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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리뷰에 그냥 보스전이라고 적었는데, 실제 첫화 제목이 중간보스배틀인건 이번권에서 봤다. 그리고 태공망이 죽고 중간에 엔딩롤 올라가며 새연재나오는게 뻘하게 웃겼는데, 양전이 재미없다고 팩트폭력을 날렸다. 합스부르크 가문의 피를 잇는 순수 일본 남아라고 소개하는게 개그코드가 맞아서 그럴까..? 아무튼, 후반부가 되니 좀더 스펙터클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금오도라던지 곤륜도라던지 조종가능한 비행선같은거였다니;;; |
| FUJISAKI Ryu 후시사키 류 작가의 봉신연의 완전판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는 문중이네요. 어릴적 봉신연의 애니메이션을 봤던 기억속 그떄 문중이 엄청 카리스마있고 멋졌습니다. 코난 유명한으로 요즘도 왕성하게 활동중이신 이정구 성우님이셨군요. |
| 금교전을 사용할 정도로 강력한 조공명의 여동생들 운소 세자매가 나오지만 태공망이 이기고, 드디어 조공명과 태공망의 전투가 시작됩니다. 사불상이 석화되어 태공망이 분노하지만 생명의 구슬 덕에 살아나고 금교전의 에너지도 사불상이 각성해서 먹어서 승리합니다. 그리고 문중이 금오도를 출격시킵니다. |
| 조공명과의 대결... 분명 강한 적이고, 그래서 긴장감이 돌아야하는데 중간중간 개그씬에 빵터져버립니다ㅋㅋㅋㅋㅋ 그게 조공명의 매력이기도 하죠. 운소 세자매가 너무 임팩트있아요. 강한 여인들... 짱!! 그리고 각성한 사불상이 너무 멋있어요ㅠㅠㅠ |
| 혹시나 이 만화를 아직도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은 읽어봐야할 명작입니다. 지금의 작품들에서 느낄수 없는 뭔가 간절함이 정말 재미있에 엮어진 만화이고 그 안에서 주인공들의 배신과 음모 그리고 의리가 집중하게하는 매력이 있네요. 추천합니다. |
| 영도자들은 선계전 봉신연의 오리지널 등장인물들로, 원시천존에게 명령을 내리는 선인계 최고지위에 있는 인물들이다. 남자 둘과 여자 한 명으로 이루어진 자들로, 후반부에 등장한 지라 자세한 것을 알 수 없지만 여러 모로 보통 인물들이 아니라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대사가 최종회에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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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연의 완전판 10권 글/그림: 후지사키 류 출판사 : 대원씨아이 봉신연의 대망의 10권입니다. 어릴때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다시 보고있는데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밌더군요. 달기, 문중과 같은 급의 선인인 조공명마저 죽다니 충격입니다. 태공망은 정말 대단합니다. 11권부터 시작될 금오도 VS 곤륜산 = 곤륜12선 VS 십천군의 본격적인 전투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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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공명은 사불상을 석화시킨 후에 그를 지켜보라고 합니다. 정말 치졸한 공격이라 하겠습니다. 태공망은 사불상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조공명도 그와 맞서기 위해 슈퍼 보패 금교전을 혼자 사용합니다. 그 여파로 사불상은 부서져 버립니다.
무길이 분노해서 덤비는 동안 사불상은 전투 형태로 부활합니다. 정말 멋진 모습이라 이제 하마라고 부르는 건 취소해야겠군요.
그나저나 조공명의 화려하고 장대함 집착은 그의 미학일까요. 아니면 고집일까요. 태공망이 미남계를 쓴 덕분에 조공명의 여동생은 태공만 편이 될 거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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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사촌 누나 집에 가서 우연히 보고, 종종 보던 봉신연의! 너무나 어릴 적 봤었다. 한 초등학교 3,4학년 때 봤었나? 그것도 아마 그 때가 마지막이었을 거다. 강자아가 나무에 숨어서 자신을 쫓던 무리들을 보내고, 마지막 나온 장면.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그 의미심장한 장면! 그 장면을 나는 쫄깃쫄깃한 라면 면발처럼 늘 기어간다. 난 아주 이 만화가 재밌었고, 지금도 보고 있으며, 즐기고 있다. 내 가슴 속에서 살아 숨쉬는 봉신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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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연의 완전판 10권 - 후지사키 류 10권의 표지는 문중. 문중이 표지를 맡은 만큼 이번 권에서 드디어 선계대전이 시작된다. 일단 길었던 조공명과의 전투가 마무리되고, 태공망들은 많이 성장하게 된다. 특히 사불상은 각성을 하게 되고.. 금오도 십천군에 의해 공간에 갇히게 됐던 문중은 조공명의 봉신으로 인해 풀려나게 되는데, 풀려나자마자 곤륜산을 소멸시키려한다. 껍데기만 남은 통천교주와 왕천군이 등장한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가 그리 비중이 클 것이라 생각못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