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 매니지먼트 9-2에서요 승재가 기억에 남네요. 손정의는 지분교환각서를 꺼내서 승재 앞에 내밀었잖아요. 승재 역시 드림 가이낙스의 법무팀 변호사와 함께 작성한 것을 그에게 주었으니깐요. 한번 꽂히면 망설이지 않는 둘이 만나자 마자 정말 일사천리로 지분 교환이 이루어졌잖아요. 교환 비율도 낮지 않았고... 소프트뱅크의 지분을 승재가 갖고 드림 가이낙스 지분을 손정의가 가지니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
|
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9-2 리뷰입니다. 이젠 승재의 곁에 따라붙는 이들이 정말 많아졌네요. 승재가 얼마나 성장을 한 것인지 체감이 됩니다. 비행기 안에서 조정근은 어떻게 자신을 알았던 것인지 승재에게 묻는데요. 예상과 달리 승재는 꿈에서 보았다고 그대로 이야기를 하네요. 재밌었습니다. |
|
승재와 조정근은 일본에서 어떤 전략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 많은 논의를 했다. 급격한 변화는 대중이 받아들이지 못하며 한 번에 바꾸는 것보다 드림 아타리라는 이름을 알리는게 더 중요했고 승재가 일본에 온 이유 중 하나가 그 때문이었다. 손정의는 보수적 일본재계에 신물날 정도로 당했기에 마음속으로 승재를 응원하고 있었다. 조직으로 뭉친 일본인은 리더가 세운 목표를 위해 힘을 모아 주고 이러한 단결력이 현재의 일본을 세웠다. |
|
워낙 권수가 많아서 그런지... 보면서도 앞으로 얼마나 더 스케일이 크게 놀지 기대되네요. 어쨋든 잘 보고 있습니다. 아직 9권인데... 4배나 더 남았으니;;;; 주인공의 이야기도 나오고 능력도 나오고 앞으로 행할 계획들이 기대가 되는 권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인공이 마냥 능력만 믿고 방종하는건 아니라서 더 재미는 거 같네요. 다음권도 보러 갑니다. 재밌게 봤어요. 리뷰 쓰는 것도 일 ㅠㅠ |
|
넌 정체가 뭐냐 세상의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신의 잘난 맛에 산다. 물론 자신이 처한 처지에 따라 그 잘날 멋을 세상에 꺼리낌 없이 표출하며 살아가느냐 아니면 숨기며 살아가느냐의 차이일 뿐이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렇게 거리낌없이 세상에 자신의 잘난 맛을 표출하며 사는 이들을 향해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면 서도 부러워한다. 그만큼 여건이 된다는 의미였기 때문이다.
|
| 지금 작성하는 이 리뷰는 필로스 작가님의 재벌매니지먼트 9-2이라는 작품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회귀성 판타지장르에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요소들은 다 있는것 같습니다. 저런 능력이 있다면 너무 좋겠습니다. |
|
재벌 매니지먼트 9-2. 도대체 드림 플레이가 뭔데 닌텐도가 소송을 걸지? 인지도는 바로 그럴 때 생겨나는 것이다. 덕분에 세가나 SNK 등에서 만드는 게임기보다 우리 물건이 일시적으로 관심을 끌게 될 것이다. 혹시 부정적 이미지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
| 일본의 전자제품 생산에 대한 자부심을 넘은 고립된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가 있네요. 손정의와 교류 하는등 일본에서의 활동이 활발한데 승재는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전자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넘치다 못 해 세계화를 자신들 위주로 생각하는 점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네요. |
|
오늘은 쉬는 날이거든요. 뭘 할까 하다가 밖에 날씨도 더워서 집에서 책을 읽기로 다짐했죠. 금방 읽기 쉬웠던 재벌 매니지먼트 9-2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모든 부품을 해외에서 조달해야 해서 생산 원가가 낮지 않아서 일반 대중에게는 거의 팔리지 않는다는 게 문제였던 것같아요.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러시아에 또 다른 공장을 지으려나 보다고 생각이 드는게 맞는것 같아요. |
|
재벌 매니지먼트 9-2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가까운 나라라서 비행시간이 짧아도 비행기를 탔다는 기분이 조금은 새로워서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승재와 조정근은 일본에서 어떤 전략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 많은 논의를 했잖아요. 핵심은 바로 하나라니! 합종 연횡 우군이 될 곳을 찾고, 적으로 특정한 세력과 당당히 맞서는 것이라는 생각만으로도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