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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3-1을 읽어보았습니다. 물론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이 아니라서 대충 구경했다고 했잖아요. 열 대 정도의 컴퓨터로 이곳에서 시간단 이천원을 주고 이용한다는 pc방... 요즘 저희동내는 천원미만의 pc방도 많긴한데 여기는 이천원인거보니 시설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았고, 첫 화면에 보이는 한글 도스까지 있다니.. 옛날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필로스 작가님의 재벌매니지먼트 3-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음.. 아직 초반부분이라고 생각되서 그런지 가볍게 가볍게 잘 읽고 있습ㄴ니다... 뎨계속 컴퓨터 사업 관련된 내용이긴한데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
| 컴퓨터가 보급되던 시기의 한국사를 알게 되는 거 같아 반가웠다. 컴퓨터를 사서 쓰기만 했지, 이게 어떻게 한국 시장에 유통되고 거래되는지는 전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소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그 이면을 상상하면서 볼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 사업가들의 고뇌와 고충, 그리고 일이 성공했을 때 나오는 보상이 짜릿하게 느껴졌다. 이런 맛에 이 소설을 읽는 거 같다. 재밌는 소설이었고 잘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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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님의 재벌 매니지먼트 3ㅡ1 작품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제 개인적 소감이 포함되어있으며 일부 스포일러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막히는 부분없이 술술 읽히면서 점점 더 흥미진진하고 더 재미난 가 같아요. 평소 관심이 많은 소재라서 더욱 재미나네요. |
| 재벌 매니지먼트는 회귀물, 현대판타지물로 주인공인 김승재는 예지 능력을 가지고 과거로 회귀하게 된다. 그는 기면증인데 그가 쓰려져서 잠들 동안 중요한 사건을 미리 예지를 받게 된다. 배경은 1980년대 후반 6공화국 출범부터 시작하여 IT기업을 성장하고 대기업이 되는 재벌물이다. 승재는 예지를 받아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춰 대응해나가면서 승승장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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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재벌 매니지먼트 3-1의 리뷰입니다. 기업 관련된 내용이고 컴퓨터에 대한 얘기도 나오는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전개도 속도감이 있어서 좋고요. 재밌게 잘 읽고 있는 소설입니다. 앞으로 승재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
| 필로스 작가의 재벌 매니지먼트는 회귀물 재벌물로 나름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던 김승재는 과거로 돌아가면서 기면증으로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얻고 회귀하게 된다. 이 능력은 재벌 육성 튜토리얼이라는 시스템으로 그에게 미래에 돈을 벌 수 있는 지식을 보여준다. |
| 필로스 작가님의 재벌 매니지먼트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조직이 클수록 의사는 느리다고 거기다가 신용카드를 동원하는 것도 민감한 문제로 발생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드림컴퓨터와 은행 카드처럼 구매 할인을 제한하는 것도 쉽지 않아 계열사 사이에 시간을 잡아먹힐 거라고 생각해서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결국은 좋은 결과가 일어난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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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대기업들 사이에 끼어 있는 중소기업들은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꼴이라는 말이 생각 나는 내용이였습니다. 중소 컴퓨터 업체들은 대기업의 치킨 게임에 휘말려 힘들어하고 그러다가 말라 버리게 되는데 여기서도 그런 내용이 나오네요. 지금 현실도 같은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공감이 갔습니다. 언제나 다치는 곳은 중소기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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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강화도의 추운 겨울밤 아버지와 강만호 자신이 앉아서 세운 계획을 떠올려 봤다. 강만호와 승재가 상업 은행 용산점에 들어서자마자 한 직원이 알아보고 재빨리 지점장을 소환했다. 강만호는 매일 엄청난 돈을 예금하는 사람으로 VIP 관리를 위해서라도 지점장은 신용카드 담당자를 불러들였다. 승재는 지점장과 신용카드 담당을 드림 컴퓨터로 유도하는데 성공했다. 시작 단계에서 승재는 컴퓨터 유통의 선점을 말했고 우리나라 수천머뉴인구가 개인 컴퓨터를 가졌을 때의 파급효과를 그려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