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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지능검사를 통해 IQ45 판정을 받고, 절망하던 차에(그러면서도 실제 얘 머리쓰는거 보면 그정도는 아닌 느낌인데..) 이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같은 언어이해 카테고리 내에서도 다음과 같이 언어이해지표와 작업기억지표 등을 비교하여 아이의 어려움의 원인이 어디서부터였는지 세심히 거슬러 올라간다. 도움이 된 책 (그리고 어떤 희망을 찾게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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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치료하는 아동이 웩슬러 지능검사를 받고 왔다며 상담의뢰를 진행했었는데 웩슬러 검사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어서 난감했다. 언어치료를 하게 된 아동에게 좀 더 도움이 되고 싶어서 구매했고 기본적으로 검사는 어떤 식으로 진행이되며 어떤식으로 교육을 해야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검사에 대해 어느정도 기본을 알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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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현장에서 심리보고서를 보고 결과에 대한 해석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임상심리사가 아니기 때문에 세세하고, 종합적으로 보는 방법을 몰라서 헤맬 때가 많았는데 같은 분야에 일하시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구매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웩슬러 지능검사의 요인들에 대해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쉬울 줄 알았다. 그러나 뒤로 갈수록 점수를 매기고, 의미있는 해석을 하기 위해 거쳐야하는 여러 과정들을 보면서 조금은 복잡해졌다. 지금도 반복해서 읽고는 있지만 조금 어려운 것은 확실하다. 그래도 현장에서 아이들을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 그리고 부모에게 아이의 상태를 조금 더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할 것이다. 나처럼 지능검사를 의미있게 이해하고, 아동과 그 가족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치료사라면 한 번 쯤 읽어볼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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웩슬러검사가 무엇인지 대략적으로 설명해놓은 내용이다. 읽어보니 완전한 이해는 어렵지만 이 검사는 이러이러한 분야에대한 능력치에 관해측정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는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실제적용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설명해 놓은 뒷 시리즈에대한 로드맵 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네요. 암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상당히 도움 이 된듯 싶습니다. 물론 두께에 비해 좀 비싼듯도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