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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종료를 기념한 기숙사 스키합숙날 밤 쿠로사키와 사귀는 사이가 된 유우! 드디어 사귑니다 ... 10권만에.. 벌써 사귀는것 같았는데...ㅋㅋ먼지.. 연말연시에는 쿠로사키의 본가에서 지내면서 둘의 사이가 가까워 진답니다..기숙사 개수 공사가 시작되는 바람에 기숙사생은 남녀가 따로 떨어지게 되지요 떨어진 거리로 인해 쿠로사키가 너무 보고 싶은 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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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쿠로사키의 행동이나 말하는 걸 보면 딱 중2병 같은 느낌도 조금 들어요. 초반에는 뭔가 어둑어둑해보이는 부분이나 말이나 행동이나 그런 것에서 그렇게 중2병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이번권에서는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암튼 결국 유우와 쿠로사키는 사귀게 되네요. 마치 도도하고 무뚝뚝한 왕자님처럼 행동하는 쿠로사키가 유우의 영향을 받아서 좀 더 표현하는 자상함을 가지게 될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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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키 말 따위 안 들을 거야 10권입니다. 어느새 이 책도 10권이네요. 일본에서는 11권까지 나왔고 아직도 연재중인 만화입니다. 10권까지 본 소감은 아직까지 재밌다 입니다. 제가 모으는 순정중엔 반복된 패턴으로 구매 보류 하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은 여전히 재밌네요. 캐릭터들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남주인공 쿠로사키 하루토 여주인공 아카바네 유우 두 사람 모두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남주는 츤데레 느낌 나고 10대여자애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여주는 소심한듯 하면서 할 말은 하는 스타일이라서 사이다 일 때가 많습니다. 10권은 쿠로사키 아버지 집에 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긴데 하루토의 어른버전이었습니다. 조금 냉정해보이는 하루토지만 유우를 만나면서 조금씩 감정을 내보이는 하루토! 11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10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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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키 말 따위 안 들을거야 10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순정만화는 8~10권이 딱 읽기도 좋고, 길이도 알맞다고 생각한다. 쿠로사키.. 이 작품도 10권이 넘어가니 슬슬 이야기를 질질 끄는 느낌이 든다. 그림체도 작품초기에 비해서 많이 날카로워진 느낌도 들고.. 그래도 집에 1권부터 10권까지 전권을 소장하고 있으니 다음권도 발행되는대로 구입하겠지만 무언가 재미상 아쉬운점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다. 다음권에서는 무언가 새로운 재미를 기대해봐도 괜찮을런지.. |
| 역시 재미있네요 이번권, 왕왕 둑흔둑흔 입니다. 이제 진도좀 나가는것 같으네요^^ 그림체가 조금 아쉽긴합니다. 뭔가 부담스러운 눈매?? 아무튼 조금 그렇긴 해서 남주가 확 좋다는 기분은 안듭니다. 그래도 멋지네요 ㅋ 다음권에는 조금 더 진도나가는 상황이 펼쳐질까요? 기대됩니다. 방학중에도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 여주의 생각대로 임펙트있는 전개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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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쿠로사키 하루토 여주 - 아카바네 유우 마키노 작가님 쿠로사키 말따위 안 들을 거야 10권. "사귀어주지. 내 감시 하에서 내 말을 순순히 따르게 되기 전까지 말이야." 스키 합숙날 밤 쿠로사키와 사귀는 사이가 된 유우. '방학 중에도 만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려니 설마했던 본가 방문!? 악마급 사디스트남과 보내는 가슴 설레는 겨울방학! 권수가 길어질수록 매력이 조금씩 떨어지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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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권수가 진행될수록 쿠로사키의 악마력은 조금씩 떨어지는듯 하네요 ㅠㅠ. 결국 사귀어 주겠다고 말한 쿠로사키와.. 겨울방학동안 갈곳이 없어진 유우.. 츤데레 쿠로사키.. 유우를 위해 가지 않던 본가로 유우를 데리고 들어가게되고.. 쿠로사키 아빠님도 정말 강렬한 캐릭터 입니다 ㅋㅋ 쿠로사키가 누굴 닮았나 했더니 바로 아빠 판박이네요 ㅋㅋ 결국 쿠로사키 본가에서 둘의 두근 두근 동거는 시작~~~ 다음권도 빠른 출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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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마자 초고속으로 가족나와버리고.. 크리스마스 전개도 슬쩍.. 재밌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않았고 그냥 어수선했다. 개인적으로 쿠로사키 표지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10권인데 그냥 표지만 멋있다. 갈수록 여주는 물론이고 남주도 뭔 매력인지 모르겠다. 이 작가님이랑은 안맞는 걸로.. 리뷰 써야 돼서 14권까지 보고 써아 하는데 진짜 너무 노잼임.. 순정만화는 설레라고 나오는거 아니냐고.. 유치한건 둘째치고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없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