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메이즈러너 시리즈의 끝[피버코드] 리뷰
"메이즈러너 시리즈의 끝[피버코드] 리뷰" 내용보기
메이즈러너 시리즈의 마지막이야기[피버코드] 리뷰 (스포있음)       스토리의 흐름상으로는,킬오더 - 피버코드 - 메이즈러너 - 스코치트라이얼 - 데스큐어순이지만 제일 마지막에 나온 "피버코드"미로가 어떻게해서 생기게되었고, 메이즈러너 직전 무슨일이 있었는지에대해 알아볼수있는 편이다.그래서 이번에 책 발간뜨자마자 바로 질렀다.그리고 미루다가 어제오늘에걸쳐 다 읽었다.
"메이즈러너 시리즈의 끝[피버코드] 리뷰" 내용보기

 

 

메이즈러너 시리즈의 마지막이야기

[피버코드] 리뷰 (스포있음)

 

 

 

 

 

 

 

스토리의 흐름상으로는,
킬오더 - 피버코드 - 메이즈러너 - 스코치트라이얼 - 데스큐어
순이지만 제일 마지막에 나온 "피버코드"

미로가 어떻게해서 생기게되었고, 메이즈러너 직전 무슨일이 있었는지에대해 알아볼수있는 편이다.

그래서 이번에 책 발간뜨자마자 바로 질렀다.
그리고 미루다가 어제오늘에걸쳐 다 읽었다.
우선 다 읽고난느낌은 대박! 반전! 뉴트ㅠㅠ! 책 다시 정주행해야될것같아!(기억이 가물가물)




- 아래부터 스포있음 -




1. 그동안의 책들을 보면 트리사와 토마스가 위키드의 일원으로 어느정도 일조한것을 알수있는데, 이번 피버코드를 보면 위키드안에서 어떤일이있었고 확실하게 어떤일을 했는지를 알수있다. 어느정도 예상가능했던 부분도있었고, 반전이었던 부분도 있었다.

2. 위키드는 1차시련 미로, 2차시련 사막까지 계획을 짜놓았고 그렇게 이동하게 했다는것.
스코치트라이얼에서 있었던일들도 어느일정부분은 손에서 놀아났던거임??!!(이부분도 책다시 읽어봐야할거같음..)

3. 트리사는 진짜 처음부터 위키드 일원이었음. 가그룹에서는 트리사가, 나그룹에서는 에리스가 위키드일원으로 기억을지우지않은채로 글레이드(미로)에 합류된거였음,  마지막에 이부분보고도 책 다시 읽어야되겠다고 생각!!! 2년전에 읽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함.

4. 호르헤와 브랜다도 위키드 일원이었음. 토마스가 기억을삭제당하고 미로로 가기전에 함께 사막지역에 갔었음. 그때 마지막에 헤어지기전에 브랜다가 토마스에게 여기가 2차시련의 장소라고 흘리듯 말함. 이부분에서도 책 다시읽어야겠다!!!고 생각.
(2편 스코치 트라이얼부터는 책이랑 영화랑 스토리가 완전 다르게 흘러가기때문에 무조건 책을 다시 읽어야함)
그래서 토마스가 친구들을 구하기위해, 위키드에 순종하는척 하면서 자기는 기억을 지우지않은채 미로로 들어가길원했으나 역으로 페이지박사와 트리사에게 속았다...

5. 그리고 가장 놀랐던 부분인 뉴트의 여동생이 나그룹에 있었다는것.
소냐가 뉴트 친여동생이었음....이거보고 뉴트가 또 짠해짐ㅜ 기억삭제전에 그렇게 신경쓰고 애틋한 여동생이었는데 결국 기억삭제당하고 끝까지 여동생인거 모르고 죽음을 맞이한게 너무 짠했다. (데스큐어 보는데 괜히 한화면에 잡히는데 짠함 ㅠ)

6. 기억을 삭제당하고 미로로 보내지기전부터 알았던 친구들. 알비, 척, 민호, 토마스, 뉴트, 갤리 등등..
괜히 위키드 연구소에 어렸을적부터 알았던거 생각하니까 더 짠했다.
그래서 이렇게 친했었던 유대감이 기억을 잃고도 이어지지않았을까 싶었다. 

7. 에바 페이지 젤 나쁜사람...

8. 책 발간순서는 메이즈러너-스코치트라이얼-데스큐어-킬오더-피버코드 였고 피버코드가 시리즈 완결후 늦게나왔기에, 이런반전들을 생각하면서 보기위해서는 메이즈러너-스코치트라이얼-데스큐어 순서대로 다시 정주행 해야할것같다. 피버코드후 스토리가 바로 자연스럽게 메이즈러너로 연결되기때문에, 모든걸 알고 다시 읽다보면 놓쳤던 부분들을 다시 볼수있지않을까 생각. 조만간 다시 정주행 해야겠다. 그러고 나머지 책들도 리뷰 써야지!

9. 여튼 안그래도 영화시리즈 끝나서 여운남고 아쉽고한데, 책까지 다읽고나니 더 아쉽다. 위키드와 등장인물에 대해 다 알고나니 더 그런것같다. 그리고 이제는 진짜 완전히 다 끝났기때문에 더이상 볼게없어서 더 아쉽다. 항상 이런 시리즈물 끝나면 너무 공하한 느낌(?)이다. 해리포터시리즈도 끝났을때 진짜 진짜 아쉬웠음 ㅜㅜ

10. 대시너선생님 잘읽었습니다 ㅠ

 

 

b*******6 2018.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피버 코드
"피버 코드" 내용보기
메이즈러너 시리즈를 좋아해서 샀는데 역시는 역시 재밌었습니다. 본 시리즈들도 세계관이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세계관의 설정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0권과 0.5권을 미리 읽고 보면 1,2,3 시리즈를 이해하기 더 쉬울 것 같고, 1,2,3 시리즈를 먼저 읽고 0권과 0.5권을 읽으면 이런 설정이었구나 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1,2,3,권 읽
"피버 코드" 내용보기

메이즈러너 시리즈를 좋아해서 샀는데 역시는 역시 재밌었습니다. 본 시리즈들도 세계관이 탄탄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세계관의 설정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0권과 0.5권을 미리 읽고 보면 1,2,3 시리즈를 이해하기 더 쉬울 것 같고, 1,2,3 시리즈를 먼저 읽고 0권과 0.5권을 읽으면 이런 설정이었구나 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1,2,3,권 읽고 0권과 0.5권을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5*****7 2023.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리뷰] 피버코드
"[리뷰] 피버코드" 내용보기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프리퀄 소설 중 두번째 책인 <피버코드>.프리퀄 1권인 <킬 오더>는 봄에 다읽었었는데,두번째 책을 읽는데 꽤 오랜 시간이 지난후 완독하게 되었다.이 소설 시리즈는 영화로 개봉 된 시리즈를 영화관에서 정주행 한 후,책으로 정주행 하고 있는 중이다.나는 평소 책이 원작인데 영화로 개봉 된 것들 중에 좋게 관람한 영화들은꼭 원작 책으로 다시 보는 스
"[리뷰] 피버코드" 내용보기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프리퀄 소설 중 두번째 책인 <피버코드>.
프리퀄 1권인 <킬 오더>는 봄에 다읽었었는데,
두번째 책을 읽는데 꽤 오랜 시간이 지난후 완독하게 되었다.

이 소설 시리즈는 영화로 개봉 된 시리즈를 영화관에서 정주행 한 후,
책으로 정주행 하고 있는 중이다.

나는 평소 책이 원작인데 영화로 개봉 된 것들 중에 좋게 관람한 영화들은
꼭 원작 책으로 다시 보는 스타일이라 이렇게 읽은 책들이 몇권이 있다.
대표적으로 <다빈치 코드>와 <미 비포 유>, <호빗>, <오만과 편견> 등이 있다.
그리고 아직 읽지 못한 책들이 많아 그만큼 읽을 예정인 책들이 많다.

그동안 영화를 본 후 원작 책을 보았을때 대부분 실패한적이 없었다.
영화에서 부족했던 세계관이나 인물 관계, 설정 등이 책에서 보충되어
영화의 장면이 풍성하게 되는 느낌이였다.
또, 각색된 부분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꽤 쏠쏠했다.

이번 책은 영화 <메이즈러너> 시리즈의 시작 부분을 보여준다.
즉,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좀비 같아진 사람들이 넘쳐나게 되었는지
프리퀄 1권인 <킬오더>에서 환경에 대한 세계관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피버코드>에서는 주인공이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친구들에 대한 감정들, 죄책감이나 책임감 같은 모습들에 대한
인간관계의 기초설정 등을 볼 수 있는 내용의 소설이였다.

이런저런 책들을 읽느라 이 책의 순서가 뒤로 밀려 조금 아쉬웠지만
결국 완독하게 되어 뿌듯하다.
k*****2 201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너무 재밌는 프리퀄 시리즈
"너무 재밌는 프리퀄 시리즈" 내용보기
킬오더에 이은 프리퀄 시리즈인데 메이즈러너에 나온 반가운 사람들이 다 나와서 더 재밌게 봤다.어린시절부터 사악의 관리를 받으며 함께 자란 테리사와 토머스는 각자 다른 사명을 가지고 자라나는데...태양 플레어 현상 후 한정된 자원을 지키기 위해(?)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퍼뜨리지만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을 넘어 결국 사악의 총재를 비롯한 고위급 관리들에게도 미친다. 한정된 자
"너무 재밌는 프리퀄 시리즈" 내용보기
킬오더에 이은 프리퀄 시리즈인데 메이즈러너에 나온 반가운 사람들이 다 나와서 더 재밌게 봤다.

어린시절부터 사악의 관리를 받으며 함께 자란 테리사와 토머스는 각자 다른 사명을 가지고 자라나는데...

태양 플레어 현상 후 한정된 자원을 지키기 위해(?)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퍼뜨리지만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을 넘어 결국 사악의 총재를 비롯한 고위급 관리들에게도 미친다. 한정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인구관리를 하겠다는 인간의 끔찍한 이기심이 결국 부메랑이 되어 그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 사람들까지 덮치게된것이다.

페이지박사는 사악 내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광인들에 대한 말살계획의 일환으로 토머스를 비롯한 면역인들에게 사악내의 광인들에게 독극물을 주입하도록 하는 장면은 너무 잔인하고 끔찍했다.

한편 토머스는 외롭던 사악 기지내에서 절친한 친구가 된 민호,알비,뉴트 등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테리사와 기억을 삭제하지 않은 채로 미로에 들어가기로 하지만 페이지박사와 테리사의 배신으로 토머스는 기억을 삭제당한다.

영화 스코치 트라이얼편에서 테리사가 토머스와 친구들을 배신하는 장면보고 정말 정떨어지는 캐릭터라 생각했는데 사실 그게 첫 배신이 아니었다는게 놀라웠다. 덤으로 페이지박사의 끝도없는 거짓말은 소름 끼칠 정도였다.

개인적으로는 앞선 프리퀄 ‘킬오더’보다 더 흥미진진했다. 메이즈러너, 스코치트라이얼,데스큐어는 아직 영화로만 봤지만 프리퀄 시리즈 두편 모두 책으로 읽고나니 뒷 이야기들이 한층 더 이해가 잘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h*******g 201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읽어버린 기억을 찾아서
"읽어버린 기억을 찾아서" 내용보기
메이즈러너를 다 읽기전에 먼저 읽었어도 좋았을컷을 하는 아쉬움이 들긴하네요. 그렇다고 나중에 읽었다고 내용파악에 햇갈릴정도는 아닙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미로에 갖히기전에 사악에 들어와 그들이 무엇을 했고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를 알수 있어서 궁긍즘이 조금 풀렸네요.메이즈러너를 다 읽기전에 먼저 읽었어도 좋았을컷을 하는 아쉬움이 들긴하네요. 그렇다고 나중에 읽
"읽어버린 기억을 찾아서" 내용보기
메이즈러너를 다 읽기전에 먼저 읽었어도 좋았을컷을 하는 아쉬움이 들긴하네요.
그렇다고 나중에 읽었다고 내용파악에 햇갈릴정도는 아닙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미로에 갖히기전에 사악에 들어와 그들이 무엇을 했고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를 알수 있어서 궁긍즘이 조금 풀렸네요.

메이즈러너를 다 읽기전에 먼저 읽었어도 좋았을컷을 하는 아쉬움이 들긴하네요.
그렇다고 나중에 읽었다고 내용파악에 햇갈릴정도는 아닙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미로에 갖히기전에 사악에 들어와 그들이 무엇을 했고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를 알수 있어서 궁긍즘이 조금 풀렸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1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데스 큐어』와 동일한 시간대에 뉴트의 입장으로 쓰인 이 작품은 플레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친구들을 떠난 뉴트의 내적 갈등과 그가 크랭크 팰리스에서 맞닥뜨린 존재를 보여준다. 시리즈의 전 작품이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등지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동명 타이틀로 제작된 영화 시리즈 역시 전 세계적 흥행을 기록한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 책은 제임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데스 큐어』와 동일한 시간대에 뉴트의 입장으로 쓰인 이 작품은 플레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친구들을 떠난 뉴트의 내적 갈등과 그가 크랭크 팰리스에서 맞닥뜨린 존재를 보여준다. 시리즈의 전 작품이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등지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동명 타이틀로 제작된 영화 시리즈 역시 전 세계적 흥행을 기록한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 책은 제임스 대시너가 메이즈 러너의 여운을 잊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한 “작은 선물”이라고 말했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물론, 뉴트의 마지막에 담겨 있는 감동적인 서사까지. 『크랭크 팰리스』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그리워해 온 당신과 함께할 것이다.
s*****n 202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리뷰
"도서리뷰" 내용보기
제임스 대시너의 메가 히트 베스트셀러 시리즈 메이즈 러너(MAZE RUNNER)의 프리퀄 두 번째 이야기이자 모든 수수께끼가 풀리는 마지막 퍼즐 격인 작품 『피버 코드』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데스 큐어》로 이어지는 본편 3부작의 이전, 즉 프리퀄의 두 번째 작품인 《피버 코드》는 첫 번째 프리퀄 《킬 오더》에서 연결되
"도서리뷰" 내용보기

제임스 대시너의 메가 히트 베스트셀러 시리즈 메이즈 러너(MAZE RUNNER)의 프리퀄 두 번째 이야기이자 모든 수수께끼가 풀리는 마지막 퍼즐 격인 작품 『피버 코드』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데스 큐어》로 이어지는 본편 3부작의 이전, 즉 프리퀄의 두 번째 작품인 《피버 코드》는 첫 번째 프리퀄 《킬 오더》에서 연결되며 시리즈 마지막까지 남은 최후의 수수께끼를 밝힌다.

러너들을 가두고 있던 ‘미로’는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가, 플레어 병이 만연하게 된 이유와 수수께끼의 단체 ‘사악(위키드, WICKED)’이 간직한 마지막 비밀은 무엇인가? 모든 의문이 풀리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경탄과 안타까움의 탄성을 내뱉게 될 이 작품은 몇 년을 이어온 궁금증을 해소하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시리즈의 전 작품이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등지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동명 타이틀로 제작된 영화 시리즈 역시 전 세계적 흥행을 기록한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보내는 아쉬움은 일단 뒤로 미뤄두고, 우리 앞에 던져진 이 스릴 넘치는 작품을 만끽해보자.

c******j 2018.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