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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맵을 적용해 기억하고 회상하기 쉬운 것 같다. 다만 구성이 다소 재미는 없다. 공부하는 책에서 재미 찾는 게 좀 이상하긴 하지만 이런 구성에 재미까지 있으면 기억과 회상에 더욱 나을 텐데 공부하는 책들을 왜 다 재미는 없는지 모르겠다. 공부하길 즐기는 사람들은 재밌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비슷한 어원 책들 중 구성과 수록 어휘면에서 비교 우위의 책이다. 마인드 맵도 기억하기에 유효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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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를 그냥 나열하는 방식으로 쓰여진 책이 아니라 어떠한 영어단어가 있으면 그 영어단어가 이렇게 생성되어지고 그렇게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영어 뜻이 나왔다라고 설명해 주고 나서 그리고 바로 설명한 단어와 연관된 여러 다른 영어단어들을 간략하지만 핵심내용위주로 즉 발음기호와 간략한 뜻 위주로 설명해 주고 이어서 예문들을 들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책 내용이 진행됩니다. 책 크기나 두께도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닐만 합니다. 이 책에 있는 영어단어 말고 더 많은 영어단어를 2번째권 또는 3번째권 등 으로 출간되었으면 좋겠네요. 영단어 실력이 좋아지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