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 매니지먼트 7-2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카드 하나를 더 만들어보기로 햇다니.. 이건 믿을 만한 카드인지 아닌지 검증되지 않은 것이었기에 더 확실히 자기카드로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좀 어리석지 않았나 싶어요. 능력은 확실하지만 어디까지 자기 말이 먹힐 사람인지 모르는건데.. 승재의 생각을 제외하고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는 그녀도 점점 무서워지네요. |
|
필로스 작가님의 재벌 매니지먼트 7-2권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품이 중반을 지나면서 완성도가 높아지고 사건의 해결이 이주 완벽해지면서 재미를 더해주네요~ 추천드리고 싶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게 읽게 되네요. |
|
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7-2 리뷰입니다. pc 통신 서비스인 하이텔의 변화로 인해 승재가 이끌고 있는 드림 소프트 역시 분주해지는군요. 무언가 이번 편은 다양한 내용이 나온 것 같네요. 승재가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
|
워낙 분권이나 내용도 짧은 데다가 사건 하나 터지면 순식간에 사건에 대해서 몰입해서 보기 때문인지 주인공의 활약이나 캐릭터들의 등장, 사건의 이어지는 모습 등등 생각보다 더 재밌게 흘러가서 그런지 매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분권의 아쉬움을 잊을 정도로 잘 보고 있어요. 앞으로도 권수가 많이 남아서 기쁜 맘 반절과 이 책도 용두사미가 될 까 걱정되는 마음 반이네요. 어쨋든 아직은 재밌어요 |
|
승태가 지금 입은 옷은 제법 비싸보였지만 애석하게도 그다지 귀티는 나지 않은 옷이여서인지 옷들이 비싼 값을 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옷을 입고 있던 남자는 전혀 신경을 쓰지않는다는 듯이 강선아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때 마침내 강선아가 나타나자 콘서트장은 요란한 함성소리로 요동을 치기 시작을 했다. 그때 승태가 피켓을 들고 열심히 응원을 하였다고 합니다. |
|
승재가 후지쯔를 타겟으로 삼은 이유는 드림 제품을 쓰지 않기 때문에 응징하는 차원에서 작업하는 것이었다. 유리 크라프트는 한국을 떠나기 전날 승재와 시간을 가져야 했다. 일본 3대 메이저 컴퓨터 회사가 후지쯔였고 시간이 흐르면서 몰락에 준하는 부침을 겪겠지만 메이저 중에서도 가장 점유율이 높다. 준비한 자만이 기회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고 드림소프트는 그동안 많은 준비를 기울인 끝에 드디어 달콤한 열매를 수확할 계절이 돌아왔다. |
| 지금 작성하는 이 리뷰는 필로스 작가님의 재벌매니지먼트 7-2이라는 작품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잔생에서의 실수를 포맷하고 다시 태어난, 새로운 인생설계를 한 김승재의 성공기, 주인공의 탄탄한 인생기를 대리만족하면서 읽기에 좋았습니다. |
|
재벌 매니지먼트 7-2. 전생에서도 이곳은 경외의 장소였다. 이른바 벤처기업의 산실. 시스코 시스템, 구글, 휴렛팩커드, 야후, 인스타그램 등... 이곳에서 나온 기업만 해도 셀 수 없을 만큼 유명한 곳들이 많았다. 그 중 구글 같은 검색 엔진에 관심이 많은 승재였다. |
|
PC통신 시대가 열리고 유료화가 됩니다. 하이텔 같은 추억 돋는 기업의 이름이 나오네요. 승재는 미래 권력인 푸틴을 일찌감치 만나서 연을 맺을 방법을 모색한다.(현재 전쟁을 일으킨 독재자 푸틴을 생각하면 웃기네요) 러시아 고위 권력들과 연결되려 고군분투중입니다. |
|
오늘은 쉬느날이거든요. 뭘 할까 하다가 밖에 날씨도 더워서 집에서 책을 읽기로 다짐했죠. 금방 읽기 쉬웠던 재벌 매니지먼트 7-2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웃기려는 의도가 아니였지만 썰렁하지 않게 해 주어 그녀에게 속으로 고마움을 표현하는게 승재가 귀여워보였습니다. 사실 이들에게보다 장용민에게 더 고마운건 당연한거겠죠? 승재가 바쁜 걸 알고 애써 시간을 항애하며 베이직도 책임져주는게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