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꼬리라던가 역관절 다리라던가 곤충겹눈 좋아하시나 봐요. 뉴빌런에서도 도그마의 외양이 그러더니 루스도 그러네요. 도그마 귀여웠는데... 이번 편에서 리철웅이 다시 등장해서 재영을 엿먹이네요. 재영 성격에 왜 살려두고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답답한 전개에요. 3권이 되풀이되는 느낌일까요? 이런 내용은 작품 전반적인 분위기와 다르게 이질적인거 같아요.
작가님, 꼬리라던가 역관절 다리라던가 곤충겹눈 좋아하시나 봐요. 뉴빌런에서도 도그마의 외양이 그러더니 루스도 그러네요. 도그마 귀여웠는데... 이번 편에서 리철웅이 다시 등장해서 재영을 엿먹이네요. 재영 성격에 왜 살려두고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답답한 전개에요. 3권이 되풀이되는 느낌일까요? 이런 내용은 작품 전반적인 분위기와 다르게 이질적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