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책이 나왔을 때 아마존 베스트여서 읽어보았고 미드로 만들어져서 미드도 다 보고나니 다시 원작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두 번째 읽을 땐 또 다르게 느껴지네요. 잘 읽히지만 시대와 배경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아픔인지라 읽을수록 참담해요. 홀로코스터 책이 주는 메세지는 비슷하지만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은 천차만별인 거 같아요. 이제 이 작가의 시리즈물이 된 다음
이미 책이 나왔을 때 아마존 베스트여서 읽어보았고 미드로 만들어져서 미드도 다 보고나니 다시 원작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두 번째 읽을 땐 또 다르게 느껴지네요. 잘 읽히지만 시대와 배경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아픔인지라 읽을수록 참담해요. 홀로코스터 책이 주는 메세지는 비슷하지만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은 천차만별인 거 같아요. 이제 이 작가의 시리즈물이 된 다음 작품을 읽고 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