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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은 책...오늘 하루 2,3,4,5권을 완독했다. 평범하지않은 로맨스 설정이라 유치할 것이라는 편견을 가뿐하게 깨주는 스토리 전개.. 지극히 평범한 남주인공이 문학을 사랑하는 캐릭터라 그런지, 대사가 경박하지않고..나이에 비해 냉철하다 싶을만큼 성숙한 여주인공 탓에 28살 차이라는 세대차는 느낄 수 없다. 이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의 남녀 주인공 설정과도 비슷한 느낌이 든다. 연모의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사랑의 감정보다 존경의 감정이 많이 깃들여져 있는 듯. 10권에서 완결되기에 5권...절반의 스토리텔링이 완성되었는데. 앞으로 어떤 관계의 설정 변화가 있을지 몹시 궁금하다...6권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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店長さんがどうでも好きなAKIRAも可愛いし 周りの人達を可愛行くて読む楽しみが たしかにあるのでめちゃくちゃオススメしたいんです。 絵もすごく綺麗だし内容も中身もいいので 読む価値がマジである漫画だと思います |
|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5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아키라의 달리기와 점장의 소설, 각자의 포기했던 꿈을 마주하는 과정이 비 온 뒤의 공기처럼 서글프면서도 청량하게 그려집니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대화들이 쌓여가며, 단순한 로맨스가 아닌 성장과 치유를 담아내어 더 좋은 만화입니다. |
| 마유즈키 준 작가님의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5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취향을 많이 타는 작품이라 작가님이 빛을 못 본 것 같아 아쉬움 ㅠㅠ 그래도 지금은 구룡 제네릭 로맨스 연재하시면서 팬들이 많아지니 덩달아 행복함 ㅠㅠㅠ 그래도 난 다 좋아.. |
| 아키라 주변 친구들인 유이, 요시자와, 카세도 각자의 짝사랑을 시작하며 이야기가 풍성해져. 아키라는 점장님을 친구로서 대하기로 결심하는데, 이게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거야. 짝사랑하는 사람을 친구로 대하겠다는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 싶기도 하고, 과연 잘 될까 싶기도 하고… 여러모로 마음이 복잡해지는 권이었어. |
| 진짜 그림체가 너무 매력적인 작가인 것 같아요. 자칫 잘못하면 너무 길쭉하기만 한 그림체일텐데 와중에 이목구비는 굉장히 뚜렷해서 오히려 요염한 느낌이 나서 신기합니다. 이런 그림이라서 얼굴을 붉히거나, 눈이 반짝거리는걸 묘사할 때 너무 예뻐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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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의 작가는 마유즈키 준. 그녀는 이 만화로 2016년 일본 이 만화가 대단해 남성부문 4위를 차지하게 된다. 만화를 보면 그림체가 정말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것을 알게 된다. 특히 여성 주인공을 정말 예쁘게 그린다. 본 작품은 총 10권으로 출판되었으며 영화 및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콘도는 대학 동기이자 잘 나가는 소설가인 쿠죠가 나오는 TV 영상을 보게 되고, 소설을 애인같다고 표현하는 그와 지금은 일상에 허덕이며 어느새 중년이 되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며 우울에 하는데..그런 그에게 아키라는 그런 그가 멋지다며 용기를 복둗어준다. “그래도 괜찮다”며 위로해주는 그녀를 점점 인식하게 되는 콘도. |
| 이미 한참 오래된 작품에 빠져든 계기라면 최근 연재되는 작품을 보면서 해당 작가에 대한 재조명이 주된 이유가 되겠지만 뒤늦게 빠지게 되면서 겪는 안좋은 일이라면 부분절판이 되겠다 이책도 유독 7권 한권때문에 완집을 할 수없어서 매우 곤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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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선 지퍼가 열려서 혼나는 점장님과 그걸 빤히 바라보는 아키라... 아키라에게 오늘도 잘부탁한다고 웃으며 말하니 아키라 얼굴이 아주 새빨게지네요~ 진짜 귀엽긴해요.. 근데 친구로서 허그? 아재요.. 핑계도 그런 핑계를.. ㅜㅜ |
| 이 글은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은 이 글을 읽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여전히 타치바나를 바라보는 곤조의 시선이 산뜻해서 불편함 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서로를 통해 곤조는 문학에 대한 감정들을, 타치바나는 육상에 대한 미련을 풀어나가는 것 같은데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궁금해집니다.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