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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친구가 하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서 구입한 책.요즘 아이들을 꼭 닮은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과 초능력이 아니라 소소한 소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흥미로운 설정, 범인이 궁금해지는 사건 덕분에 저희 아이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아이들을 따라다니는 등산복 아저씨들의 정체와 사라진 앵무새의 비밀도 궁금해합니다. 빨리 2권이 나와서 모든 비밀이 풀렸으면 좋겠네요. 귀여운 소능력자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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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해서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가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소능력자들 1권을 사보았습니다. 총 165페이지지만 글밥이 많은 편인 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라 재밌게 읽네요. 어설프게 생긴 초능력으로 네 아이들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니. 아이가 무궁무진한 상상을 할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재밌는 삽화가 있어서 더 재미가 있어요. 동화책에 많이 나오는 작가님이신 거 같네요. 2권도 사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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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도 아니고 소능력자들이라니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하고 독특해서 이걸 보자마자 "이거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바로 구입한 책입니다. 아이디어가 정말 참신했어요. 그런데...아이가 재미없다고 별로 안좋아했어요. 내용도 괜찮고 아이디어도 좋았는데 아이가 안좋아한다는게 유일한 단점이었네요. 1번이라는거보니 계속 시리즈로 나올거 같은데 아이가 안좋아해서 더 구입하지는 않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