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세계사를 시작하는 전집으로 으랏차차 세계사를 읽은 뒤 좀 더 세부적으로 읽어보길 원해서 구입했습니다. 쉬운 내용은 아니나 책에 어려운 단어 설명도 좋았고, 사진과 그림이 많아 아이 뿐 아니라 세계사를 공부한지 오래된 제가 읽기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꼭 아이를 위해 산다기 보다 세계사 공부를 한참 하지 않은 어른을 위해서도 추천합니다. 순서대로 한 권씩 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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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8 용선생 8권 리뷰 스타트 8권은 책 시리즈 중에 가장 두껍다. 그만큼 내용이 많은데 내용이 만은 만큼 솔직히 읽기에 거부감이 살짝들었다. 하지만 진짜 학습만화 처럼 책이 괜찮아서 지루할 뻔 했지만 그래도 완독해냈다지 세계사의 흐름을 잘 풀어낸 책이다. 세계사 책 고민하지말고 용선생시리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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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세계사8궘 청소년필독서 중등추천도서 이번 8권에서는 분출하는 유럽, 정점에선 아시아. 영 국 하면~ 옛것과 새것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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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권 읽어나갈 수록 정말 너무 보람을 느껴요. 사실 저도 세계사를 잘 몰라서 딸과 함께 읽어보는데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난 원인과 그 영향 등을 너무 쉽게 잘 설명해서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아이도 8권째 읽게 되니 필요한 정보는 지도책도 척척 펼쳐서 확인해보고 검색도 해 본답니다. 한국사에 이어 세계사도 용선생으로 모두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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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용선생 세계사 시리즈를 좋아해서 매달 한권씩 사고 있는데 드디어 절대왕정 시대까지 왔네요. 용선생 세계사 시리즈는 역사를 참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학교 교과서는 결과만 기술되어 과정을 모르거나 흥미가 떨어지는데 이 책은 원인과 과정 결과까지 잘 기술되어 있어 몰입도가 높은 책입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책이구요. 중간중간 삽화도 있어 지루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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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용선생 세계사] 시리즈는 사진 자료가 많아서 책 내용 보면서 사진 보는 재미도 크네요. 과거 유물 같은 사진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해당 역사가 일어난 나라/지역의 현재 모습은 어떤지 보여주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뉴스에서 전하는 그 나라의 지금의 상황을 같이 비교해가며 읽어볼 수 있어서요. .
두꺼운 책답게 이번에는 무려 7교시까지 용선생의 수업을 들어볼 수 있네요. 책내용 따라가다 보면 책 속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는 기분 들어요. 여러 역사 이야기가 재미있게 나와서 읽는 재미가 크지요. 8권에선 캐리비안의 해적이나 명탐정 코난에서 활용한 역사 이야기가 나와서 코난에 나온 앤 보니와 메리 리드라는 여해적에 대한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었구나 하는, 제게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 과학 혁명을 다룬 단원은 역사서지만 과학서에 나오는 내용이라 또다른 흥미를 주네요. 웬만한 과학책에 나오는 이야기가 용선생에 들어있으니 역사와 결합된 과학 내용이 왠지 색다르게 보이고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400쪽 넘는 책내용을 아이처럼 집중해서 읽기란 시간적으로 쉽지 않지만 ㅋ 틈틈이 읽어보고 있으니 ‘교양으로 읽는’ 문구가 이해되네요. 아이들에겐 방대한 세계사를 재미있게 독서로 알게 되는 좋은 책으로, 저 같은 어른에게도 재미있는 역사서로 잘 읽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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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로 개척에 성공했던 에스파냐의 몰락이 시작되었네요. 아메리카 대륙에서 너무나 많은 학살과 착취를 바탕으로 성장하한 에스파냐는 갑작스러운 성장에 체계적인 발전을 하지는 못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이런저런 전쟁으로 그 많던 돈을 다 써버리고..... 네덜란드와 영국이 치고 올라오는 상황.
종교로 인한 내전. 30년 전쟁이 마무리되고 프랑스는 중상주의 정책으로 나라의 곳간을 채우고 절대 왕정이 시작되고, 영국은 명예혁명을 바탕으로 입헌군주 제가 시작되네요.
정말 중요한 세계사의 흐름이 나와있는 8권입니다. |
|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다같이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안내서입니다. 우선 알고자 하는 대상 지역의 현대 모습과 정세를 간략히 훑고 나서 과거의 역사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형식입니다. 누구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역사 이벤트와 사례를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큰 강점입니다. 한권씩 구입하며 부모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도 읽어보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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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지루하다면 지루하고 흥미롭다면 흥미로운 과목인데 정말흥미롭게 이야기해주는 책인거같습니다 책을 잡으면 헤어나오지를 못하네요~ 세계사책이 여러가지종류가 있는데 아이가 길고 두꺼운책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재미있어하고 다음편을 기대하네요~~ 빨리 9권나오기를 기대하고있는데 언제나 나올까요?? 지금은 1권부터 다시읽기시작했어요 그리고 용선생한국사정복하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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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정리하면 정체되어있던 동양을 서양을 추월한 시대에 대한 이야기죠. 오스만 제국이 1453년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함락하면서 실크로드무역이 거의 차단되죠. 아직 서양(유럽)이 동양(명나라, 오스만제국 ,티무르제국)을 국력을 추월하기 이전시기... 그런데 1453년 사건으로 새로운 항로개척에 유럽국가(포르투갈.스페인,네덜란드)등이 경쟁하면서 서서히 변화의 움직임이 오게되고 과학혁명과 산업혁명을 거친후 역전되죠. 십자군전쟁 몽골의 침입 백년전쟁등을 거치면서 전쟁무기의 발달이 비약적으로 유럽국가들은 발달하게되고 아직 냉병기에 의존하는 아시아국가들은 오스만의 2차빈포위전 실패를 시작으로 서양국가들에게 처지기 시작합니다. 이후 내용은 제국주의시대가 도래할것 같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의 암흑기인 19세기... 다음 9.10권 역시 기대되는 내용이 나올거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