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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 단편소설 의사를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몇천원 남짓한 책이지만.. 한번쯤은 시간을 내서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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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는 자신이 고난에 대한 경험이 풍부했던 관계로 극빈자의 고투와 자연발생적인 반항을 주제로 한 많은 작품을 써내는 등 자신의 고난에 대한 경험이 작품에 많이 녹아있다. 그는 청춘, 학지광 등의 문학잡지를 읽으면서 스스로 문학 공부를 하였고, 1924년 고국, 탈출기를 발표하며 문단의 총아가 되었다. 병사로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하기까지 기아, 살륙, 홍염, 큰물 진 뒤, 박돌의 죽음 등의 대표작들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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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원문의 핵심 포인트를 잘 살려서 요약이 잘 되있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 리뷰는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서해 작가님의 의사를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관련하여 스포일러나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건너뛰어주시기 바랍니다. 1인칭주인공시점으로 전개되는 참된 의사인 나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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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최서해 작가님의 단편소설 의사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명작들은 시간이 지나도 지금봐도 재미있는 얘기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카프 출신의 최서해 작가님의 신경향파적인 창작경향이 이 작품에서도 잘 드러나는 편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국문학전집을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