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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 출생의 이효석은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소설가로 언론인, 수필가, 시인 등으로도 활동하였다. 1928년 단편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등단하였으며 동인회 구인회에 참여하여 돈, 수탉 등 향토색이 짙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1936년에는 1930년대 조선 시골 사회를 아름답게 묘사한 메밀꽃 필 무렵을 발표하였으며 이 작품은 이효석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그 외 들, 분녀, 화분, 산, 장미 병들다 등의 주요 작품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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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단편소설공상구락보-한국문학전집270.히얼앤나우. 1937년 발표된 소설로 환상과 현실, 인간의 고독과 절망을 중심으로 심리를 보여줍니다. 공상구락부라는 장소는자신의 이상적인 세상인데요. 저도 점점 구분을 할 수 없을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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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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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효석 작가님의 공상구락부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관련하여 스포일러나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점에 대해 예민하신 분들은 건너뛰어주시기 바랍니다. 공상구락부는 매일 일상처럼 만나 공상 속에서 각자의 꿈을 키우는 네 친구 이야기입니다. 공상이 어떻게 현실이 되는지, 꿈이 현실에서 실재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