도움이 될것같네요. 이벤트 하는 중이라 정말 저렴한 가격에 대여했는데 시간 날때 보면 도움이 될것같은 책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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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표현을 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과연 언어로 된 소리르 내지 않고도 몸으로만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일까. 그것에 대한 생각과 내용을 잘 표현하고 있는 책입니다. 인간이 느낄 수 있는 표현의 감정과 느낌을 언어로 표현하면서 그것을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우리가 편하게 생각하지 못한 내용을 잘 전달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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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생각치 못했던 주제를 과감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프로그램을 만든 제작진이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여성 스스로도 드러내서 이야기하기 꺼려하는 주제인 건 사실이죠. 하지만 극히 일부이기는 하지만 이런 프로그램들이 생기고 방송되면서 여성과 여성의 몸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변해가리라 기대합니다. 도전적인 기획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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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의 <바디 액츄얼리>라는 프로그램을 책으로 만든 것이라네요. 프로그램 자체는 제가 본 적이 없어서 뭐라 할 말이 없지만 기획 의도나 과감한 도전 정신은 칭찬하고 싶네요. 왜 이런 프로그램을 기획했는지 너무나 이해되기도 하고 이런 계기를 통해서 조금씩 달라지는 시선을 기대하기도 하고 암튼 오묘한 기분을 느끼게 한 책입니다. '당연한 걸 당당하게'라는 프로그램 모토가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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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전 정보없이 구매한 책인데 온스타일의 TV프로그램 <바디 액츄얼리>를 책으로 만든 것이군요. 우리나라의 현 성문화로 봤을 때, 물론 많이 발전했고 앞으로 더 양지로 나오겠지만 여성의 몸에 대해서 터놓고 말하는 것을 부끄럽거나 상스럽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 정말 과감하고 도전적인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드러내 놓고 토론하고 정보를 나누고 음지로 숨어들려는 움직임을 막으면 성이나 여성의 몸에 대한 불온한 시선도 점점 나아지겠죠. 인상 깊게 읽었어요. |
| ONSTYLE 프로그램에서 여성의 월경, 건강한 다이어트등 민망하지만 이상한게 아닌 제대로 알고 있어야할 좋은 주제들을 바탕으로 방송해서 tv에서 자주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는데, eBook으로 저렴한 가격에 나왔데서 고민할거 없이 바로 구입했네요ㅎㅎㅎ 50%할인된 금액에서 한번 더 또 50% 할인이 되어 거의 무료로 이 좋은정보가 가득담긴 책을 이용하게되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여성의 몸에 관해 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것들을 바로 잡아주는 참 괜찮은책 같아요~ 다 읽고 신랑이랑도 좋은정보는 공유하면 참 좋을거 같네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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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바디 액츄얼리 프로그램 제작팀이 펴낸 바디 액츄얼리 1권을 읽었습니다. 여성의 몸에 관하여 솔직하고, 또 나름대로 깊이 있게 이야기하는 책이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가 너무 터부시하긴 했었죠. 단순히 흥미위주로 접근하기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려는 점이 참 좋네요.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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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에서 방영했던 동명의 프로그램에 나온 내용을 정리한 책이라 하여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생리컵 사용에 관한 이야기나 브래지어의 올바른 착용법등 여성들을 위한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서 관심있게 보았는데 후반부로 갈 수 록 억지스런 면이 보여서 프로그램은 더 이상 보게 되지는 않게 되었지만 책은 좀 더 내용이 다듬어져 나오지 않을 까 싶어서 기대를 가지고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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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액츄얼리라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룬 내용을 편집한 내용인 것 같은데 방송을 보지 않아서 잘 몰랐지만 내용이 괜찮아 보여서 구매했다. 여성의 신체 기관에 관련된 용어를 정확히 짚어나가는 것부터 시작했다더니 과연 첫번째 챕터부터 여성이 관심 가질만한 내용이었고 몸에 관한 궁금증이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어서 유익하게 잘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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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도입을 읽으면서 고등학교때의 추억이 생각이 났다 그때는 뭔가 학교에 동아리라는것은 공부시간일뿐이고 그냥 생색일뿐인 정말 내 고등하교때는 그랬던 기억이있는데 교내 장기자랑이였던가 뭔가 왠지 안하던 그런행사를 갑자기하더니 엠씨하던 선생님이 섹시라고 읽어야하는걸 섹스라고읽어서 행사가 중지된일이있었다 그때 강당이 고요해졌던기억이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얼마나 어이가없는 일인가..그런 분위기속에 여자가 정기검진으로 산부인과를 간다는건 꿈에도 있어서는 안되는 그런시절을 지나 이제야 이런시대의 적응기에 와있는듯한 이들이 읽어보면 좋을듯한책이다 나를 비롯해서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