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수녀 직격탄에 넉다운된 줄 알았던 온달은 역시 하백의 아들이자 주인공 답게 금방 정신을 차린다. 기파랑은 당연히 성인일 줄 알았는데 온달이랑 동갑인 15살이라고 해서 오... 노안이구나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웬일로 데이빗이 기파랑에게 일대일 대결을 신청하는데 저 큐티한 요술봉을 검처럼 쓰면서도 기파랑을 이기는 데이빗. 마법사가 무슨 요술봉을 저렇게 쓰는지 웃
원장수녀 직격탄에 넉다운된 줄 알았던 온달은 역시 하백의 아들이자 주인공 답게 금방 정신을 차린다. 기파랑은 당연히 성인일 줄 알았는데 온달이랑 동갑인 15살이라고 해서 오... 노안이구나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웬일로 데이빗이 기파랑에게 일대일 대결을 신청하는데 저 큐티한 요술봉을 검처럼 쓰면서도 기파랑을 이기는 데이빗. 마법사가 무슨 요술봉을 저렇게 쓰는지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