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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3-2를 읽어보았습니다. 당시에 마이크로소프트 지점장이었던 그가 도스를 개발한 드림 컴퓨터에 물건을 팔러 왔다는 소리를 듣고 저 역시도 놀라웠습니다. 역시 승재의 눈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그는 대기업을 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고객으로 여기며 찾아가려고 하는 모습이 직업정신이 투철한 셀러리맨으로 생각이 들더라고요. 멋집니다. |
| 필로스 작가님의 재벌 매니지먼트 3-2권의 리뷰입니다. 주인공 승재가 가진 전생의 기억을 바탕으로 하나씩 일을 확장시켜 나가는게 재밌네요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것도 흥미롭습니다 권당 짧은 내용이라 읽기 부담 없고 좋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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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te 출판사에서 나온 필로스 저자의 재벌 매니지먼트 3-2 후기입니다. 여러 일을 겪으며 힘든 삶을 살아가던 승재는 어느 날 새 인생을 시작하게 됩니다. 과거의 기억을 바탕으로 많은 일들을 해결해 나가네요. 실제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들이 여럿 등장해서 이 소설이 더 생동감 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 이 소설이 특이점 중의 하나가 실제 기업명이 그대로 등장한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현장감이 살아나는 면이 있었다. 그리고 그 시절로 뭔가 진짜 회귀한 것만 같은 느낌도 많이 있었고. 이번 3-2권도 역시나 컴퓨터 이야기는 이어져 나갔다. PC 통신 보급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모뎀 쓰던 그 시절의 추억을 보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기도 했다. 그 당시만 해도 컴퓨터는 신문물이었는데, 세월이 흘러 이제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이 된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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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님의 작품 재벌 매니지먼트 3-2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주 흥미진진하고 재미나게 전개되어 가네요. 이런 스토리는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게 이상하게 자꾸 보게 되네요. 재미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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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재벌 매니지먼트 3-2의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나오네요. 어쩐지 익숙해서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평소 잘 읽지 않았던 생소한 소재의 소설이지만 필력이 좋아 몰입이 잘 됩니다. 재미도 있고요. 꾸준히 구매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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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주인공은 최고 대학에 입학하고 IMF라는 경제위기를 겪었고 그는 벤처 사업을 창업하며 외환위기, 금융위기를 겪으며 청춘을 반납하며 일했다. 하지만 그는 병을 얻고 수술대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그는 재벌 육성 튜토리얼을 경험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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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재벌 매니지먼트는 회귀물, 재벌물, 현대 판타지물로 김승재는 열심히 살아왔지만 경제적 위기에 아쉬움이 가득하고 후회만 남았다. 그는 죽기 직전 영혼의 소리가 들렸고 다시 하고 싶다라는 대답하는 순간 그는 재벌 육성 튜토리얼이 시작되었다는 육성을 듣게 된다. 그리고 그가 다시 깨어났을때 그는 기면증을 통해 그가 해야 할 일들을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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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를 전해주고 일어선 홍순빈을 바라보며 승재는 웃었다. 어쩌면 PC통신의 대중화가 더 빨리 앞당겨질 수 았다는 생각에 승재의 표정이 환해졌다. 승재는 어떤 것은 변하게 하고 싶었고 어떤 것은 지키고 싶었고 어떤 것은 어떻게 변할지 궁금했다. 승재는 반드시 해야 할 말을 귀신같이 감지해냈으며 지금의 포인트는 신뢰였다. 이 전쟁에서는 대기업이 승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대우는 승재의 첫 직장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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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3-2, 역시 재미있어요. 30회. 행운을 대하는 여러 가지 자세 (2 ‘얼마전에 한국전기공사에서 보자고 연락이 왔어. 너도 알다시피 내가 요즘 권력자 아니냐?’ 그는 컴퓨터 교사 연구회의 회장으로 올라섰다. 그런데 한국전기통신공사라고? 갑자기 승재의 머리에 지난봄 한빛고등학교에 왔던 사람 하나가 떠올랐다. 그 사람 역시 한국전기통신공사에서 왔는데.. ‘온라인 PC통신을 서비스하기 위해서 몇몇 학교에 테스트를 부탁하려고 연락한 거래. 당연히 우리 학교가 선정되었고, 나는 테스트 자문으로….’ 어쩌면 PC 통신의 대중화가 더 빨리 앞당겨질 수 있다는 생각에 승재의 표정이 환해졌다. 31회. 결정적 순간 어떤 것은 변하게 하고 싶었고, 어떤 것은 지키고 싶으며, 또 어떤 것은 어떻게 변할지 참으로 궁금하다. 늘 그렇지만,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결정적인 순간이 작용한다. 승대가 기면증에서 전생의 장면을 통해 기억을 얻어가면서 그런 순간이 잦아졌다. 32회. 바꿔! ‘그런가요? 그럼 나중에라도 마음이 바뀌시면 꼭 연락 주십시오’ 33회. 기회가 났을 때, 치고 나간다 우리 나라도 빌 게이츠처럼 젊은 기업인이 나올까요? 저희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요. 여기 한 사람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멘트와 함께 화면이 바뀌면서 승재의 얼굴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