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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러너 시리즈의 마지막이야기 [피버코드] 리뷰 (스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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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흐름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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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러너 시리즈를 좋아해서 샀는데 역시는 역시 재밌었습니다. 본 시리즈들도 세계관이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세계관의 설정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0권과 0.5권을 미리 읽고 보면 1,2,3 시리즈를 이해하기 더 쉬울 것 같고, 1,2,3 시리즈를 먼저 읽고 0권과 0.5권을 읽으면 이런 설정이었구나 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1,2,3,권 읽고 0권과 0.5권을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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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프리퀄 소설 중 두번째 책인 <피버코드>. 프리퀄 1권인 <킬 오더>는 봄에 다읽었었는데, 두번째 책을 읽는데 꽤 오랜 시간이 지난후 완독하게 되었다. 이 소설 시리즈는 영화로 개봉 된 시리즈를 영화관에서 정주행 한 후, 책으로 정주행 하고 있는 중이다. 나는 평소 책이 원작인데 영화로 개봉 된 것들 중에 좋게 관람한 영화들은 꼭 원작 책으로 다시 보는 스타일이라 이렇게 읽은 책들이 몇권이 있다. 대표적으로 <다빈치 코드>와 <미 비포 유>, <호빗>, <오만과 편견> 등이 있다. 그리고 아직 읽지 못한 책들이 많아 그만큼 읽을 예정인 책들이 많다. 그동안 영화를 본 후 원작 책을 보았을때 대부분 실패한적이 없었다. 영화에서 부족했던 세계관이나 인물 관계, 설정 등이 책에서 보충되어 영화의 장면이 풍성하게 되는 느낌이였다. 또, 각색된 부분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꽤 쏠쏠했다. 이번 책은 영화 <메이즈러너> 시리즈의 시작 부분을 보여준다. 즉,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좀비 같아진 사람들이 넘쳐나게 되었는지 프리퀄 1권인 <킬오더>에서 환경에 대한 세계관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피버코드>에서는 주인공이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친구들에 대한 감정들, 죄책감이나 책임감 같은 모습들에 대한 인간관계의 기초설정 등을 볼 수 있는 내용의 소설이였다. 이런저런 책들을 읽느라 이 책의 순서가 뒤로 밀려 조금 아쉬웠지만 결국 완독하게 되어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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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오더에 이은 프리퀄 시리즈인데 메이즈러너에 나온 반가운 사람들이 다 나와서 더 재밌게 봤다. 어린시절부터 사악의 관리를 받으며 함께 자란 테리사와 토머스는 각자 다른 사명을 가지고 자라나는데... 태양 플레어 현상 후 한정된 자원을 지키기 위해(?)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퍼뜨리지만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을 넘어 결국 사악의 총재를 비롯한 고위급 관리들에게도 미친다. 한정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인구관리를 하겠다는 인간의 끔찍한 이기심이 결국 부메랑이 되어 그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 사람들까지 덮치게된것이다. 페이지박사는 사악 내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광인들에 대한 말살계획의 일환으로 토머스를 비롯한 면역인들에게 사악내의 광인들에게 독극물을 주입하도록 하는 장면은 너무 잔인하고 끔찍했다. 한편 토머스는 외롭던 사악 기지내에서 절친한 친구가 된 민호,알비,뉴트 등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테리사와 기억을 삭제하지 않은 채로 미로에 들어가기로 하지만 페이지박사와 테리사의 배신으로 토머스는 기억을 삭제당한다. 영화 스코치 트라이얼편에서 테리사가 토머스와 친구들을 배신하는 장면보고 정말 정떨어지는 캐릭터라 생각했는데 사실 그게 첫 배신이 아니었다는게 놀라웠다. 덤으로 페이지박사의 끝도없는 거짓말은 소름 끼칠 정도였다. 개인적으로는 앞선 프리퀄 ‘킬오더’보다 더 흥미진진했다. 메이즈러너, 스코치트라이얼,데스큐어는 아직 영화로만 봤지만 프리퀄 시리즈 두편 모두 책으로 읽고나니 뒷 이야기들이 한층 더 이해가 잘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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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러너를 다 읽기전에 먼저 읽었어도 좋았을컷을 하는 아쉬움이 들긴하네요. 그렇다고 나중에 읽었다고 내용파악에 햇갈릴정도는 아닙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미로에 갖히기전에 사악에 들어와 그들이 무엇을 했고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를 알수 있어서 궁긍즘이 조금 풀렸네요. 메이즈러너를 다 읽기전에 먼저 읽었어도 좋았을컷을 하는 아쉬움이 들긴하네요. 그렇다고 나중에 읽었다고 내용파악에 햇갈릴정도는 아닙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미로에 갖히기전에 사악에 들어와 그들이 무엇을 했고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를 알수 있어서 궁긍즘이 조금 풀렸네요. |
| 『데스 큐어』와 동일한 시간대에 뉴트의 입장으로 쓰인 이 작품은 플레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친구들을 떠난 뉴트의 내적 갈등과 그가 크랭크 팰리스에서 맞닥뜨린 존재를 보여준다. 시리즈의 전 작품이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등지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동명 타이틀로 제작된 영화 시리즈 역시 전 세계적 흥행을 기록한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 책은 제임스 대시너가 메이즈 러너의 여운을 잊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한 “작은 선물”이라고 말했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뉴트의 마지막에 담겨 있는 감동적인 서사까지. 『크랭크 팰리스』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그리워해 온 당신과 함께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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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대시너의 메가 히트 베스트셀러 시리즈 메이즈 러너(MAZE RUNNER)의 프리퀄 두 번째 이야기이자 모든 수수께끼가 풀리는 마지막 퍼즐 격인 작품 『피버 코드』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데스 큐어》로 이어지는 본편 3부작의 이전, 즉 프리퀄의 두 번째 작품인 《피버 코드》는 첫 번째 프리퀄 《킬 오더》에서 연결되며 시리즈 마지막까지 남은 최후의 수수께끼를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