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최근에 나온 전자책이라 그런지 컬러도 복원해서 실어주었다. 8권이 되어서도 길거리에서 시비가 잘 붙는 온달. 이번에는 구수하게 사투리를 쓰는 어린이와 한바탕 다툰다. 그러다가 또 잡혀가서 감옥에 갇히지만 태연하게 탈출하는 온달... 이젠 위기같은 장면이 나와도 딱히 걱정되지도 않는다. 납치되고 자력탈출하면서 자기 아빠 그림과 검을 알아보는 온달.
나름 최근에 나온 전자책이라 그런지 컬러도 복원해서 실어주었다. 8권이 되어서도 길거리에서 시비가 잘 붙는 온달. 이번에는 구수하게 사투리를 쓰는 어린이와 한바탕 다툰다. 그러다가 또 잡혀가서 감옥에 갇히지만 태연하게 탈출하는 온달... 이젠 위기같은 장면이 나와도 딱히 걱정되지도 않는다. 납치되고 자력탈출하면서 자기 아빠 그림과 검을 알아보는 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