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따라하고 있습니다. 사례도 와닿는 필요한 실생활 사례가 많아서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구성/편집이 문제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P276과 277 사이에 코드 In[20]으로 forecast = m.predict(future) 이하생락... 이 빠져있고... 앞부분 몇몇 오자에 대해서는 처음에 알려드려야지 했는데.. 이제는 너무많아서 포기했습니다. 구매하시는 분들은 좋은 책이지만 저자의 https://github.com/PinkWink/DataScience 의 소스를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책에 없는 부분도 있고 책에서 갑자기 빠진듯한 부분(예: 7장 가장마지막 부분...7-4 제목에는 Holiday Forecast가 있다고 되어있는데 책내용에는 없음...그래서 위의 github을 보니 거기는 내용이 있었음) 다시한번...내용은 좋으나(저자는 잘못없으나)... 편집/구성은 비추(출판사가 잘못)... |
|
팀 자체적으로 인공지능 스터디를 진행하며 접하게 된 파이썬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하데 가장 적합한 프로그래밍 언어중 하나라 생각된다. 스터디를 통해 익혔던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하고 싶었는데 본 도서는 실생활에서 파이썬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설명하고 있어 차근차근 진행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제가 몸담고 있는 제조업에도 적용할 수 있는 분야을 찾아 적용을 진행중에 있다. |
|
페이스북 그룹 'Python Korea'에 데이터 분석 학습 모임 광고가 뜬 걸 보고 참가 신청했다. '데이터 분석 스터디'라는 페이스북 그룹의 모임이다. 지원자들이 스무 명 가까이 줄을 설 만큼 인기가 많았다. 나도 친구들과 함께 참가하고 싶었지만 모임에 빈 자리가 없어 혼자만 끼게 됐다. 이 모임에서 『파이썬으로 데이터 주무르기』를 교재로 학습했다. 책을 눈으로만 보기보다는 이렇게 실습해보고, 응용도 해보는 편이 학습 효율이 좋다. |
| 먼저 실제 데이터셋으로 데이터 관리에 필요한 명령들을 하나씩 설명하는 서술 방식이 맘에 듭니다. 실전 감각 같은 느낌도 들고 너무 기초적인 부분을 설명하면서 김이 새버리는 것도 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런데 이 방식은 아마도 데이터셋을 처음 다루어보는 사람, 파이썬이 아니라 다른 언어로도 데이터셋을 다루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조금 당황스럽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판다스 기초를 첫 부분에 삽입해놓은 듯한데 조금 애매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쨌든 전반적으로 잘 정리된 자료입니다. |
|
이 책은 처음 파이썬으로 판다스를 체험해보기 참 좋은 책이다. 파이썬 데이터 분석 입문단계의 책이 크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 문법에 관련된 책과 예제 중심인 책 두가지이다. 이 책은 말하자면 후자에 가까운 책이다. 여러 예제를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판다스의 시리즈나 데이터프레임같은 것들이 손에 제법 익게 될 것이다.파이썬 데이터분석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추천 |
|
이 책이 필요한 독자로 '파이썬을 공부하였지만,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궁금한 독자'에 제가 해당되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잘 몰랐는데, 이 책이 데이터 분석 스터디용으로 그렇게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책 또한, 아예 파이썬을 모르는 사람도 책을 따라하면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을만큼 내용이 친절하고 좋습니다. 이 내용보다 조금 더 심화된 내용으로 책이 또 나오면 좋겠네요 책 덕분에 데이터 분석이 재밌어졌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 |
|
현재는 정보화 홍수의 시대이다.. 마음먹고자 하면 많은 매체들로부터 수많은 정보를 받을수가 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너무 정보가 많아졌다는 것이다 내가 필요한 정보만을 찾고, 그것을 가져와서 수정 가공해야 하는 필요성이 대두되어 관련서적을 뒤지다 고른 책중의 하나이다 사실 아직까지는 다 읽지 못했다. 리뷰를 쓰는 현재는 더 많은 관련서적들이 나온거 같지만 내가 구매할 당시의 기준으로는 그나마 실전에 매우 가까운, 유용한 서적으로 판단했다 |
|
내용은 저저의 블로그 내용임. "블로그 내용 모음집", "개인 블로그 기념집" 발간한 느낌. 심지어 인쇄 상태는 35년전 '일일 아이템풀' 학습지를 회상시킴. (첨부된 사진은 촛점이 안맞은 것이 아님. 실제 상태)
본문 서술 폰트는 볼드체와 일반을 넘나듬.
저자가 블로그 내용을 모아 지인에게 선물하려 출판 한것에 낚인듯하다. 심시어.. 예약구매를 하다니...
"검은 화면 뭐지? 잉크 아까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