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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수도 무난하게 잘 받았습니다. ㅎㅎ 당시에 구매했을 때 막 입덕하던 때였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도 정말 좋아하는 분이고, 장르도 특이하고 캐릭터도 귀여워서 무심코 입덕하고 전권을 한번에 모아볼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대망의 6권..! 이미 정발된 지는 꽤 지났지만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초판 특전도 귀여워서 ㅠㅠ 눈호강 듬뿍 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제대로 다시 리뷰를 써서 올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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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을 토하는 소녀 6권입니다. 제목만 보면 이게 뭔가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보석을 토하는 소녀라니? 토한다는 어감이 참 그렇잖아요. 근데 실제로 접하게 된 작품의 느낌은 제목에서 느껴지던 것과는 꽤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그 보석을 토하는 소녀의 이미지도 말이죠. 그리고 이번권에서는 보석상의 주인공 둘이 떨어지는 이야기가 되네요. 보석을 토하는 소녀 클루가 에르큐르 보석학교 체험학교에 초대되면서 스푸트니크와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야기의 전개가 바뀌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재미있네요. 앞으로 진행될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와주길 바라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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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아토 작가 선생님의 작품 '보석을 토하는 소녀'의 제 6권 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서 원서로 구매해서 먼저 읽어버린 6권 입니다. 아무리 외국어 공부를 한다고 해도, 역시 한국인에게는 한국어와 한글이 제일 친숙하고 알기 쉽습니다. 난해한 제목과는 다르게, 내용은 순수(?)일상 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초반에 비해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흥미가 유지되어가고 있는 시리즈라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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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작품인 나미아토 작가분의 보석을 토하는 소녀 시리즈 6권입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감동적인 이야기가 합쳐져 매권 기대려지는 작품이죠. 그리고 은근히 시리어스한 전개가 많기도 해서 가슴아픈 이야기도 있는 작품입니다만 주인공이자 히로인인 클루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참 흐믓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음권도 빠르게 발매해주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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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평온한 일상 속의 클루와 스푸트니크에게 편지가 한 통 도착하는데 우와 드디어 클루의 독립?!이랄까요 7권도 빨리 보고 싶네요! 보토소는 잔잔하지만 잔잔하지 않은 그런 재미가 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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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와 스푸트니크, 잠시 이별?! 새로운 이야기 개막──! 언제까지고 언제까지고 그의 곁에. 대륙 동부에 위치한 평온한 도시, 리아피아트 시. 그 도시 한쪽 구석에 점원 두 사람이 일하는 아담한 보석점이 있었다. ‘스푸트니크 보석점(주얼리 스푸트니크)’. 어느 날 ‘보석을 토하는’ 소녀 클루와 보석점 점주 스푸트니크에게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보낸 사람은 보석상회 회장 클루롤. 내용은 클루에게 ‘에르큐르 보석학교 체험학교’에 초대하는 입학 안내였다. 체험학교는 멀리 떨어진 대륙 통합 수도 뷔알톤 시에서 열렸지만, 클루는 혼자서 이 체험학교에 참가하기로 결정한다. 한편, 리아피아트 시에 남겨진 스푸트니크에게는 무언가 이변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 변화에 당황하고 있을 때, 그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탐탁지 않은 손님이 찾아온다. 클루와 스푸트니크. 만나고서 처음으로 멀리 떨어진 두 사람, 그들의 가슴에 싹트는 것은……. 클루와 스푸트니크, 잠시 이별?! 새로운 이야기 개막──! 언제까지고 언제까지고 그의 곁에. 대륙 동부에 위치한 평온한 도시, 리아피아트 시. 그 도시 한쪽 구석에 점원 두 사람이 일하는 아담한 보석점이 있었다. ‘스푸트니크 보석점(주얼리 스푸트니크)’. 어느 날 ‘보석을 토하는’ 소녀 클루와 보석점 점주 스푸트니크에게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보낸 사람은 보석상회 회장 클루롤. 내용은 클루에게 ‘에르큐르 보석학교 체험학교’에 초대하는 입학 안내였다. 체험학교는 멀리 떨어진 대륙 통합 수도 뷔알톤 시에서 열렸지만, 클루는 혼자서 이 체험학교에 참가하기로 결정한다. 한편, 리아피아트 시에 남겨진 스푸트니크에게는 무언가 이변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 변화에 당황하고 있을 때, 그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탐탁지 않은 손님이 찾아온다. 클루와 스푸트니크. 만나고서 처음으로 멀리 떨어진 두 사람, 그들의 가슴에 싹트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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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표지가 예뻐서 구매했던건데 이제는 일상적인 평온함과 그 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따스한 이야기나 주인공의 성장과 행복한 모습이 보고 싶어서 계속 보게 되네요. 앞으로 얼마나 더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6권인 지금도 지루하지 않고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권은 우리 클루가 성장하는 모습이 더 잘 드러나서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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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자극적인 제목과 그에 상반되는 깔끔한 표지로 역으로 궁금증을 유발시켜서 접하게 된 보석을 토하는 소녀도 어느새 6권까지 왔다. 개인적인 감상일지 몰라도 초반만 하더라도 작가의 필력 문제인건지 이 작품을 사긴 사는데 애매하다 싶은 작품이였는데 일단은 구매한 작품이니 좀더 지켜보자 식이였는데 작품의 클루가 성장하듯이 작가도 성장하는지 점점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는 작품이라 다른분들도 한번쯤은 읽어보셨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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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시리즈의 속권이 빨리 나와서 무척 반가운 보석을 토하는 소녀 6권입니다. 이번 보석을 토하는 소녀 6권은 그동안의 주인공과 히로인과의 관계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에피소드가 전개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에서는 항상 함께 라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권의 이야기는 히로인이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피보호자에서 한명의 히로인으로서 성장하는 모습이라는 점에서 무척 흐뭇한 기분으로 한 권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시리어스한 부분에서 조금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에서의 미래가 걱정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 있어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이런 부분을 얼마나 잘 해결해서 독자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 것인가 지켜볼 대목인 것 같습니다. 의외로 작품의 발매 속도가 나쁘지 않아서 흐름을 잃지 않고 시리즈를 따라 갈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는 보석을 토하는 소녀이며 지금의 분위기를 잘 유지하면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물론 이 작품에 어울리지 않는 부분이지만 베틀 장면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얼마나 등장하고 주인공이 얼마나 잘 극복해 나갈지도 지켜보아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보석을 토하는 소녀 6권이었고 다음 7권도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