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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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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작성하는 이 리뷰는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중의 하나인 최서해 작가님의 쥐죽인뒤라는 작품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부부가 새로 이사한 집에 귀여운 쥐 한마리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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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서해 작가님의 홍한녹수를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관련하여 스포일러나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건너뛰어주시기 바랍니다. 쥐를 죽인뒤 혹시나 나쁜일이 생기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이 사람, 삶에 대한 해석으로도 이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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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최서해 작가님의 단편소설 쥐죽인뒤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쉬운 단어로 읽기 쉽게 쓰여져 있어서 저도 모르게 읽다보면 속도를 내서 단숨에 읽어내려갔던 것 같습니다. 진짜 쥐를 죽이고 나서 당시의 상황과 인생에 빗대서 느끼는 바를 나타내는데 저 역시 많은 깨움침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