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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좋은책이에요 영화보기전에 책으로 원작먼저읽고싶어서 구매했어요 표지도 이쁘거니와, 각챕터마다 어기의 주변인물들로 화자가 바뀌는 구성도 흥미롭네요 주변인들이 어기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하는지, 각자의 고민과 갈등. 결국 이책의 주인공은 10대 소년소녀들일뿐이니까, 어른의 눈으로 보면 마냥 사랑스럽기만 해요 사랑스럽고 문장호흡도짧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금방금방읽히는 페이지터너 소설입니다 강추!! |
| 애가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사줬는데 재밌게 잘 읽더라구요... 유익합니다 초등학생 필독서인듯해요... 영화도 있지만 책도 좋아요.. 굿입니다... 책 다 읽고 영화는 마지막으로 한번 보게 해야겠어요...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예요... 고민하지마시고 구매하세요. ..독서를 통해서 배울점이 많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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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집어 든 종이책이네요. 줄리아 로버츠의 추천에 지인도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다길래 구입했습니다. 할리우드의 15세 이상 관람가같은 결말인데 이런 결말이 무척 좋네요! '우주는 자신의 모든 새를 저버리지 않는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어요. 어거스트 풀먼의 주변에 정말 좋은 사람들, 굉장히 훌륭한 부모와의 관계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했네요. 좋은 부모가 되려면 어찌해야 할지 더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틀만에 다 읽었는데, 원서도 읽어보고 싶을만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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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 본 사람들의 평에서 책도 구매했는데 책이 더 좋았다는 글을 보고 구매하였다. 영화를 먼저 볼까 했지만, 책을 먼저 읽었다. 책을 다 읽은 후에 영화를 보긴 했는데 결론적으로 둘 다 좋았다. 어느 것을 먼저 보았든 나에게 좋은 교훈을 알려준 책이다. 어거스트 풀먼이라는 소년을 통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예전에 실천했던 나의 행동이 부끄럽게 여겨지기도 했다. 봉사활동도 자주 다녔는데 왜 조금 더 친절하게 대하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도 들었다. 요즘따라 나만 챙기기 바빴는데 세상을 주변 사람들을 함께 돌보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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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를 먼저 보고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고 원작을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다. 영화와 원작이 가장 다른 점이라면 어기의 얼굴을 영화에서는 원작보다 조금 더 미화한 것 같다는 점...? 아무래도 특수 분장의 한계가 있고 또 관객들의 거부감을 생각해서인 것 같지만... 영화를 보면서 가장 신경쓰였던 것은 사실 어기가 아니라 어기의 누나 비아였다. 누구보다 어기를 사랑하지만 또 어기때문에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상대적으로 덜 받을수 밖에 없고 그걸 스스로 이해하면서도 또 섭섭한 감정은 떨칠 수 없는 착한 비아... 책을 읽으면서도 비아의 이야기에 가장 눈물을 많이 흘렸다. 영화와 원작 중 어떤것이 더 낫다거나 감동적이라거나 할 것 없이 원작도 훌륭하고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도 너무나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보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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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았을땐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기와 잭, 서머, 비아 등 많은 인물들이 정말로 존재하는 듯한, 존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 이야기가 끝이 아니라 그 이후의 그 이후의 이야기가 계속돼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샀습니다.
영화를 보고 그 원작책을 산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영화를 보며 제가 느꼈던 어기와 그 주변인들의 이야기는 책 속에서는 사실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영화를 이미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영화속에서 나온 것들과 같이 책 또한 따뜻한 아름다움이 묻어나왔습니다.
아름다운 아이라는 이 책은 그 인기에 힘입어 다른 인물들을 중심으로 외전 격의 책들도 나왔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그것들 또한 읽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