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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를 고를 때 가장 중요시하는게 내용도 내용이지만 무엇보다 그림체인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았던 로맨틱판타지 소설도 웹툰화가 되어서 나올 때 상상해오던 그림체가 아니면 흥미도가 떨어지는 것처럼 순정만화에 있어서는 그림체가 단연 한몫하는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에서 그림체는 합격점을 주고 싶어요. 그리고 내용도 막 긴장감 느껴지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는 아니지만 무난하게 설레이는 사랑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는 생각이에요.앞으로의 내용 더욱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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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키에게 드디어 좋아한다고 고백한 토와 그 일에 대해 루이들은 토와로부터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한다 미츠키의 어떤 점이 좋았냐고 묻자 너희들과 거의 비슷하지만 둘만이 아는 것도 있다며 지금부터라도 둘이서 메워가고 싶다고 말한다 다음 날 등굣길 눈앞에 나타난 토와를 보고 순간 잠이 덜 깨어 있을 그가 또 문에 부딪힐 것을 염려해 그만 그의 손을 붙잡고 만다 놀란 토와는 덕분에 잠이 깼다며 이번 주말 자신의 집으로 미츠키를 초대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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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8권 나왔어요!! 아직도 팽팽하네요 사이가..... 8권도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토와네 집에 놀러간것... 가족 이야기가 슬펐어요ㅠㅠ 그리고 고양이가 귀엽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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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을 살 때마다 망설이는게 토와가 메인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아야가 더 좋기 때문인데 이번화에서는 아야가 강하게 나옵니다. 어렸을 때 아야가 지지해줬기 때문에 미츠키가 그나마 강인(?)해질 수 있었지만, 또 토와가 있어서 고등학교 생활이 즐거웠기도 하니 사실 누굴 고른다는게 참 어려워요ㅠ 여주인공인 미츠키가 행복하면 좋겠찌만, 사실 아야가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하지만 진행내용은 ㅠㅠ 아야가 차이겠네요 흑흑. |
| 역시 아나신 작가님!!!! 이번권도 그림 너무이뻤구요, 둑흔둑흔 장난아니었습니다. 한참을 너무 끄는가? 싶은 스토리전개로 살짝 아쉬웠던찰나, 토와의 본심을 알게된 후 둘사이에 달달모드가 보이는데 ... 여전히 아야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전달하지못하는 미츠키때문에 아직 고구마먹은 답답함이남아있긴 해요 저러다가 농구부여자에게 토와뺏길지도 모름!! 다음권엔 제발 제대로 달달해지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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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8권 ] 이번권에는 미츠키와 토와의 관계가 이전보다 좀더 발전되는듯한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토와가 앞으로도 계속 분발해주면 좋겠네요! 이것은 너무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8권에서 아야가 등장하는 페이지가 많지 않지만 짧은 등장에 독자들이 아쉬워할것을 작가님이 많이 신경 써주신 것인지... 후반부에 아야와 미츠키가 카페 근처에서 이야기하는 씬에서 컷분배나 대사가 남주로 생각되는 토와보다 더 비중있게 느껴졌던건 저 뿐일까요? 작가님이 미츠키, 토와를 커플로 생각하고 이야기를 진행하고 계신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미츠키와 아야가 잘되었으면 좋겠다는쪽으로 생각이 자꾸 기울고 있습니다. 마지막이 어떻게 장식될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재미나게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