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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를 만드는 주원료인 왁스에 향을 넣어 발향시키는 발향초인 캔들. 켄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향기만으로도 위안을 주는 힐링 아이템인 캔들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 주는 여러 방법이 있다. 예전에 드라이플라워에 관한 책을 만난 적이 있는데 생화를 말려 캔들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꽃을 태울 수 없기 때문에 장식용으로만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이런 아쉬움을 채워주는 것이 밀랍플라워 공예라고 한다. 나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밀랍플라워 공예는 다른 꽃 공예와는 다르게 캔들처럼 태울 수 있는 실용적인 꽃이라고 한다. 밀랍플라워는 한 송이로 완성하는데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지만 생화와 흡사하고 천연왁스를 사용해 고유의 향을 간직하고 발향시 몸에 유익한 성분이 나와 캔들 왁스보다 고급스럽고 건강한 캔들이라고 한다. 그리고 인테리어 소품뿐 아니라 제습효과와 벌레 퇴치에도 효과가 있다니 여러모로 유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캔들과 밀랍플라워에 관한 기본 재료와 도구등을 알아보는 기초부터 시작해 베이직 캔들과 석고 방향제 만들기, 생화보다 더 생화같은 밀랍플라워 만들기, 밀랍플라워를 활용해 캔들 만들기 이렇게 총 3 part로 구성되어 있다. 석고 방향제를 만들거나 밀랍 플라워를 만들어 그것을 활용한 캔들 만들기도 유용했지만 캔들에 관해 잘 몰랐던 나에게는 기본적인 부분을 다루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고 새로웠다. 캔들을 용기에 담긴 컨데이너 캔들과 용기 없이 독립적으로 접시나 사기 그릇, 촛대에 꽂아 사용하는 필라 캔들로 나뉘는데 발향하는 방법도 캔들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캔들에서 모양만큼 중요한 것이 향기라고 할 수 있을 텐데, 향기를 발산시키는 캔들의 주원료인 왁스는 천연왁스와 인공왁스로 나뉜다고 한다. 천연왁스, 인공왁스의 종류와 특징과 함께 석고가루와 디퓨저 베이스 같은 그 밖의 방향제 재료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다. 캔들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도구인데 필요한 도구와 어떤 심지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있다 심지는 양초의 종류, 지름, 높이 등을 고려해 선택해야 하고 심지의 종류에 따라 화력과 캔들의 전체 분위기도 달라진다. 너무 얇은 심지를 선택하면 터널링 현상이 생길 수 있고, 너무 굵은 심지를 선택했을 경우에는 왁스를 빨리 태우기 때문에 양초의 실제 수명만큼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 심지에는 면 심지와 나무 심지가 있고 심지를 용기에 붙일 때 사용하는 심지 탭과 심지 탭 스티커도 필요하다. 캔들에 다양한 색상을 내고 싶을 때 사용하는 것은 염료인데 이 염료에는 고체염료와 액체염료가 필요한데 사용 방법을 알아두면 여러 가지 색상의 캔들을 완성할 수 있다. 끊어지지 않는 비즈 왁스의 점성을 이용해 생화와 흡사한 꽃을 만드는 플라워공예를 밀랍플라워라고 한다. 실리콘 몰드에 왁스를 부어 꽃을 만들어 캔들 위에 올리던 플라워 캔들을 만들었지만 최근 생화 같은 플라워 캔들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한 잎 한 잎 꽃잎을 붙여 만드는 플라워 공예가 개발되었다고 한다. 천연왁스로 만든 꽃을 밀랍플라와 또는 비즈플라워라고 부른다.밀랍플라워의 기본 재료와 도구, 말랍플러워 컬러 블록과 밀랍시트 만들기에 대해 배울 수 있는데 제면기를 이용해 밀랍시트를 만드는 방법이 신기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베이직 캔들과 석고 방향제 만들기부터 심도 있게 배워본다. 몰드 꽃을 이용한 캔들은 왁스 플라워 캔들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소이 캔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생화를 말린 드라이플라워나 약품 처리된 프리저브드플라워를 이용한 드라이플라워 소이 캔들도 있다. 화재의 위험이 있어 드라이플라워가 심지 근처로 가까워지기 전에 걷어내주어야 한다. 석고 방향제나 석고 타블렛 플라워도 만들 수 있는데 나의 눈길을 끈 것은 투명한 젤 왁스를 사용하여 손안에 작은 바다가 있는 듯한 느낌을 낸 젤 캔들과 진짜 옥수수 같은 옥수수 캔들이었다. 특히 옥수수 캐들은 천연왁스 중 비즈 왁스 노란색 비정제를 사용하면 노란 옥수수의 색상이 실제에 가깝게 표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 옥수수와 너무 닮아 있었다. 싱그러운 바다 느낌의 젤 캔들과 옥수수 캔들은 계절감을 드러내 계절에 맞게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다.
천연왁스인 비즈 왁스를 이용해 최대한 생화와 흡사한 밀랍플라워를 만들 수 있다. 컬러블록과 밀랍시트 만들기의 기초가 바탕이 된다. 어느 공예나 꽃하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징미'인 것 같다, 플라워 공예에서도 장미는 가장 기본이 되는 꽃이다. 모든 꽃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싶을 때 공부하기 좋은 꽃이 장미인데 이 책에서닌 미니장미 밀랍플라워와 커다란 장미 밀랍플라워 만들기가 포함되어 있다. 특별한 날에 선물하기 좋은 카네이션, 사시사철 쉽게 볼 수 있는 소국, 노란 프리지어의 색감도 정말 아름다웠는데 생화 같은 느낌을 고스란히 밀랍플라워로 만들어 낼 수 있다. 벌레 퇴치 및 습기 제거와 방향 효과도 탁월하다는 밀랍플라워를 활용해 캔들을 만든다. 앞서 배운 다양한 밀랍플라워가 캔들과 만나면 더욱 독특한 느낌을 내는데 꽃이 아닌 탐스럽고 예쁜 사과 캔들과 아기자기 귀여운 선인장 캔들도 눈에 띄었다. 그리고 반영구적으로 향을 리필해 사용할 수 있는 디퓨저를 수국의 풍성한 다발로 만든 것도 고급스럽고 예뻤다. 또 만드는 각 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한 설명과 참고 사항까지 기재해 따라 만들기 쉽게 하고 있다. 인테리어 소품은 물론 벌레퇴치, 방향제 등의 역할을 하면서 선물하기도 좋은 밀랍플라워와 캔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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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밀랍플라워&캔들
처음 예쁜 캔들을 보게된 것은 딸이 수학여행을 다녀오면서 사온 캔들이였다.
분명 초인데 캔들 안에 바다의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였다.
예쁜 초를 넘어 향기를 지닌 캔들의 다양함이 매력적이였다.
캔들아트를 배울 수 있는 기본서와 같은 책이다.
아름다운 밀랍플라워&캔들이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총 두가지로 캔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제작방법을 알려주며,
밀랍플라워에 대한 제작방법까지 배워볼 수 있다.
총 3단원으로 베이직 캔들과 석고방향제, 생화같은 밀랍플라워 만들기,
밀랍플라워를 이용한 캔들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1단원에서는 플라워 소이 캔들, 석고 방향제, 석고 타블렛 플라워, 젤 캔들, 왁스 캔들,
옥수수 캔들, 쿠키 캔들로 실물과 같은 캔들을 만드는 법도 만나볼 수 있다.
2단원에서는 미니장미, 카네이션, 소국, 수국, 프리지어,
라넌큘러스 밀랍 플라워 만들기를 배울 수 있다.
3단원에서는 밀랍플라워를 이용한 디자인 캔들, 왁스 타블렛,
방향제, 꽃사과선인장 캔들, 디퓨저 만들기를 배울 수 있다.
단순한 모양의 캔들이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만든 캔들을 통해
미술적 감각과 향기를 함께 담을 수 있어서
그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예술적 감각을 깨워줄 것 같은 책이다.
더불어 제습효과와 벌레퇴치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니
지인들에게 선물하면 무척 좋은 제품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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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드는 모든것들이 즐겁지만 특히나 배워보고 싶은 분야는 캔들이다. 인테리어 효과도 큰 편이고 향기에 예민한 편이라 스트레스도 힐링도 많이 받는 편이라 향기를 배합하는 기술이나 그 향기를 가지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캔들 분야는 민간자격증이라도 꼭 취득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첫 번째 밀랍플라워 & 캔들]이라는 책을 읽게 됐다.
책을 읽으며 밀랍플라워라는 것을 처음 알게됐는데 왁스로 만든 생화에 가장 가까운 꽃을 표현한 것이라 한다. 캔들 작업을 할 때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해 꾸미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 경우 꽃을 태울 수도 없고 화재의 위험도 있어 그 대체로 쓰기 좋은것이 밀랍플라워라고 한다. 꽃잎 하나하나를 만들어 실제에 가까운 모양으로 만드는 과정이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제면기나 과자를 만드는 틀등을 이용하여 일정한 무늬를 만드는 방법이나 어떤 제품을 구매하면 좋은지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이 들어 있어 무척 도움이 됐다. 그렇게 만드는 과정이 자세히 실린 작품들이 생화보다 더 예쁜 모습이라 감탄과 함께 당장 밀랍플라워를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캔들에 관련 된 책을 처음 읽어 본것이 아니었는데 다른 책에 비해 재료나 만드는 몰드에 관한 정보가 다양하게 들어있어 정말 혼자서 재료를 구매해서 만들어 볼 생각이 있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었다. 캔들과 밀랍플라워를 함께 활용하는 방법까지 들어있는 책이라 더 활용도가 높았고 많은 종류의 작품이 들어있지는 않지만 한개라도 정확히 배울 수 있는 책이니 나처럼 아무런 지식없이 처음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교과서처럼 한번씩 볼 것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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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양초를 만들어 본 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정말 기본 중의 기본으로 녹인 파라핀에 심지를 담궈 두었다가 굳힌게 끝이였던것 같다. 그런데 요즘 핸드메이드인 경우의 양초를 보면 캔들이라는 이름부터 왠지 세련된 느낌으로 모양도 너무나 다양하고 예쁘고 게다가 향기까지 첨가할 수 있어서 용도나 쓰임새도 다양해졌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런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강좌도 있겠지만 혼자서도 해볼 수 있도록 준비물과 만드는 과정이 상세히 소개되는 책들도 많은데 그중에서도 『첫 번째 밀랍플라워&캔들』는 과연 초보자도 이걸 만들 수 있을까 싶지만, 동시에 노력해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나 아름답고 예쁜 소이 캔들 · 밀랍플라워 · 석고 방향제를 소개하고 있다.
세 종류 모두 만들어서 본래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아니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좀 잘 만든다면 주변에 선물용으로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상당히 실용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책에서는 캔들에 대한 개략적인 정의를 시작으로 종류, 천연왁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종류별로 완성했을 때의 변화 모습을 담고 있고 실제로 양초 만들기를 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재료와 심지, 염료 등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다소 쉽게 생각했던 사람들도 이 부분을 통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만들기를 시작할 수 있을것 같다.
만들기 순서는 아무래도 난이도가 쉬운것부터 나오는데 베이직 캔들과 석고 방향제에서 생화 느낌이 물씬나는 밀랍플라워, 밀랍플라워를 응용해 만들어 볼 수 있는 캔들 순으로 나온다. 사실 밀랍플라워 페이지로 넘어가면 결코 쉽진 않다. 그나마 첫 번째로 나오는 베이직 캔들과 석고 방향제는 좀 쉽지만 꽃을 표현한다는 것이 아무래도 섬세한 작업이다보니 좀더 전문가적인 손길이 필요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어느 정도 기본기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곧잘 따라할 수도 있으나 이 책으로 처음 해보는 경우라면 마냥 쉽진 않을것 같다. 그래도 생화보다 더 생화 같은 느낌을 보고 있으면 만들기에 도전해보고 싶게 해서 잘 연마해둔다면 좋은 취미생활이 될 것도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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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향이 있는 소품들을 좋아해서 향초나 방향제, 향수를 잘 구입하는 편이다. 언젠가 부터는 내가 직접 고른 향으로 이런 소품들을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밀랍플라워와 캔들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관심이 생겼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서두에는 캔들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부터 시작해서 천연왁스와 인공왁스의 종류와 특징, 양초공예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 양초에서 가장 중요한 심지, 염료와 향료의 종류와 특징이 설명되어 있다. 또 밀랍플라워의 정의와 기본 재료와 도구, 컬러 블록과 밀립시트 만들기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밀랍플라워가 조금 생소했는데, 밀랍플라워란 끊어지지 않는 비즈 왁스의 점성을 이용해 생화와 흡사한 꽃을 만드는 플라워 공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캔들 제작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온도이며, 왁스의 종류에 따른 특징과 녹는 온도, 향 첨가 온도, 붓는 온도에 대해 표로 잘 정리되어 있었다. 본문에는 “베이직 캔들과 석고 방향제 만들기, 밀랍플라워 만들기, 밀랍플라워를 활용해 캔들 만들기”에 대해 사진과 만드는 법에 대한 설명으로 자세히 구성되어있다. 특히, 사진으로 소품 만들기의 차례가 첨부되어있어서 실제로 따라 만들기에 도움을 주고 있었다. 이 책은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설명되어있고, 만들기에 앞서서 기본개념들을 꼼꼼히 짚어주고 있는 점이 좋았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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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하나 하나를 넘기며 행복한 시간....... 사진 속 작품들이 모두 너무 예뻐서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되는 느낌이었다.......... 손재주는 없지만 아기자기한 이쁜 건 좋아한다. 그리고 예전에 캔들을 직접 만들어 봤다. 그래서 이 책에 소개된 내용들이 그리 낯설지 않았다. - 향기가 주는 따스한 위로, 소이 캔들. 밀랍플라워. 석고 방향제 인공적인 향은 좋아하지 않지만 덜 인공적인 은은한 향은 좋은 듯하다. 이 책을 보니 이 분야로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들었다. 한 때 이러한 공방이 유행했는 데 한 번쯤은 체험해 봐도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베이직 캔들과 석고 방향제, 생화보다 더 생화같은 밀랍플라워, 그리고 밀랍플라워를 활용한 캔들 만들기를 이 책은 소상히 알려준다. 나는 이 책과 만나기 전엔 밀랍플라워 자체를 알지 못했다. 사진으로 만난 밀랍플라워는 정말 생화보다 더 한 아름다움이 있었다. 뭐시~ 이리
이쁜
겨.........!!!
캔들이란 양초를 만드는 주원료인 왁스에 향을 넣어 발향시키는 발향초입니다. p 8 천연왁스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인공왁스의 종류와 특징을 시작으로 하나 하나씩 알아간다. 양초공예에 필요한 기본 재료와 도구도 자세히 알려주니 이 책을 토대로 준비해 보자. 밀랍플라워란? 끊어지지 않는 비즈 왁스의 점성을 이용해 생화와 흡사한 꽃을 만드는 팔라워 공예를 말합니다. p 26 밀랍플라워는 진짜 예~술!!! 베이직 캔들과 석고 방향제의 종류도 무척 다양했다. 개인적으로 드라이플라워 소이 캔들이 너무 예뻤다. 초보자도 누구나 따라서 만들 수 있는 상세한 설명글과 사진! 내 눈에 왜이리 신기해 보이던지~ ^^
드라이플라워도 앙증맞은 것이 무척이나 예뻤지만 오리 모양 캔들은 너무 너무 귀여웠다!!! 아~ 갖고 싶어라. ^^;;
사진을 보면 만들기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음은 나는 잘 안다. 처음엔 서툴고 어려워도 자꾸 만들다 보면 익숙해지고 잘하게 되리라.
예술이 달리 예술이냐~
이런 게 예술이지!!!
- 생화보다 더 생화 같은 천연왁스 밀랍플라워... 인테리어 소품은 물론 캔들로도 이용 가능하다. 물론 너무 예뻐서 태우기엔 너무 아깝지만. ^^;; 선물용으로 좋고 취미로 만들기에도 좋은 밀랍플라워와 캔들이다. 예전에 나는 석고 방향제를 만들었는 데 완성된 나의 작품을 보니 어찌나 흐뭇하던지~ ㅎㅎㅎ 내가 선택한 향.............. 그 은은한 향이 떠오른다. 밀랍플라워와 캔들 만들기에 관심있다면 적극 추천한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도서이다~! 내가 만들었던 석고 방향제! 아... 근데 이거 어디에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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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밀랍플라워&캔들
향기가 주는 따스한 위로, 소이 캔들과 밀랍플라워에 석고 방향제! 은은한 향기가 나는 캔들이나 디퓨저를 좋아해서 기분전환 겸 한 번씩 구입해 집안 곳곳에 배치해두면 방향제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하기 딱인데 가격이 생각보다 비싼 제품이 많아 직접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더랬다. 용량에 비해 금새 줄어들거나 향기도 오래가지 않는 제품도 간혹 많고 중간에 싫증 나서 끝까지 다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둔 아이들도 있으니 더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양초에서 가장 중요한 게 심지며 향료를 무조건 많이 넣는다고 좋은 게 아니란 걸 알게 되었다. 그동안은 단순히 정말 향이 좋거나 디자인이 이뻐서 구입했다면 이젠 어떤 원료로 만들고 어떤 효과와 차이가 있는지 꼼꼼히 비교하며 고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구성은 캔들과 밀랍플라워의 주재료와 도구, 특징과 종류를 하나씩 둘러보고 본격적으로 "베이직 캔들과 석고 방향제 만들기, 생화보다 더 생화 같은 밀랍플라워 만들기, 밀랍플라워를 활용해 캔들 만들기"로 나눠 "필라 캔들과 컨테이너 캔들, 석고 방향제, 디퓨저, 생화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밀랍플라워와 그것을 활용한 디자인 캔들"까지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1장은 소이 왁스, 비즈 왁스, 팜 왁스 등의 천연왁스를 활용한 베이직 캔들과 인공왁스인 젤 왁스 캔들, 석고가루로 만든 고체 방향제, 드라이 플라워와 몰드를 이용한 꽃, 오리, 옥수수, 쿠키 캔들과 석고 방향제 등을 만드는 진행과정이 난이도와 제작시간, 재료와 도구를 시작으로 순서대로 사진과 설명이 상세하게 적혀 있다. 2장은 천연왁스인 비즈 왁스를 이용한 진짜 생화 같은 형태의 밀랍플라워로 표현할 수 있는 미니장미, 카네이션, 소국, 커다란 장미, 수국, 프리지어, 라넌큘러스를 만드는 진행과정이 실어져 있다. 3장은 밀랍플라워를 활용해 사과, 선인장 등의 다양한 캔들과 왁스 타블렛, 방향제, 디퓨저 등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책을 둘러보니 눈을 사로잡는 이쁜 아이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석고 방향제나 옥수수 캔들과 쿠키 캔들처럼 몰드를 이용한 캔들은 초보자가 좀 더 손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책 속 옥수수 모양의 몰드는 저자가 직접 제작한 제품이라 시중에서 비슷한 몰드를 구입하더라도 다소 차이가 있을 거라고 하니 살짝 아쉽긴 하지만 검색을 해보니 종류별로 정말 다양한 모양의 몰드가 판매되고 있어 취향껏 선택해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밀랍플라워 캔들은 컬러 블록을 제면기로 밀어 밀랍시트로 만들는 과정을 시작으로 꽃잎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이쁘게 완성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리 어렵게 보이지 않아 책을 참고해 잼나게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독특하고 색다른 디자인의 캔들도 많았는데 직접 하나씩 만들면 재미도 있고 너무 뿌듯할 것 같다.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으니 재료와 도구만 구비해두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캔들과 밀랍플라워 캔들이라 취미생활로 즐겨도 좋겠고, 추워서 움직이기 귀찮은 요즘 편하게 집에서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맘에 드는 종류와 향료를 선택해 손재주 뽐내며 개성대로 꾸며봐도 좋을 것 같다. 살짝 아쉬운 건 재료비와 도구비는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종류도 다양하면서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구매 사이트가 적혀 있었다면 초보자가 참고하기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사이트마다 종류도 다르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하나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소 얼마의 비용이 들어가는지 궁금해 일일이 판매하는 사이트를 방문하는 수고도 덜뿐더러 비싼 건지 싼 건지 수월하게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으니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굳이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 말이다. 다행히 재료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고 사는 것보다 직접 만드는 게 훨씬 이득이라는 걸 확인했기에 신나게 빨리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더랬다. 두근두근 설레는 요 책! 여러 궁금증을 해소하며 실생활에 자주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도서라 더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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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밀랍플라워&캔들 향기가 주는 따스한 위로, 소이 캔들∙밀랍플라워∙석고 방향제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에 상관없이 생화를 만날 수 있다면 매일이 행복해질 것 같아요. 생화로 더욱 활기찬 느낌과 아름다움 그리고 저는 살아있음을 느끼며, 더욱 열심히 생활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더욱 꽃 공예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생화에 느낌을 그대로 살려 낸 꽃 공예로 밀랍 플라워를 알게 되었지요. 비즈왁스를 얇게 만들어 한 잎 한 잎 만든 꼿으로 언뜻 보기에 생화처럼 느껴져 향기까지 느껴보고 싶어진답니다. 나만에 새로운 취미를 갖고 파 했는데 나만을위한 책이기도 하지요. 첫 번째 밀랍플라워&캔들 을 소개해 드립니다. 꽃과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 드라이플라워와 캔들에 관심이 있으며 직접 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저와 같은취미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지요. 차례를 보니 총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에서는 소이 캔들을 만드는 방법, 2장에서는 밀랍플ㄹ워 만드는 방법 3장에서는 생화같은 밀랍플라워를 이용해 소이 캔들 얼마 전 부터 집에 허전함을 조금 채우기 위해서 하나 둘 만들기 시작한 소품, 공예들로 소소한 일상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으로 이젠 한 달에 한 번 모임을 만들어 취미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지금 힐링에 시간으로 나만에 공간도 만들어 보고 싶어 진답니다. 처음 경험하는 나와 같은 초보자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입재료들과 도구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까지 들어가 있어서 쉽게 이해갈 수 있었답니다. 두고 두고 보면서 나만에 작품들 만들어보게 됩니다. 몰드로 만드는 플라워 소이 캔들을 맨 처음 도전하게 되었는데, 생각처럼 예쁘게 안되어서 살짝 실망했지만 드라이플라워 소이캔들은 생각보다 예쁘게 만들어 보게 되었답니다. 집에 친척이 방문했을 때 집안 분위기가 달라보인다며, 칭찬에 말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데도 많은 영향을 주었네요. 특히 겨울 더욱 분위기가 한결 따뜻해졌답니다. 욕실에 사용하고 있는 향기나는 디퓨저도 우리 가족에 폭발적인 반응 너무 행복해졌답니다. 친구집에 초대 받아서 갈 때도 나만에 솜씨 뽐내보면서 선물해 주고 싶어지네요. 열심히 만들어 보고 실력을 좀 더 키워보고 싶답니다. 다음에는 석고 방향제에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겨울에 아이들과 즐거운 꽃 공예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가고 싶어지네요. 요즘엔 자격증으로 도전해보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실력이 된다면 자격증 도전해봐도 넘 좋을 것 같아요.
양초에 매력에 폭 빠져 있게 되는 겨울 나만에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 더욱 행복해지며, 어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더 맘에 들었답니다. 나만에 캔들을 만들어 보며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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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향초를 켜면, 분위기도 좋아지고 향기로 기분이 좋아진다. 나도 종종 향초를 켜놓고 책을 읽기도 하고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는데 힐링되는 시간이다. 향초를 보면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향기를 담고,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밀랍플라워 & 캔들』은 이것을 가능하게 한다. 『밀랍플라워 & 캔들』책은 캔들, 밀랍플라워, 석고 방향제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석고 방향제는 예전에 만들어 봤지만 캔들과 밀랍플라워는 처음 접하는 것이라 걱정을 했지만 기초부터 시작한다. 소이 캔들을 만들때는 여러 종류의 왁스가 있다. 네이처, 에코소야, 골든, 필라 네 가지의 왁스를 녹는 온도, 완성후의 모습, 특징, 외관 등을 나눠서 잘 비교한 자료가 있어서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를 하고, 기본 재료부터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한 사진과 설명을 하고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석고 방향제는 아는 것이라서 특별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물감을 섞어서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 등 신선한 아이디어를 소개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단순히 몰드로 찍는 것이 아닌, 드라이 플라워도 활용하는 등 창의력을 자극하는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도움이 되었다. 활용해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밀랍플라워는 완성된 작품만 보면 너무 전문가 과정이 아닌가 생각을 해서 엄두가 안 났는데, 꼼꼼하게 과정 사진을 첨부하고 하나하나 설명과 팁을 담아서 따라서 하면 나도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특히, 밀랍플라워는 석고 방향제나 소이 캔들에 같이 더해서 활용할 수 있는 꽃으로만 장식 효과를 낼 수 있는 매력적인 것이라 도전해보고 싶다.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보면 좋아 할만한 책이다. 초보부터 경험자까지 모두 도움되는 책이라서 권유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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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겨울이라 환기하기도 힘든데다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보고자 향초를 피우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이리저리 천연재료를 사용한 향초를 알아보던 와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