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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모티브를 활용한 다양한 손뜨개 소품을 소개해 주는 책으로, 작품 하나하나가 아기자기하고 완성도가 높아 보는 재미가 있다. 도안과 설명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차근차근 따라 만들기 좋으며, 손뜨개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해 준다. 직접 만든 소품으로 일상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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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책을 살 때 고민이 많았습니다. 책을 사는 게 맞는지부터 기초 책인가, 도안이 중심인 책인가를 고민하고, 많은 도안이 담긴 책 중에서 하나를 고르기까지 참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그중 활용도가 높아 보이는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유튜브 영상과 서술 도안으로 자잘한 소품만 떠 봤기 때문에 기호 도안이 참 어색하지만 '만드는 순서'가 꽤 친절하게 쓰여 있어서 다행입니다. 장미 모양이 세 종류이기 때문에 도안과 다른 장미로 만들어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 것부터 뜰지 고민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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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의 장미 모티브 손뜨개 소품 31 - 레이첼 작가님만의 장미가 있다. 세잎 네잎... 장미를 떠보고 싶어서 구매했다. 한번에 예쁘게 나오지 않지만 자꾸 연습하는 중이다. 설명도, 도안도 매우 친절하다. 도안이 커서 잘 보여서 더욱 좋다. 응용, 활용할 만한 소품이 굉장히 다양하다.
이 책을 이제라도 구매한 나를 칭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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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함 ㆍ 저물어 가는 모든 것이 아름답다고 아니, 더 부드럽고 포근한 빛을 띈다고 말해주는 색감들 ㆍ 색감과 작품이 너무 아름다워 크로쉐 책을 샀다 ㆍ 빛이 아늑한 창가에서 피고 지던 꽃잎들이 시들어갈때조차 빛을 머금고 시간을 덧입은듯 ㆍ 꽃잎 한장에도 감사의 눈길을 비추어 피고지는 그 시간의 아름다움이 녹아있는것같은 색감들?? ㆍ 꽃을 사랑하고 빛을 너무 사랑한 곱디곱고 따뜻하기 그지없는 레이첼님의 일기같고 편지같은 작품들 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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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쉐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구입했던 레이첼님의 손뜨게1권.. 한권의 책안에 있는 작품들을 고스란히 따라 뜨면서 2년여간 틈새시간을 메꿔갔다. 사랑스런 색감과 우아한 디자인들은 전혀 지루함을 느낄 겨를이 없었고.. 책 한권과 씨름한 2년이 절대 헛되지 않은 시간이었기에, 이번 크리스마스엔 장갑을 도안없이 떠가며 선물을 준비하기도했다. 레이첼님의 책을 신뢰하기에 이번에 나온 2권도 망설임없이 주문하며, 새로운 한해의 짜투리 시간을 미리 예약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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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작품이 있네요. 목걸이 반지 팔찌.... 구론쪽으론 생각을 안햐봤는데 장미를 기본우로 해서 다양하게 응용이 되는걸 보니 발상의 전환이랄까? 꽤 괜찮네요. 아직 다 만들어 본건 아닌데 천천히 하나씩 해보고싶은 작품들이 있어요. 몇개는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ㅎㅎㅎ 군데 기초에서 시작해서 하기엔 난이도가 좀 있지않나싶어요. 책서점에서 책을 한번 둘러보시고 실력에 맞으신 분들만 구매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