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영화로 먼저 접해보고
영화에 감동받아 그림책까지 구입했습니다~^^
장애가 있는 친구, 나와 생김새가 조금 다르다고 아이들은
경계심을 갖을 수 있습니다.
이책은 자존감도 키울 수 있고 친구와의 우정 가족과의 사랑도 배울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이책을 읽으면 아이와 엄마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교훈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아이가 있다면 영화랑 그림책까지 같이 보는거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