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견전 8권 아베 미유키, 소미미디어에서 정발하는 작품입니다. 책 가격은 올랐지만 새책으로 상태 좋은 설로 소장 할 수 있어 좋습니다. 플미가가 상상을 초월해서 이번 계기로 재판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앞 권 읽은 지 오래되서 한 번에 몰아 보려 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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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팔견전 8권을 읽고 난 후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입니다. 팔견전은 갈수록 스토리나 그림체가 재밌어지는데 완결이 나지 않은 만화여서 조금 불안하기도 합니다. 벌써 약 5년이 지나가는데 완결이 언제쯤 날지 모르겠네요.. 작가님이 포기만 안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올 권들도 기대되고 어떻게 완결이 날지도 궁금해 미치겠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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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좋아해서 이번 에피소드도 좋았어요
여동생이 누구인지는 은근 힌트 있어서 별로 놀랍지는 않았구요
주변 사람들이 전부 구슬 소유자니까 주변 사람들부터 일단 확인해봐야할것 같은데..
시노랑 같이 인연이 깊은 이누가미 도련님은 신경을 안쓰는건가..
여튼 이미 나와있던것을 새로 출간하는 만큼 좀더 빨리 나와줬으면 하네요
페이스가 많이 느린것 같아요
가족애가 이런거지 새삼 깨닫는 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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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쌓인 인맥(?)들에게서 구슬의 존재가 드러나고 도세츠도 제도에 상륙했네요! 여동생의 이야기는 얼핏 들으면 하마지와 겹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자세한 건 아직 알 수가 없네요. 후세히메의 전설도 조금 나왔고 소원을 이루어준다던 약조가 현재의 모두가 한 번씩 다들 죽고 요괴의 힘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과도 관련이 있을 것 같네요. 소스케에게는 시간제한이 걸릴 것 같구..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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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속도가 빠릿빠릿 해지는 기분입니다. 넘 좋아영, 암튼, 이번 권에도 새로운 동물 친구의 캐릭터 도감이 펼쳐지네요. 고양인지 표범인지 암튼 카에데 넘 귀여워요 등치는 산 만한게 무릎 위에 타서 명상 하는 거ㅠㅠㅠㅠㅠㅠㅠ 존귀 ㅜㅜ 중간에 두꺼비 수호신(?)도 넘 좋았어요. 시노와 소스케의 어린 시절이 약간 등장하네요 시노는 지금도 어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옛날 시절이요 8개의 구슬의 기원과 의미도 밝혀지네요 빨리, 치고 박고 싸우든 전쟁을 하든 전개가 되는 모습을 보고싶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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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이나 오면서 스토리가 진척이 되는지 안되는지 여전히 미묘하지만, 팔견전은 그냥 작가님이 개그치며 소소하게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것을 좋아해서 그려려니 하며 보고 있습니다.
초반에 잠깐 스쳐갔던 도세츠가 이제 제도에 정착을 하려는거 같네요. 여동생이 누구인지는 이미 다 감이 잡혀서 동생을 찾는 편이 기대가되는데 아오가 나온 뒤로 소스케가 조마조마 한게 스토리에 그늘진 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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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신 카에데가 너무 귀여웠다. 신중에 제일 하찮고 귀여움 담당을 맡고있는듯 ㅋㅋㅋ 나치의 형 유우리 이야기는 슬프고 안타까웠다. 설마 설마 하면서 봤는데 세상에 없는 사람일줄이야 ㅠㅠ 덤덤하게 서술되어서 더 슬펐다. 등장 시작한 김에 나치와 카에데도 자주 등장했으면. 이 만화는 등장인물이 꽤 많은데도 캐릭터마다 각각의 특징이 있어서 구분하기 좋다. 누구하나 적게 등장하지 않고 골고루 등장해서 더 좋고. 그나저나 소스케의 일 때문에 시노의 구슬찾기가 앞으로 적극적으로 변하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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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견전 8권 ] 팔견전도 어느덧 8권이 되었네요. 심각한 내용만 가득하다면 자칫 지루해질수도 있을텐데 이야기들 사이에 깨알같은 웃음코드가 곳곳에 드러나 있어서 한권을 읽는동안 여러번 웃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양이 카에데 이야기도 흥미로웠고, 뒷부분에 수록된 특전만화도 깨알같은 재미를 주었네요. 군고구마를 구워주다가 손을 다친 소스케는 무언가 잘못된 것을 인지하고 불안함을 느끼는데...(이 뒤에 이어지는 이어지는 이야기는 마음이 흑...) 구슬 8개를 모아 이루고 싶은 소원을 말하는 시노의 모습을 보면서도 마음이 짠--- 했습니다. 앞에서도 꾸준히 언급되고 있지만 소스케와 그림자 아오 사이에 풀리지 않은 비밀이 시노와 소스케에게 슬픈 결말을 주지는 않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다음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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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빙의자 중 자세히 등장하지 않았던 마지막 고양이신 카에데와 나치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카에데는 요신중에 가장 인간적인 것 같네요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힘든 선택이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오고 그것을 지금까지 고민중이였다니 ㅠㅠ 시노 일행과 왁자지껄한 지금의 저택이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전권에서 걱정됐던 야나 남매도 잘 해결되어서 다행이였습니다 카에데의 활약으로 시노는 순식간에 구슬을 다섯 개 모으고 유키히메가 제도로 돌아오면서 다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유키히메에게 도움을 받은 남자가 환상을 의심하는게 좀 불안하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