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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꼬마 삼보 이야기 리뷰입니다. 글쓴이 헬렌 배너맨 작가님이 쓰셨고 출판사 바로이북에서 책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은 블랙이랑 단어로 주인공을 지칭하여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하지만 헬렌 배너맨이 인도에서 성공회 선교 및 의료봉사를 하면서 쓴 것으로 인도 다수 종족인 드라비다인을 그린 책이라고 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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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삼보는 어린 흑인 소년입니다. 어느날 부모님이 이쁜 옷과 신발을 만들어 주었고 멋지게 입고 숲속을 가는 데 무서운 호랑이를 연달아 만나게 되지만 삼보가 입고 있는 옷이나 신발 우산을 하나씩 주면서 살아나게 되는데 본의아니게 이 호랑이들은 서로 다투게 되는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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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호랑이가 버터가 된 그 이야기구나. 그림이 진지해서 어릴 때 보고 무서워했던 해님달님 삽화가 생각난다. 채묵화 스타일로 그려진 그림이었는데 사람 잡아먹는 호랑이를 어찌나 무섭게 표현했는지 그 책 근처에 가기도 무서워했었다ㅋㅋ 내용도 삼보가 호랑이한테 차례로 옷과 우산을 뺏기는 게 어쩐지 해님달님 초반부와 닮았는데? 그러나 이 이야기는 비극으로 끝나지 않아서 다행이다. 동화라고 이름 달고 나오는 이야기는 개연성 없어도 좀 행복하게 마무리해주는 게 좋다 아니면 어린이들은 정말로 무서워한다고ㅋㅋㅋ |
| 헬렌 배너맨 작가님의 꼬마 삼보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호랑이와 마주치게 된 꼬마 삼보의 이야기 입니다. 삼보가 무사히 도망쳐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읽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삼보를 무사하게 이끌었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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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배너맨 작가의 <꼬마 삼보 이야기> 리뷰입니다. 어릴적 좋아했던 작품이라 구매해봤어요. 지금 봐도 삽화도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힐링이 필요할 때 꺼내볼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작고 까만 주인공인 아이의 이름은 삼보이고 엄마는 맘보 아빠는 점보예요. 엄마아빠는 삼보에게 멋진 옷과 우산과 신발을 선물하는데, 정글로 산책을 간 삼보가 호랑이들을 마주치고 그때마다 옷, 신발, 우산을 주면서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 어떤 호랑이는 신발을 받아갔는데 귀에 쓰면 되지 않냐고 한 삼보가 너무 재치있게 느껴졌어요. 호랑이들 끼리 싸우는 바람에 삼보는 본인의 물건을 다 되찾게 되는데 재미있었어요. |
| 헬렌 배너맨 작가님의 꼬마 삼보 이야기에 관한 감상 리뷰입니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선택한 책인데 책 내용도 너무 마음에 들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전개도 너무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제 마음에 쏙 들고 너무 좋았어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
| 헬렌 배너맨 작가님의 꼬마 삼보 이야기에 관한 감상 리뷰입니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선택한 책인데 책 내용도 너무 마음에 들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전개도 너무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제 마음에 쏙 들고 너무 좋았어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
| 헬렌 배너맨 작가님의 꼬마 삼보 이야기에 대한 감상 리뷰입니다. 소재도 탄탄하고 역시 명작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도 끝까지 탄탄하고 내용도 너무 흥미롭고 안 지루하고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 헬렌 배너맨 작가님의 꼬마 삼보 이야기에 관한 감상 리뷰입니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선택한 책인데 책 내용도 너무 마음에 들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전개도 너무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제 마음에 쏙 들고 너무 좋았어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