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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그림에 이끌러 구입한 그림책입니다
부제가 동물들의 눈에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동물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를 알 수 있는 추리과학 그림책이랍니다
음.... 결론은 새롭고 재미있습니다
여왕님이 파티에 많은 귀족(?) 오징어 상어 뱀 염소 새 카멜레온 등등등 참석하는데 번개가 번쩍 치고 불이 꺼졌다 들어오는데... 그때 갑자기 여왕이 비명을 지르며 자기의 그림자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갯가재 수자관이 나서 그림자를 훔쳐간 범인을 찾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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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자재의 눈에는 사람이 보는 것 처럼 모든 것을 선명하게 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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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차례 범인으로 지목되는 동물들~ 그리고 그에 대한 해명!
그림을 보면 동물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가 그림으로 잘 그려져있어요 상어는 색이 보이지 않고 오직 음영으로 사물들이 보이고 뱀은 온도의 차이로 사물이 보이고 잠자리는 360도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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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그림자는 내가 보는 세상과 동물들이 보는 세상이 보인다는 걸 스토리와 일러스트로 알려주는 책이라 아이가 신기해하고 호기심을 가지며 봅니다
자기 눈에 보이는 것 과 동물들이 보는게 왜 다른지에 궁금함도 가지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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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살짝 어렵지 않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림자를 훔쳐간 범인을 찾는 스토리로 재미있게 풀어놓아 어렵지 않게 봤고 동물들이 보는 시각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놓아 아이도 쉽게 이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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