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아지에는 1743년에 태어난 화학자랍니다
플로지스톤 이론 부정. 질량보존의 법칙확립, 원소와 화합물구분, 산소명명이라는 업적을 이루었지요
저서로는 화학원론이 있는데 근대 화학의 교과서로 불린답니다
변호사 집안의 영특한 장남으로 변호사가 되길 바라는 집안의 기대로 법학과에 진학했지만 과학에 호기심이 많았고 과학공부를 끊임없이 했답니다
그리고 과학아카데미 회원이 되는 기회를 얻지요 그의 제안이 1등으로 선정되어서 금메달을 받았거든요
그리고 열정적으로 활동하면서 회원으로서 선출될수 있었답니다
그는 꿈을 이룬것이네요
교과서 속의 과학 법칙을 그냥 이해하고 암기한다면 어렵기만 할터인데
이렇게 만화로 생생하게
실험도구 . 노트. 설계도 등 시각자료와 함께 과학을 중심으로 당시의 사회와 인물을 입체적으로 만날수 있어 좋네요
선대 과학자들의 오류를 후대 과학자가 고치고 과학자들간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이론을 확장해가면서 인류가 수천년 동안 모르고 있던 자연과 우주의 신비가 어떻게 풀리는지 배울수 있답니다
정보박스도 있어서 보다 자세한 개념 설명이나 따라해볼수 있는 실험등을소개하고요
본문의 내용을 좀더 정리해서 과학자 중심으로 과학 이론의 발전상을 복습해 볼수 있도록 에필로그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라부아지에 하면 저도 아는것이 바로 이 주기율표지요
이거 시험에 나와서 엄청 외웠었는데 말이죠 ㅎㅎ
현재는 새로운 원소들이 계속 발견되어서 자연계에 존재하는 98가지와 인공적으로 합성된 20가지를 합쳐서 총 118가지가 알려져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