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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쁘길래 한번 구매해 본 남자친구는 오렌지색 1권. 뭐 표지에서 유추되는 내용이지만 남주인공은 소방관, 여주인공은 여고생. 여고생과 직업남성(?)의 연애물이라는 점에서 P와 여고생의 느낌도 사~알짝 나고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림이 예뻐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갈지 흥미진진. 다음권도 나오면 아마도 구매할 듯 싶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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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의 정석이죠 남자 멋있고 잘생겼는데 도덕심 영웅심 충만. 여주 귀엽고 착하고 성실 그저 그런 뻔한 얘긴데... 정발 나오기 전에 기회가 되서 앞부분 조금 봤었는데.. 이 뻔한 얘기를 내가 왜 샀지? 했는데.. 저는 여주가 사랑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거 취저거든요 이 만화가 딱 그거.. 뒤에 내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도 계속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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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오렌지색1권. 요즘 여고생과 직장인?의 연애물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대표적인 게 여고생과 선생님의 러브스토리. 요즘은 그런 것들을 넘어 다양한 직종의 남자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선생님, 목수, 경찰관, 이번에는!!!무려 소방관이다. 엄청나게 레어?한 남자주인공이라 발매하자마자 바로 구입. 소방관은 역시 멋지다. 역시 작가님은 소녀들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있다. 경찰관에 이어 소방관이라니..신선한 소재와 예쁜 작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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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오렌지색 구매했습니다. 제목이 의아해서 봤는데 남친이 소방관이군요. 요즘 이런 전문직 남주가 유행인가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소방관이란 직업이 워낙 하드한 만큼 남주로서의 그림자가 있을 수 밖에 없는거 같고요. 십대 여고생과 이십대 소방관이라 나름 금단의 사랑이라면 금단의 사랑인 셈인데 만화라 그런지 별로 거부감은 안드는 거 같아요. 다음 권 보고 싶은데 몇달째 소식이 없군요. 일단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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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에서 추천 받아서 소장하게 된 남자친구는 오렌지 색. 남자친구는 오렌지 색이라니 제목이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그림체가 생각했던 것보다 제 스타일은 아니에요.. 그리고 전개가 엄청 금방금방 진행되는데 자연스럽지는 않은..? ㅠㅠ 결과적으로는 이 만화를 과연 제가 완결권까지 다 살지 의문,, 2권까지 주문은 해놓은 상태인데 ,,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