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나치같은 캐릭터가 등장하나 했더니 바로 다음장에 네오조선 네오나치 이런 언급이 있어서 엥? 했다... 확실히 예전 만화는 나치 컨셉의 캐릭터를 좀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나는 흐린 눈으로 봐야겠다... 새로 등장한 캐릭터는 무려 해모수의 파죽지세에 흠집을 내버린다. 알고보니 현무의 아들이었던 뉴 캐릭터... 자기 무기도 고칠 줄 몰라서 해모수의 조언으로 복원한다.
웬 나치같은 캐릭터가 등장하나 했더니 바로 다음장에 네오조선 네오나치 이런 언급이 있어서 엥? 했다... 확실히 예전 만화는 나치 컨셉의 캐릭터를 좀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나는 흐린 눈으로 봐야겠다... 새로 등장한 캐릭터는 무려 해모수의 파죽지세에 흠집을 내버린다. 알고보니 현무의 아들이었던 뉴 캐릭터... 자기 무기도 고칠 줄 몰라서 해모수의 조언으로 복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