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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피어스의 천하무적 우주선>에 이어 <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을 만났다. 전편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인 토니 스피어스가 엄마의 직장이 옮김에 따라 새로운 동네에 이사를 가고 낯선 환경에서 특급우주선인 '천하무적호'에 처음 탑승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천하무적호를 타고 다른 차원의 세계로 첫 여행을 떠났던 전편에 이어 또 다른 모험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엄마의 남자친구이자 새아빠가 될 크리스 아저씨는 아기를 갖게 될 거라며 토니에게 남동생이나 여동생이 생길 거라고 했다. 축하한다고 말했지만 마음이 이상한 토니는 부엌에 있던 버튼을 눌러 천하무적호를 타러 간 토니는 우주 너머의 광활한 공간으로 날아갔다. 지구에서 아주 멀리 있는 별들이 생성되는 곳인 성운으로 간 토니는 우주선 창가에서 세 개의 눈동자가 자신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물방울이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토니는 기밀실로 물방울을 들어오게 하지만, 물방울은 모든 창과 출입문을 차단했는데도 불구하고 문을 열고 우주선 안으로 들어왔다. 토니는 병 속에 물방울을 담아 지구로 데려오고 '영롱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투명하고 따끈한 온기를 가진 영롱이를 돌보다 영롱이가 전기를 먹고 산다는 것을 알게 되고 천하무적에게 도움을 청해 영롱이가 어떤 우주 생물체인지 알아 내려고 한다.
영롱이는 에너지 수준을 엄청나게 높이며 가시에서 끈적한 배설물을 쏟아내기도 하며 방 안 여기저기를 정신없이 날아다녔다. 학기가 끝낭때까지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주제를 정하라는 심슨 선생님의 말에 우연히 '외계인처럼 생긴 아기 초음파 사진'을 검색하던 토니는 초음파사진을 보며 우주생명체랑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아기'를 주제로 하려는 산드라와 협력으로 공동 발표를 하게 된 토니는 프로젝트를 실행하며 아기와 영롱이와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영롱이와 우주로 날아가 은하수 꼬리잡기 놀이를 하던 토니는 영롱이가 뜨거운 별들 사이로 들어간 후 녹지도 않고 별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는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영롱이가 있는 곳의 별이 어두워지며 빛을 잃어갔고, 별은 엄청난 양의 에너지 손실을 겪으며 그로 인해 생명이 다해가고 있었다. 뜨거운 별 속에 있으면서도 녹지 않고, 오히려 별의 엄청난 에너지 손실까지 일으키는 영롱이. 몸집이 커지기도 하더니 네 개의 영롱이가 되었다가 다시 하나의 커다란 영롱이가 되기도 하며 학교 안의 모든 전구들을 나가게까지 하는 영롱이를 보며 계획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영롱이의 정체에 대해 알 수 없었던 천하무적호와 토니는 계속 조사를 해 나가가고 고대문헌에서 영롱이의 단서를 아게 된다. 모든 생명체의 종말을 뜻하는 것을 알게 된 토니는 영롱이를 우주로 보내기 위해 마지막 놀이를 시작하지만 영롱이는 토니와 떨어지려 하지 않았다. 그리고 산드라와 함께 발표할 아기에 대해 조사하면서 토니는 영롱이를 아기와 비교하며 방법을 찾으려 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존재인 '영롱이'를 등장시키고 아기와 비교하며 풀어나간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상상력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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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
글,그림 닐 레이튼
옮김 남길영
와이즈만 BOOKS
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은 읽을 수록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게 아이가 흥미있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는데요. 표지만 봐도 수상한 우주 물방울이 무엇일지 궁금증부터 생기는데요.
우선 토니는 부엌에서 발견한 버튼을 누르면 특급 우주선 천하무적호를 타고 여러차원의 우주 어디든 가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상상하는 것이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집이 우주선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겠죠.
토니는 자신에게 갑자기 동생이 생긴다는 소리에 깜짝 놀라게 되고,우울한 기분을 달래려 우주선을 타고 갔다가 수상한 물방울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물방울에게 영롱이라고 이름도 지어주고, 지구에서 같이 데리고 있게 되는데요.
우주에서는 은하수 꼬리잡기 놀이도 하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토니는 산드라와 과제로 아기에 대해서 발표 준비를 하게 되는데요.
시간이 지날 수록 영롱이의 모습은 점점 변해가고,
서로를 잘 몰랐던 토니와 영롱이는 이제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네요.
결국 영롱이는 모습이 많이 변하고, 가족들을 따라 우주로 사라졌네요.
그리고, 토니에게는 드디어 새로운 가족인 동생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은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좋고, 우주와 관련된 이야기라 더욱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주어 상상력을 가지게 도와주었네요. 또, 가족의 사랑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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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공상과학 동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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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때 우주에 관련된 과학 책인줄 알았답니다. 그렇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판타지 과학동화이긴하지만 그것보다는 가족간의 사랑을 담은 책이란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이 책의 차례랍니다.
주인공인 토니 스피어스는 새로 전학간 학교에서 적응하던 중 너무나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됩니다. 엄마와 엄마의 남자친구인 크리스 아저씨에게 아기가 생겼다는 사실입니다. 아기가 혼수 라는 말이 있듯이 사실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연인들 사이에 아기가 생겨서 결혼하는 일이 요즘 많이 생기고 있죠.. 그런 요즘의 시대를 대변해 주고 있는듯합니다. 처음에는 이부분에서 아이들이 읽는 책에 결혼전 아기?란 생각에 좀 의아해 했었답니다. 그렇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가족간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이 설정이 어색하지 않았답니다.
익살스런 그림 너무 재미있죠? 토니의 혼란스런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듯해보입니다.
아기의 존재에 당황한 토니 앞에 천하무적호가 등장을 하고 수상한 물방울이 나타납니다. 초등학생인 자기보다 더 요란스럽게 굴고, 천방지축인 물방울과 함께 지내면서 토니는 곤경에 자꾸 빠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누군가를 돌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 어린 토니가 우연히 만난 물방울로 인해 상대를 이해하고 사랑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거지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바로 사랑이야, 천하무적. 나는 영롱이에게 우정을 줄수 있어. 그 렇지만 엄마 아빠 형제자매 같은 가족이 주는 사랑과는 달라. 분명히 이 우주 공간 어딘가에 영롱이의 가족들이 있을거야. 그리고 영롱이는 가족을 그리워하고 있는 거라고 그것도 아주 몹시 그러니까 우리는 영롱이에게 빠른 시일내에 가족들을 찾아 줘야해 그게 우리가 할일이야" 이 영롱이의 존재를 우리 아들은 엄마와 아저씨 사이의 아기 안것 같다고 합니다. 말썽꾸러기 영롱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낸 순간 토니에게 동생이 태어나게 됩니다.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죠...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 아닌가요? 이런 스토리 전개가 참 인상적이네요 토니의 기발한 생각들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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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에 두려움을 느끼게 될까 걱정이 되어 아이들도 그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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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평범했던 토니 라는 아이가 전학을 와서 따분하던 차에 혼자소리를 해가며 끝장을 넘길때까지 그렇게 일어나지 않았다는 후문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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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발사된 우주선은 그렇게 토니를 광활한 우주로 데려가는데 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
너무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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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의 본격적인 우주
탐험이 시작되었어요.
우주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과학동화
엄마와 크리스 아저씨 사이에 아이가 생겼어요.
우주선 밖에 나타난 수상한 생명체에 호기심을 느낀 토니는
전기를 먹고, 배설까지 하는 수상한 물방울 무늬의 생명체에게
드디어 알아낸 '영롱이'의
정체!!
토니 스피어스의 우주 모험에는 따뜻한 스토리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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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 토니 스피어스의 모험 이야기를 처음 만나봤는데 두 번째 이야기인 것 같았어요^^ 처음 이야기를 읽어보진 못했지만 첫 페이지만 읽어도 빠져들게 하는 스토리랍니다~
그러다가 부엌 선반에서 우연히 버튼을 발견한 뒤로 상황은 바뀌기 시작했지요. 그 버튼만 누르면 평평했던 부엌 바닥은 특급 우주선 천하무적호의 엘리베이터로 변신해서, 다른 행성이나 은하계 그리고 여러 차원의 우주 어디로든 토니를 데려가 주었어요. :) 토니는 그렇게 천하무적호를 타고 우주여행을 했어요~! ^^ (아마 1권의 내용 같아요^^) 나름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토니는 엄마와 크리스 아저씨에게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됩니다. 엄마가 곧 아기를 갖게 된다는 군요~! 토니에게 여동생 혹은 남동생이 생기게 될 거란 소식이에요~!!! "아기..?" 토니는 너무 놀라서 당황하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집으로 돌아와 천하무적호에 오릅니다. 우주의 한가운데로 가서 혼자만의 생각에 잠기지요...
초등학생인 자기보다 더 요란스럽게 굴고, 천방지축인 물방울과 함께 지내면서 토니는 곤경에 자꾸 빠지게 됩니다. 토니가 영롱이라 이름 붙인 우주 물방울과 지내는 시간.. 친하지 않은 친구인 산드라와 발표 수업을 준비하는 과정.. 생각지 못했던.. 새아빠와 동생을 맞아야 하는 경험.. 이야기들이 하나로 잘 엮어지는 좋은 구성을 가지고 있어요~
얼마나 힘들고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 어린 토니가 우연히 만난 물방울로 인해 상대를 이해하고 사랑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거지요.
천하무적호가 오래전에 멸종돼 버린 문명과 관련된 고대 문헌에서 찾은 이야기에 따르면 우주 물방울은 '안켄'이라는 특이한 생명체인 것 같아요.. "보들보들할 때는 괜찮지만, 뾰족뾰족해지면 화가 난 것이다. 푸른빛을 띠면 조심하고, 붉은빛은 더 위험하다. 그들의 성장을 막아라. 성장하면 먹어 치울 것이다. 그러면 모든 것은 파멸에 이를 것이다." 이야기에 따르면 물방울 영롱이가 더 위험해지기 전에 우주로 돌려 보내야 해요~!!! 토니의 도전이 성공해야 할텐데 말이에요~~~ ^^ 초등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고 상상력을 펼쳐 갈 수 있는 책~ 토니 스피어스 시리즈~!!! 과학 읽기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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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과학동화. 궁금해 하고 꼭 가보고 싶은 곳인 우주. 상상으로 가득한 대기권 밖은 모험 그 자체이지요. TV에서 봤는데 어마어마한 갑부가 수백 억 원대의 돈은 투자하여 우주 여행을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우주여행의 황홀함에 수백 억원의 돈을 들여 두 번째 여행도 성공했다고 하구요. 2004년에는 최초의 민간 우주선이 처음으로 우주 비행에 성공하고 또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여 우주비행사나 수백 억 원대의 돈을 가진 갑부가 아니라도 일반인에게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 주어질것이겠지요. 우리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우주 비행의 즐거움을 상상하면서 <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 책을 읽어 내려갔네요. 몇 달 전 새 학교로 전학 온 토니는 학교에 잘 적응해 갔습니다. 이사 온 집에선 아주 신기한 버튼도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 버튼을 누르면 부엌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천하무적 우주선으로 변합니다. 토니는 천하무적호를 타고 낯선 별에 가서 친구를 만나고 위험에 처한 지구를 구할 수 있었답니다. 어느 날 우주의 아주 조용한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토니의 눈앞에 몽글몽글거리는 투명한 생명체가 나타납니다. 그 생명체는 물방울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고 정체가 궁금한 토니는 이 물방울을 우주선에 잠깐 가두기로 하고 우여곡절 끝에 물방울을 잡는데 성공합니다. 지구까지 따라온 이 생명체는 초등학생인 자기보다 더 요란스럽고 천방지축인 물방울과 함께 지내면서 토니는 곤경에 자꾸 빠지게 되죠. 그르면서 누군가를 돌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되구요. 그러면서 상대를 이해하고 사랑의 중요성을 배워나갑니다. 이 책은 그저 우주의 호기심을 풀어주는것에서 그치지 않아요. 상상력을 심어주는 판타지 이야기라 더욱 재미있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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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물방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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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과학 동화! 첫번재 책도 구입하려고 한답니다~
우주는 미지의 세계이죠! 백호군도 그 우주의 신비에 앞장서고 싶다는 아이!
천하무적호를 타고 우주를 여행할 수 있다면, 빨리 1권을 사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2권의 책 시리즈를 보여주면서 취향 저격이죠!
2권의 책 시리즈를 보여주면서 취향 저격이죠! 매번 천하무적호를 타고 마음껏 우주를 여행했으면 좋겠다는 백호군 그 생명체들도 어쩌면 우리를 찾고 있을지 모른다는 상상? 영롱이 물방울과 함께 일어나는 이야기 속에는 아무래도 1권을 찾아 가야할 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