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나타난 룬수호자들을 없애지 않으면 세상은 미궁에 삼켜져 멸망, 고로 울며 겨자먹기로 뉴욕으로 떠나야만 하는 성재영이 선택한 교통수단은... 비행기 바퀴칸 속에 몰래 숨어가기. 비행기 바퀴칸에 숨어가기는 작가님이 애용하는 방법이네요. 다른 작품에서도 빈번하게 눈에 띄죠. 시체불사조나 악몽의 염소는 기괴하면서도 역겨운 표현이 많이 나오는데 재영이 룬수호자를 없애
뉴욕에 나타난 룬수호자들을 없애지 않으면 세상은 미궁에 삼켜져 멸망, 고로 울며 겨자먹기로 뉴욕으로 떠나야만 하는 성재영이 선택한 교통수단은... 비행기 바퀴칸 속에 몰래 숨어가기. 비행기 바퀴칸에 숨어가기는 작가님이 애용하는 방법이네요. 다른 작품에서도 빈번하게 눈에 띄죠. 시체불사조나 악몽의 염소는 기괴하면서도 역겨운 표현이 많이 나오는데 재영이 룬수호자를 없애고 부활하지 못하게 쓴 방법은 정말 기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