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JISAKI Ryu 후시사키 류 작가의 봉신연의 완전판 03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만화방 다닐때 많이 읽었던 인생만화 책인데 완전판이 나와 반가워서 구입했습니다. 표지가 마음에 드는 순서대로 구입했네요. 나타가 멋져서 좋아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후지사키 류의 봉신연의 완전판 3권 리뷰입니다. 너무너무 재밌게 본 나의 인생만화이다... 중국 고전소설과의 애니메 결합.....당시 초등학교때의 나는 큰 충격을 받았었지..다시봐도 재밌음,,,달기..ㅠㅠ |
| 이 리뷰는 후지사키 류 작가님의 봉신연의 완전판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정말 새로운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나오는 것 같네요. 훗날 태공망의 편이 되어줄 캐릭터들이라 든든합니다. 무길이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황귀비와 가씨의 이야기에선 너무 짜증났습니다. |
| 봉신연의가 인기있었던 게 캐릭터와 보패의 디자인과 특성이 좋아서였는데 토행손은 약체인 것을 감안해도 왜 비중이 작았는지 다시 보니 간단히 깨닫게 되네요. 3권에서는 드디어 문중이 등장합니다. 외모와 보패 금편에서 풍기는 끝판왕 포스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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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공망이 게으름쟁이에 잔꾀만 부리는것 같다가도, 결국 가장 현명한 선택을 내려주는 장면들이 늘 좋습니다. 이것이 책사캐릭의 매력인듯 합니다! 강력하고 매력적인 캐릭들이 아군 적군 할것없이 쏟아져서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 집니다. |
| 태을진인이 만든 보패는 수없이 많지만 애용하는 보패는 구룡신화조이다. 방어용으로는 최강인 덕분에 적의 내구도가 단단하면 무조건 이 보패와 비교되기도 한다. 애용하는 보패도 방어평이고 전투에 흥미가 없어보이지만 나타를 상처없이 제압할 정도의 파워는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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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연의는 중국 은나라의 악녀 달기와 태공망이 나오는 고전을 재해석한 만화입니다. 그 당시에는 상당히 힙한 느낌이었던 만화였는데 다시 봐도 특유의 그림체와 새로운 신선이 나올때마다 패션이 흥미롭네요. 가능성은 무한대인 능글능글한 주인공이 슬슬 유행할때였는데 그 정점이였던 캐릭터가 태공망이었던듯 싶습니다. 3권부터 거대한 음모가 조금씩 나오는듯 싶네요. |
| 한 번에 다 지르기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한 달에 한 권씩 사모으자 기분으로 시작했는데 다음권 내용을 이미 다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권 결제버튼으로 손이 드릉드릉하네요... 고전이지만 사이버펑크한 캐디와 복장들이라 지금봐도 촌스럽지안않고 개성적이면서 괴랄합니다ㅋㅋㅋ 아직 초반이라 대충 그린 태공망이 안나오네요 엄청 따라 그렸었는데... 3권에서 드디어 천화가 나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ㅋㅋ 태공망팀 모두 소중하지만 천화가 참 아픈 손가락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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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의 두 태자에 관한 에피소드가 중요 이야기입니다. 태공망은 여전히 힘은 그리 없으나 나름의 잔머리와 지혜로 어려움을 이겨나갑니다. 태자들을 데리고 가려는 신공표가 태공망을 압도하는 순간 원시 천존이 두 태자를 선인계로 데리고 가면서 에피소드가 끝납니다. 선인이 아닌 인간 강비와 두 태자의 이름이 봉신의 서에 올라가 있다는 것에서 무언가 음모의 기운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강력한 적 문중과 새 동료 토행손과 제자 무길이 등장하고요. 주왕과 희창, 달기와 태공망의 라이벌 구도도 완성되었습니다. 사불상의 별명이 하마와 포르쉐로 늘어나서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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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연의 완전판 03권 - 후지사키 류 3권의 표지는 나타. 이번 편도 계속 새로운 동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권 마지막에 나왔던 은교 은홍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고, 토행손이 나온다. 그리고 가슴아픈 이야기인 백읍고 이야기가 나온다. 대단히 슬프고 잔인한 이야기인데, 봉신연의에서는 잔인한 장면 없이 마음 아프게 그려놓은 것이 더 슬프게 와닿는다. 그리고 드디어 문중의 등장. 생각해보면 달기 이외에 문중만큼 비중이 큰 상대편 캐릭터는 없는 듯 하다. 악역이라고 보기보다는 다른 이념으로 다른 길을 걷는 라이벌과 같은 존재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 그래서 문중은 미워하기보단 정이 가는 캐릭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