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이 무거운 텀블러를 들고 다니지 않고 일회용 컵으로. 두꺼운 옷을 사서 드라이 클리닝.하는.것보다 얇은 옷을 사서 한 해 입고 버리는.편리함! 이사 비용을 생각하면 옮기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저렴한 가구들! 같은 것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라(30년 된.책상을 쓰고 15년 된 옷을 입고 5년 된 이불을 덮고 텀블러를 씁니다.) 책의 내용이 새로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
| 질 리포베츠키 작가님의 저서 가벼움의 시대 잘 읽었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가벼움을 추구하는 현대사회를 분석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가벼움의 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을 안겨 주는 책이었어요. |
| 문예출판사에서 출간된 질 리포베츠키 작가님의 저서 <가벼움의 시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지배한 '가벼움'에 대해 철학적으로 고찰하고 사회학적으로 분석해보는 책입니다. 가벼움이 가지는 여러 의미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
| 가벼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지만 무겁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사회가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데 독특한 시각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인 거 같습니다. 독특한 소재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았던 거 같습니다. |
| 질 리포베츠키 작가님의 가벼움의 시대 리뷰입니다. 저자는 거의 모든것의 가벼움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패션이나 건축, 소비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편리함을 위해 가벼움을 추구하고 가벼운것은 무거운것보다 비싸고 뭐 이런식입니다. |
| 질 리포베츠키 작가의 가벼움의 시대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가벼움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책이었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벤트 통해서 구매한 책이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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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의 시대 질 리포베츠키 저자 빵빵이, 워터밤... 천박하고 천박함의 끝을 달리는 요즘 이 가벼운 시대 탈피하고 구매해 봤습니다. 아직 완독은 못 했지만 재밌는 거 같아요. 제목도 마음에 들고 모든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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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예전에 그런 문장을 읽어봤네요.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 개인이, 그 고대의 소크라테스보다 더 지성적인가. 하는 문장이요. 생각해보면, 아우허바흐도 미메시스를 지극히 한정된 서적들을 연구하며 썼다고도 하죠, 그리고 그 미메시스는 엄청난 대작이구요. 정보가 넘쳐나고, 값싸고, 가벼운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할지 공부해야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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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종이책으로 책을 읽던 시절에는 참 꼼꼼하게 책을 따지고 살펴가며 구입했던 것 같아요. 물론 오프라인 서점보다 온라인 서점의 할인률 때문에 제대로 된 미리보기 한번 해보지 못하고 구입했던 책도 많지만요. 이북을 알게되고 나서는 꽤나 보이지 않는 돈을 쓰는 것처럼 책을 샀던 것 같습니다. 채워지는 전자 책장을 보며 괜히 뿌듯했어요. 이 책 역시 10년 대여로 구입했는데, 기대 외로 생각하고 곱씹을만한 거리들이 참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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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에 대해 다룬 책이지만 내용은 무거웠네요. 무겁다고 해서 지루하고 어려웠다는 뜻이 아니라, 가벼움이라는 소재에 대해 진중하게 다루었다는 뜻입니다. 현대 사회는 소비와 경제, 몸, 디자인, 예술적 의미, 관계 등 모든 것에서 가벼움을 요구하는데요. 각각의 현상과 그 가벼움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사회 현상들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이것들을 '가벼움'이라는 주제로 묶어서 사회학적으로 풀어낼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네요. 신선하고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