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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1-2을 구매해서 읽어봤습니다. 중국의 커퓨터에 대해서 나왔었잖아요. 중국의 컴퓨터 전체 판매량이 매달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그럼 점유율은 하락한 거라는게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럼 본인이 스트레스 받거나 위에서 질책할 수 있다고 저도 생각이들더라고요. 하지만 승재입장에서는 분명 고민거리가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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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11-2 리뷰입니다. 승재와 송시경은 만화 가게에 함께 가게 되는데요. 누군가 알아볼까 봐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승재의 모습을 상상하니 웃기네요. 작품 내에서 승재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알 법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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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활약상 재밌게 봤습니다. 보는 내내 주인공의 능력 정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면서 보고 있어요. 에디터 좀 어디서 안주나 ㅠㅠ 어쨌든 매번 주인공이 활약하면서 대리만족으로 보다보니 다른 재벌물 보다 스트레스 없이 봐서 좋네요. 여자로 문어발을 만들어 하렘을 만드는 것도 아니라서 좋고 기업 이야기만 너무 진지하게 하는 것도 아니라서 머리아프지도 않고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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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 바이러스1호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그때 승재는 시피커와 마이크가 커져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 못했다. 승재는 마치 대답을 하듯이 스피커에서 말을 하는프로그램에 몸이 경직되어 아무런 말을하지 않은 채로 멍하니 모티너화면을 봐라보았다. 그렇게 한참의 시간이 흐른 뒤에 다시 승재의 입이 열렸다. 이바이러스로 장부를 조작할수있겠다고 승재의 음모편입니다. |
| 최저임금이 930원인 시대에 승재의 드림 가이낙스는 일본 증시 상장으로 2700억을 얻고 통 큰 배당으로 주주들의 환심을 산다. 승재에게 주어진 배당금은 가부를 통해 그룹 이미지를 높이는데 할애하는등 돈에 집착하기 보단 돈을 통해 더 큰 일을 도모하려는 승재의 행동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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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학력고사,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김일성이 죽는 걸 본 후 입대한 군대에서 강릉 침투 사건으로 최악의 군 생활. 제대할 때쯤 터진 IMF. 매년 반복되는 위기로 눈앞에 닥친 일만 처리하기 급급했던 지난날. 청춘을 반납하고 일한 대가는 병으로 남았다. 그때 들리는 목소리. 재벌 매니지먼트 11.2권에서는요... 일본에서의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이 활발한 것을 보고 승재는 한국도 서브컬쳐 빨리 발달했으면 하는 마음을 갖는다. 그런말을 들은 송시경은 멀리보는 승재의 안목에 감탄을 하게되고 둘은 만화방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드디어 가이낙스에서 기업공개를 하기로 했다며 승재를 보러오겠다고하고 뒤를 이어 손정의도 승재를....승재는 인기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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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벌 매니지먼트 11-2을 구매해보았습니다. 8시간 기준 근로자가 한달 내내 일해도 20만원이 채 되지 않는 급여로 과연 생활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물론 대한민국의 올해는 엄청난 경제적 상승으로 최저임금은 실제 임금과 동떨어진 기준이라고는 하지만요. 이 부분에서 저는 정말 옛날에 쓴 글이라는게 새삼 느껴졌어요. 요즘은 최저시급이 만원이 넘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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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1-2을 구매해서 읽고 리뷰를 작성해볼게요. 드림에 질세라 언플한 닌테도의 5세대 게임 출시 소식이 도쿄를 강타했을 때가 기억 납니다 가장 영향을 받는 쪽은 당연히 게임 타이틀을 만드는 업체 아니겠어요? 게임 프리크도 그중 하나라고 해서 게임 프리크에도 괜한 집중을 하게 되더라고요. 업체 대표 타지리 사토시는 최근 자금으로 문제를 겪고 있었을테니 승재에게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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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 인수하고 가이낙스 자체의 매출이 늘어나면서 가이낙스의 대표 야마가는 크리에이터의 작업 환경을 최고급으로 맞춰 주었다. 종합 미디어 서비스는 모든걸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게 확실했다. 드림은 승재를 포함해 젊은 청년들의 아이디어로 성장한 그룹이었다. 승재는 어린 나이에도 능수능란하게 언론을 상대했고 강당을 나가면서도 우렁찬 박수와 경쾌한 카메라음이 그를 배웅하고 있었다. 승재의 재산은 천문학적인 액수였다. |
| 승재가 투자했던 가이낙스가 슬램덩크의 성공과 더불어 승승장구하면서 가이낙스의 주가도 크게 상승합니다. 주식배당금으로 고액을 받은 승재는 그 돈을 모두 기부합니다. 일본의 게임 프리크도 승재의 투자를 받아들이면서 닌텐도는 승재를 더욱 경계하게 됩니다. 드림 플레이 S의 발표회에 참석한 닌텐도의 효헤이는 승재에게 더욱 뒤처지게 됨을 깨닫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