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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추천>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by 책먹는여자
![]() 아.. 그때 미친 척하고 해 볼걸..
해보기라도 할걸... ![]() ![]() ![]() 꿈 앞에서 당당할 수 있고
삶을 즐길 수만 있다면 충분하다 꿈의 크기보다는
꿈과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겨보면 어떨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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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는게 바로 우리의 삶이 아니던가, 그러나 삶의 이 책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는 우리 인생을 즐겁고, 재미있고, 가슴 떨리게 여행은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며 반성과 다짐을 하게 하는 총체적 감각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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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듣고 바로 읽고 싶었다. 내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하나님과 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그리고 움직일 수 있는 용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답은 아주 간단했다. 지금이든 몇년 후든 새로운 일은 시작해야했고 하루라도 빠른 것이 좋다. p62-63 그렇다. 언젠가는 떠날 회사이다. 그렇다면 타이밍이 중요한데....지금을 택한다면 여러가지 장점이 따라온다.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적기이고 지난 몇 년간 맘 고생이 심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지쳐있는 스스로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잠을 좀 더 자볼까? 누워 있을까?' 별로 아프지도 않던 몸이 갑자기 피곤하게 느껴진다. 이런 날은 집에 혼자 있으면 감기를 핑계로 바닥끝까지 내려가보기 딱 좋은 날이다. '바닥끝'이라는 생각이 머리에 떠오르는 순간 얼른 몸을 일으켰다. 내가 많이 변했음을 느끼는 순간이다. '그냥 누울 법도 한데 나의 변화를 감지하고 몸을 일으키다니...' 스스로 칭찬하며 준비한다. p75
회사를 그만 둔 후 나의 근황을 묻는 사람들에게 나의 요즘을 한마디로 말해준다. 나의 요즘은 '좋거나 아주 좋거나'라고. 예전엔 삶이 지치고 힘들다며 불공평한 세상을 비난하고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사람들을 피해다녔다. 부정적인 말을 내뱉는 사람들 곁에 있으면 나도 그들의 이야기에 쉽게 동화되고 어두운 기운에 전염되는 것만 같았다. ...바닥을 알 수 없는 깊은 늪에 함께 빠져 허우적대는 나약한 매 모습이 싫어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의 사람들을 골라 만나곤 했다. 지금은 사람을 피하고 고를 이유가 없어졌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마저 요즘의 내 생활과 닮아가고 있다. 내가 만났거나 만날 사람들은 '좋은 사람이거나 매우 좋은 사람'이다. 그래서 이제 피하거나 골라내야 할 사람이 없어졌다. 가끔 어두운 이야기들에 빠졌다 나오면 잠시 허우적대기도 하지만...나의 방전된 에너지는 금새 회복된다. p 133 나 역시 그랬다. 나의 쉽게 휘둘리는 약한 맘과 기분을 잘 알기에 다크포스를 풍기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려 했었다. 난 아직도 저자처럼 담대하진 못하지만 점차 강하고 유연해지는 날 느끼고는 있다. 나의 빛이 강하면 상대의 어두움도 사그러질테니 나의 빛을 강하게 키우면 될 것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달라지고 싶고 변하고 싶어 목표를 세우는데 꿈을 그리기만하고 변하지 않는 자들은 간절하지 않아서라고. 나는 이 '간절함'이란 단어가 사람을 왠지 모를 극한으로 몰고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과연 보통 사람들이 평범한 삶을 살아가며 발견할 수 있는 간절함은 무엇일까? 스스로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놓고 만나게 되는 '간절함'만이 진짜 나를 알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라고 믿고 싶다. p142 윗 구절을 읽는데 가슴이 참으로 따뜻해졌다. 저자의 인간적인 따스함이 느껴져서이다. 특출난 인물들은 모르겠지만 보통의 사람들이 담대한 꿈을 꾸려면 일단 기본적으로 의식주의 불안함이 없어야 한다. 당장 내일 집에서 쫓겨날지 모르는 사람이 가슴 떨리는 꿈을 꾸기가 얼마나 어렵겠는가. 일상의 고단함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꿈'이란 단어가 더 큰 소외감과 상처를 안겨주면 안되지 않겠는가. 꿈을 아껴두고 '나중에'를 외치며 꿈을 미루는 사람들을 보면 대게 지금 가진 것을 내려놓기를 두려워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내려놓기를 주저하는 사람일수록 크게 잃을 것도 없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비우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없고 손에 든 것을 놓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쥘 수 없다. p 200 일단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을 제외한다면 회사를 그만두어도 혹은 그냥 참고 다녀도 내 인생에 커다란 문제가 생기진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여러 불안이나 후회에 대한 두려움은 내려놓고 담대하게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자. 누군가의 말처럼 내가 어떤 결정을 내려도 그 이후의 나의 행동이 더욱 중요하지 그 결정 자체가 내 인생 전체를 좌지우지하지는 않을 것이다. 일단 나를 믿고 움직이자. 저자의 말대로 용기를 믿고 나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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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 용기를 준다니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들었다. 인간은 지구별로 여행온 여행자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행복을 찾으라는 저자의 말이 공감이 간다. 행복과 즐거운 삶을 살게 하는 감사를 적어보라고 하니 찬양이 떠올라서 "감사"찬양을 적었다. 오늘 숨을 쉬는것, 나를 구원하신 것, 내뜻대로 안되는 것 내게 주신 모든것, 때론 가져가심도, 고난 주신것도 감사하다. ^^ ![]() ![]() 나는 지금 행복한가? 저자는 자신의 삶이 행복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감사일기 때문에 행복해진 저자는 감사일기를 실천하고 있다. 감사를 실천하는 사람은 목표도 성취하고 현재의 행복을 누린단다. 나도 감사를 실천하는 사람이고 싶다. "특별함은 누군가 나에게 부여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특별해진다." ![]() ![]() 저자는 꾸준하게 책읽기를 하기 위해 네 개의 독서모임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달이 4주인데 매주 독서모임을 한다는 말이다. 대단하다. 나도 2~3개의 독서모임을 하는데 어떤 때는 책을 읽어내가기 버겁기도 하다. 동화작가, 작가가 꿈이긴 한데 책 읽기를 좋아하지는 않는것 내가 좋아하는 분야만 보고 책을 사는 걸 좋아하는 저자와 나는 공통점이 많다. ㅋㅋ ![]() 요런 문구 나올때마다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보냈었다. 작년까지 남편은 "잘해라!" 였다. ㅋㅋ 그래서 이젠 보내지 않는다. ^^ 대신에 남편이 나에게~ "사랑해"라고 말한다. 저자가 동화작가 지도사라고 하는데 이건 어떤건지 궁금하다. 나도 동화작가가 되고 싶은데~대구에 사는 직장맘이라 배우고 싶어도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근처에서 배울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 나는 행동하는 사람인가? 꿈을 가지고 행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 꿈꾸기 적당한 때는 없다. 무엇을 해도 아름답고 무엇이든 허락되는 청춘은 내가 만들어 가야 한다. ![]() ![]() 사람들에게 용기를 부여해주고, 작가, 강연가, 꿈메이트, 여행가, 동화작가지도사인 저자를 응원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동화책으로 만들어낼수 있도록 하는 동화작가지도사가 뭔지 궁금하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고 경험해보고 싶다. ^^ 나도 해볼수 있을까? 해보고 싶다. ^^ ![]() ![]() ![]() 일상이 축제이고 즐거운 날의 연속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일상이 여행, 일상이 축제, 일상이 행복하다면 퇴근길에 보이는 지는 해를 보며 여행지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가정과 직장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일상이 전부다.*^^* '드림 메이트' 같은 꿈을 꾸고 성향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 지속적으로 성장에 관심을 갖고 서로 응원해주며 '꿈지도'를 만드는 것 나도 해보고 싶다. ^^ ![]() ![]() ![]() 질투는 나와 하는 것 나의 가치는 내가 정하는것 멋지다.*^^* ![]() ![]() ![]() 행복은 지금-여기, 원하는 것은 지금 하고 살기 오늘 대구는 새벽부터 엄청난 눈으로 출근길 대란이 일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나서 무사히 출근할수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 하루도 가정과 직장에서 내가 할 일이 있어서 감사하다. 나도 꿈을 이루어 다른 사람의 꿈이 되고 싶다. 행복한 하루~감사하는 마음~ 좋은 글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어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