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신목과 싸우는데 초장부터 슬라임의 산성 공격으로 갑옷이 녹아내리네요. 전편에선 뼈말뚝에 갑옷이 뚫리더니... 갑옷 기능이 너무 약한건지 작가님이 주인공을 너무 굴리는지 안쓰럽네요.네쉬라의 제단을 파괴해서 신목을 원상태로 돌리지만 재영을 적대시하는 하이엘프 때문에 또 고생이네요. 그런데 자두라니... 정말 이 소설의 상상력의 끝은 어딜지...
저주받은 신목과 싸우는데 초장부터 슬라임의 산성 공격으로 갑옷이 녹아내리네요. 전편에선 뼈말뚝에 갑옷이 뚫리더니... 갑옷 기능이 너무 약한건지 작가님이 주인공을 너무 굴리는지 안쓰럽네요. 네쉬라의 제단을 파괴해서 신목을 원상태로 돌리지만 재영을 적대시하는 하이엘프 때문에 또 고생이네요. 그런데 자두라니... 정말 이 소설의 상상력의 끝은 어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