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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은 꼬마흡혈귀 시리즈를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구매했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하면서 계속 이어지는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꼬마흡혈귀 뤼디거, 귀엽고 사랑스러운 꼬마흡현귀 안나가 공포에 관심을 보이는 호기심 많은 인간 남자아이 안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모험과 일상 이야기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서로 다르지만 함께라서 더 특별하고 든든하고 소중한 꼬마흡혈귀와 인간 남자아이의 우정이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아주 특별한 비밀친구 꼬마흡혈귀 뤼디거와 안나를 도와주는 안톤의 모습도 귀여웠습니다. 그림이 예쁘고 귀여워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음 시리즈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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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델라 좀머 보덴부르크의 꼬마흡혈귀 3권 리뷰입니다. 안톤의 가족여행에 따라가려는 흡혈귀 루디거로 인한 소동이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흡혈귀의 기차여행은 골치아프게 준비할 것도 많아서 안톤과 루디거의 좌충우돌 여행 준비가 펼쳐지는데, 둘은 과연 여행을 무사히 갈 수 있을까 싶어요. 아이가 1,2권을 무척 재밌게 읽어서 3권 위험천만 기차여행도 구매하게 되었네요. 열심히 읽는 것을 보니 흐뭇합니다. 역시 재밌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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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흡혈귀 뤼디거와 평범한 소년이지만 뤼디거의 친구가 된 안톤의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벌써 뤼디거와 안톤의 이야기를 읽고 딸아이와 이들의 이야기를 한지도 세번째가 됩니다. 이번에는 아이들끼리 인간인척 기차여행을 하는 이야기라니, 어떤 소동이 벌어질지 어른의 마음으로는 아이쿠야 싶지만, 딸아이는 흥미진진하게 읽어내려갑니다. 꼬마흡혈귀 책을 구입하면 매번 딸려오는 자그마한 굿즈도, 알록달록한 책등을 순서대로 책장에 정리하는 것도 딸아이의 소박한 행복인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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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문자를 받았을때부터 너무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아이가 평소 읽는책보단 글밥이 적어서 시시해하지않을 까 싶었는데 너무 재미나게 읽었다고 하네요 벌써부터 4권을 기다리네요 자기도 여행을 가게된다면 착한 흡혈귀 친구와 같이 가보고 싶다네요~^^ 마음이 즐거운 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개학하면 친구들에게 맘껏 자랑한다고 하구요. 엄마도 한번 읽어보라고 해서 읽어 볼 생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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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꼬마 흡혈귀 3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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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꼬마 흡혈귀 3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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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의 가족이 시골로 여행을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권입니다 안톤의 부모님은 정말 그림으로 그린것 같은 상식인이라 과거에 읽을때는 안톤이 특이하다고 생각했지만......지금은 누구나 안톤같은 시기를 지나 안톤의 부모님같은 사람이 된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흡혈귀의 기차여행은 순탄하지 않지만 오늘도 뤼디거는 자신만만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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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좀머 저 꼬마흡혈귀 3권. 어릴때 읽은 추억의 동화는, 세월이 흘러 다시 읽어도 빛나네요. 주인공 안톤과 꼬마 흡혈귀 뤼디거는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도 소동의 중심거리에 있습니다. 꼬마흡혈귀 3편은 위험천만한 기차여행 편입니다. 꼬마 흡혈귀 뤼디거는, 안톤의 가족 휴가에 따라가기로 합니다. 넓고 사람들이 많은 기차에 커더란 관도 챙기고, 창백한 얼굴과 괴상한 차림새도 숨겨야하고.. 과연 뤼디거와 안톤은 무사히 기차 여행을 할 수 있을지..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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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좋아하던 책은 사실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기 어렵다. 뭔가 엄청난 기대를 안고 산다기보다도.. 그냥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하면서 구매하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표지가 너덜너덜 해질때까지 봤던 책인데 새로 재발매가 된지 한참 되었지만.. 좀 지켜보다가(?) 구매해보았다. 흡혈귀라는 소재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라서 그런가? 지금 읽어보니 꿀잼은 아니었다;; 요즘 애들은 왠지 별로 안좋아할 것 같은 느낌? (이러고보니 리뷰에 애들이 올린 글 잔뜩 있고 이러진 않겠지;;) 딱히 거대한 스토리는 없고 흡혈귀 친구가 생긴 뒤에 일어나는 해프닝의 느낌에 더 가까운것 같다. 좋았던 부분은.. 망토를 갖고 하늘을 나는 부분.. (이 대목을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 같다) 묘지에서 사는 불친절한 흡혈귀 가족의 캐릭터 (뤼디거 생각보다 버릇이 아주 없다.. 룸피는 진짜 좀 무섭다. 안나는 귀엽다..) 굉장히 현실적이고 건조하게 사는 안톤의 엄마 아빠.. 안톤이 답답해하고 일탈하고 싶어할 만하다. 아쉬웠던 점은 삽화인데.. 물론 훌륭한 그림체이긴 하지만.. 옛날 그림이 더 좋았던 것 같다. 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팬시해졌고.. 귀엽긴 한데 옛날 느낌이 안나... 뭐라 설명하긴 어려운데 옛날이 더 느낌이 앤틱하고 좋았던 것 같다.. (추억으로 책을 산 사람의 한계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