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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 된 최서해 작가님의 단편 < 최서해 단편소설 돌아가는 날 - 한국문학전집 253 > 구매해서 직접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ㅡ스포일러 주의ㅡ 북간도로 이주해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묘사도 좋고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짧은 내용의 소설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
| 한국문학전집253- 최서해 단편소설 돌아가는 날입니다. 마을을 떠나 간도 한 구석에 부락을 이루고 마적과 싸우고 돌아가는데 같이 지내다 죽은 종범이가 남긴 말을 그의 부모에게 어찌 전할까 간장이 녹아지고. 짧은 글이라 전체적인 맥락을 대충 파악할 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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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
| 이 리뷰는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서해작가님의 돌아가는날를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관련하여 스포일러나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건너뛰어주시기 바랍니다. 북간도로 이주해간 우리 조상들의 마음아픈 이야기인데, 읽는내내 마음이 쓰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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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서해 작가님의 돌아가는날를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관련하여 스포일러나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건너뛰어주시기 바랍니다. 조선에서 이주해서 간도에서 근근히 사는 사람들의 애달픈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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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최서해 작가님의 돌아가는 날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고요한밤, 그믐달 등 제목과도 어울리게 서술과 묘사가 굉장히 시각적으로 보였습니다. 분량이 짧은 단권이고 저렴한 가격의 이북이라서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추천하는 한국문학전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