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1학년 아이에게 세계사를 잘 읽어보라고 구매했습니다. 한국사를 먼저 읽었는데 정말 정말 재미있고 알찬 구성으로 만족했습니다. 이제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가 읽기에 최고 만족하는 책입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알차고 풍부한 내용이 가득한 용선생 세계사와 열심히 공부해 봐야 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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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7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시리즈 그중에서 7권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얘기가 수록되어 있다. 6교시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임진왜란에 관한 내용도 있었다. 그림으로 지도로 진짜 쉽고 이해하기 쉽게 책이 구성되어있어서 세계사를 배우는 친구, 세계사에 관해 호기심이 넘치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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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세계사를 시작하는 전집으로 으랏차차 세계사를 읽은 뒤 좀 더 세부적으로 읽어보길 원해서 구입했습니다. 쉬운 내용은 아니나 책에 어려운 단어 설명도 좋았고, 사진과 그림이 많아 아이 뿐 아니라 세계사를 공부한지 오래된 제가 읽기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꼭 아이를 위해 산다기 보다 세계사 공부를 한참 하지 않은 어른을 위해서도 추천합니다. 순서대로 한 권씩 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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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랑 같이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세계사를 읽다보니 청소년 필독서라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더 커지더라구요 사회나 세계사 교과적인 부분이 아니라도 상식과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 세계사를 배경지식으로 쌓아 두는 것은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쌓아두는 것은 아이들의 학습적인 부분이나 사고확장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교양서를 꾸준히 읽는것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용선생세계사는 분량이 많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7 변하는 세계 2 - 에스파냐의 부상, 명나라, 일본의 전국 시대 유럽의 부흥으로 점차 대륙을 넓혀가며 신대륙 발견등으로 바뀌는 문화와 또 그로인해 발생하는 노예로 지금까지 이어지는 얼굴색으로 정해지는 인종주의등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느낄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 사진으로 아이에 눈 높이에 맞게 볼수 있어서 어려울수도 있는 세계사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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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 스페인 등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교재에요. 처음에 용선생 세계사 1권을 시작했을 땐, 한국사에 비해 워낙 내용도 방대하고 책 권수도 많아서 계속 끌고 갈 수 있을까 내심 걱정했었는데 어느새 일곱번째 책이네요. 읽다가 궁금한 게 있으면 예전 읽었던 책을 다시 펴봐가며 세계사에 흥미를 갖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고 반복해서 또 읽다보면 세계사에 대한 이해가 더 좋아질거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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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은 한국사로 먼저 접한 책인데 역사 수업 듣는 느낌의 구성이 괜찮더라고요. 책을 볼 때마다 재미있는 이야기 듣듯이 용선생과 아이들이 주고받는 대화를 읽어보면서 우리 나라의 역사가 잘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는데 (방과후 수업이라는 설정이 있지만 실제 역사 수업에서도 이렇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학생들도 참여하는, 주고받기식으로 진행된다면 최고의 수업 방식이겠지요^^) 세계사는 한 나라만 정해놓고 알아보는 게 아니라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한국사와 마찬가지로 역사 수업 듣듯이 읽어보면서 또 책 본 내용과 함께 참고로 제시된 자료들을 보면서 방대한 세계 역사가 차근차근 정리되길 바랍니다.
6권에선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이 다뤄져서 5권에서 다룬, 봉건 제도가 장악했던 또 십자군 전행 이후 중세의 다음 역사를 다루는데 이 책 역시 분량이 만만치 않았어요. 7권도 분량과 내용 면에서 결코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아직은 공부라 생각하기 보다 재미있는 읽을거리라고 생각하고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시기라서 급할 것 없이 천천히 보게 합니다. 아이가 한국사부터 용선생 시리즈를 마음에 들어해서 세계사도 무난하게 읽고 있어서 좋습니다.
세계사로는 총 15권이지만 이 시리즈도 한 권 한 권 읽어보면서, 한국사 시리즈로 우리 나라의 역사를 재미있게 알게 된 것처럼 세계사도 쉽고 재미있게 생각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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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대륙에는 재앙이자 이베리아 반도에는 축복이었던 신항로 개척이 시작되네요. 아스케타와 잉카제국을 무너뜨리고 이곳을 지배하게된 에스파냐의 부상 한족 출신 주원장이 원을 몰아내고 명나라를 세우네요. 일본의 전국 시대가 시작됩니다. 일본 역사에서 제일 재미있게 다가설 수 있는 부분이지요. 오다 노부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우리나라에겐 재앙이었지요. 명나라도 조. 일전쟁에 무너지고..
우리나라 역사도 등장하게되는 세계사 7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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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생소한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역사가 등장하는 파트라 그런지.. 더 집중하고 봤습니다. 아무래도 세계사가 중국사와 유럽사를 메인으로 하고 중동과 아메리카 중앙아시아지역이 서브역할을 해서 그런지 이 두 지역(아프리카 동남아시아)은 낯설은 것 같아요. 우선 아프리카대륙의 크기에 그동안 선입견과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었네요. 사하라사막이 중국영토와 거의 비슷하고 아프리카대륙전체가 이정도인줄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열대기후가 대부분일거라는 선입견도 그동안 있었던거 같아요. 크리스트교가 로마보다 훨씬 이전에 공인된 국가(악숨)가 존재했다는것도 그렇고.... 동남아시아는 정말 이런 왕조들이 있었나 할 정도로 생소한 이름들이 연이어 등장하더군요. 7권은 다시한번 정독하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유럽과 중국사위주로 해서 타지역에 대한 선입견(미개, 원시, 낙후)을 이번 기회에 고치게 한 의미있는 내용이 많은 7권이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