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후지사키 류 작가님의 봉신연의 완전판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문중은 몸이 10개라도 모자를 것 같네요. 달기도 마가사장도 십천군도 그 누구도 문중의 마음처럼 따라주지않고 은은 점점 어려워져만가고 그러나 힘면으로는 은이 앞서는데 은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
| 구매할 때는 전권 장바구니에 넣고 만화 상품권 받을 때마다 1권씩 모았더니 책장에서 7권과 8권 연속으로 조공명이 떠서 놀랍고도 부담스러웠습니다. 얘가 그 정도 비중은 아니지 않았나 싶은데 작가가 블랙 조공명을 마음에 들어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덕분에 전권 표지가 이어지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
| 새로운 신선들마다 개성적이고 어떤 또라이 같은 캐릭터일까 기대가 됩니다. 봉신연의를 기본으로 해서 친근하기도 하지만 작가님의 재해석한 인물들이 매력적입니다. 예전에 나온 만화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어요.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되네요. |
| 은의 스파이(?) 등선옥의 등장. 다만 정체를 다 들키고서도 스파이를 한다는 점이 넘 웃겨요ㅋㅋㅋㅋ 사불상은 대놓고 선옥에게 간식도 챙겨주고... 분위기가 심각해지나 싶을즈음 이런 인물을 등장시키는게 이 작품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
| 단순한 무협이라는 장르를 뛰어넘은 만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권을 더 재미있게 봤네요. 암묵적인 배신과 그 안에서의 개성이 너무 재미있게 흘러 간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만화여서 그런지 처음보는 기분이 들어서 더 집중하고 보는거 같습니다. 가끔 꺼내서 보면서 이런 기분을 느끼는 게 좋습니다. |
| 기본적으로 천교는 천수를 등에 업은 정의의 편, 이들과 대립하는 절교는 나쁜놈이라는 흑백논리를 취하여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식의 서술이 많은 편이다. 한 마디로 천교는 아무리 막 나가도 다 용서가 된다. 예를 들어 나타가 아무리 잔인무도한 짓을 저질러도 죽은 쪽이 원래 죽을 운이 있어서 죽은것이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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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사키 류의 봉신연의 완전판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번 표지는 조공명입니다. 8권의 표지와 이어지네요. 은주혁명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초반 등손옥의 등장으로 시작되는데 이 캐릭터가 다루는 보패가 신기해요ㅋㅋ얼굴을 요상하게 만들어주는 보패인데 한번 씩 맞고 그림체가 바뀌는게 재밌습니다. 희발이 군중앞에서 연설하는 부분도 앞으로 그가 왕으로써 따를만한 믿음직한 면도 보여주고요 그 와중에 달기는 사람들을 홀리며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갑니다. 이야기는 점점 흥미진진해져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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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선옥이 주의 공식 스파이가 되는 에피소드는 다시봐도 너무 유쾌합니다. 축제를 좋아하는 주의 백성들 모습도 잔머리 굴리는 태공망의 모습도 정말 재미있어요. 다시 등장한 토행손 때문에 등선옥과 등구공이 주에 귀순하다니 사랑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허허실실한 희발이 어째서 왕의 자리에 적합한지 보여주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따르고 사람들의 마음을 살 수 있는 인망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조공명의 합류로 금오의 십천군이 문중의 아군이 됩니다. 아직 장애가 많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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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연의 완전판 07권 - 후지사키 류 이번 권의 표지는 조공명... 미워할 수 없는 적이다. 등선옥의 이야기가 마무리 되며 봉신연의 최고의 커플이 탄생하고ㅋㅋ, 달기의 아버지인 기주후 소호가 등장한다. 그와 동시에 여악이 등장해서 작은 전투가 일어나고, 여기서 또한 태공망의 인성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곤륜산으로 들어갔던 태자들인 은교 은홍이 재 등장하게 되는데, 다음권에서는 은교와의 전투가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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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연의 완전판 7권. 재판되지 않았으면 보지못했을 책입니다. 스토리 진행이 조금 집중이 되지않아 한참뒤에서야 이어서 읽고 있는 봉신연의. 뇌진자와 나타, 황천화가 다시 복귀 하고, 바이러스로 인해 좀 고생을 하게된다. 그리고 다음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은교의 배신과, 은은 어떻게 될것인지. 태공망은 어떤식으로 이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 것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