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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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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책이 우리집에 도착했어요~ 아이가 빨간 글씨의 제목에 손이 가는지 책이 도착하자마자 본인 스스로 열심히 보더라구요. 첨엔 같이 보지 않다가 아이가 호기심 어린눈으르 열심히 보길래 아이가 다 본후 기다렸다가 봤는데~ ㅎㅎ 넘 재미나더라구요. 음 어른인 제가 이해하긴 쉽지만 아이가 이해하긴 조금 난이도가 있었어요~
우리 체스터군? 양?이 일단 주인공인건 확실해요! 간단한 스토리를 보자면.. 원래의 생쥐이야기를 장난꾸러기 고양이 체스터가 본인의 이야기로 모두 바꿔놓았답니다. 작가를 대신해서요 ^&^ 모두 자기이야기로 바꾼 용감한 체스터... 마지막까지 잊지않고 자신의 이야기로 마무리 한답니다.
어떻게 보면 아마 우리아이들이 글을 스스로 쓰고 싶어할때쯤이면 이책의 주인공처럼 자신맘에 안드는 책을 통쾌하게 웃으며 고칠지도 모르겠어요.
엄마가 더 유쾌해지고 재미난 책이었네요. 아이들의 눈에도 익살스러운 그림과 지금 한글을 막 배우고 있는 큰애가 커다란 글씨에 자신이 아는 글자를 짚으며 반가워했네요. 그덕에 나중에 책을 스스로 읽을때쯤 아주 좋은 자료가 될거 같더라구요. 아쉬운건 내용이 좀 어려워서 아이가 이해하긴 조금은 힘들거 같지만 이또한 좀 지나면 알게 될것이기에 책은 여러가지로 좋은 선물일듯 해요
글을 읽으며 제가 신났고 그림을 보며 아이들이 신나는 즐거운 책이었습니다 재미난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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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주인공이 되고 싶은 체스터의 한 판 승부! 처음엔 이게 무슨 동화야? 하는 생각으로 읽었네요. 두번째는 으응! 조금 이해가 되고 세번째는 유현이가 물어보는" 엄마! 이 책은 왜 이렇게 생겼어?" 라는 물음에 답변이 가능하게
이런 형식의 책은 처음 접해봐서 어리둥절!! 아이가 읽어 달래서 읽어 주면서도 이것 참! 했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네요^^
경계를 허무는 즐거운 상상놀이 그램책이라는 기획의도가 너무 잘 나타난 책 체스터 주인공이 되다.~ 표지의 두리뭉실한 체스터의 그림과 작가의 이름을 빨간줄로 × 긋고 자신의 이름을 쓴 표현이 아담한 시골집 생쥐를 여행 떠나 보내고 체스터가 이사와 자기집으로 만들어 놓은 집에 커다란 강아지를 데리고 다시 돌아온 생쥐로 인해 이야기는 생쥐에서 체스터로 그리고 다시 책 중간에 큰 글씨로 "여기서 끝! " 이라고 엄마도 읽으면서 집중을 해서 읽어야 했던 책이었습니다. 몇번 읽어 주니 이제 혼자서 읽는답니다. 빨간색 낙서가 많아 동화책이기 보다는 재밌는 그램책이라고 생각하는듯^^ 자꾸 책에 낙서를 하는 유현이가 책에 낙서를 해도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안되는데 ㅠㅠ 새롭고 재미있는 책! 상상력이 풍부해 지는 책! 우리아이에게 이런 좋은책 읽게 해주신 ngo-korea와 책속물고기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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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읽는데 이게 뭐지????중간읽고 끝을 보니 웃음밖에 안나오던군요 말 그대로 체스터가 주인공 이예요 이책을 체스터가 만들었답니다 체스터 마음대로 글을 쓰지요 주인의 말도 듣지 않고요^^ 말썽꾸러기 체스터 결국 이렇게 되었답니다 ㅋㅋ 가만히 있을 체스터 아니죠 ㅋㅋ 복수를 한 체스터 작가가 쓴게 아닌 주인공이 글을 쓴 기발한 아이디어로 책이 탄생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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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표지 그림부터 예사롭지 않더니~~ 체스터가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이야기 무척 재밌더라구요 이 책을 쓴 작가의 동화에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고양이 체스터!! 고양이 체스터가 주인공이 되는 독특하고 톡톡튀고 ,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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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28128659 표지에 나온 고양이의 이름이 바로 체스터랍니다.
개구쟁이 체스터, 어떻게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이 책은 그동안의 동화책과는 다른 구성으로 흥미를 끈답니다.
바로 주인공인 체스터가 작가와 함께 글을 쓴다는 설정이에요. 저희 딸도 이 책 보면서 재미있다고,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는 멜라니와트입니다. 하지만, 체스터는 자기가 이 책의 저자라고 우기고 있어요.
빨간펜을 들고 있는 체스터. 이 체스터가 멜라니와트가 쓴 책을 빨간펜을 긋고 다시 쓰고 있어요.
이 책에서 빨간펜으로 글은 모두 체스터가 작성한거랍니다.
옛날 옛날에 생쥐가 살았어요. 생쥐는 아담한 시골집에 살고 있었지요.
-> 여기까지는 멜라니 와트가 작성한 글
그 아래 -> 그러던 어느날 생쥐는...
이 글은 체스터가 작성한 글이에요.
작가는 생쥐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만, 체스터는 생쥐가 주인공이라는 것이 너무 싫어요.
체스터는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은 본인으로 쓰길 원해요. 생쥐가 없는 집에 체스터가 이사를 와서 체스터의 집으로 바꾼거지요.
가만히 있을 작가가 아니지요. 체스터가 사는 집에 생쥐가 다시 돌아왔어요. 커다란 기념품인 개와 함께 말이지요.
하지만, 체스터도 만만치 않아요. 생쥐 이야기를 빨리 끝내버립니다.
처음에는 다소 정신없지만 ^^;; 이런 책도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성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평소 얌전한 딸아이이지만,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은 엉뚱한 상상과 행동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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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되고 싶은 고양이 체스터와 작가의 한판 승부 생쥐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고 싶은 작가와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 싶은 고양이 체스터와의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생쥐 대신 주인공이 되고 싶은 체스터 빨간펜을 들고 그림책을 자기 방식대로 고쳐갑니다. 작가는 작가대로 체스터를 원래 생각대로 생쥐이야기를 쓰려고 체스터를 막기 위해 노력합니다. 서로의 갈등 속에서 소통하고 타협점을 찾으려고 하지만 작가의 반격 체스터의 반격 결국 승자도 패자도 없지만 재치와 즐거움으로 가득찬 그림책을 완성하며 서로 뿌듯해 합니다. 기존의 그림책과 너무나 다른 방식의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어떻게 이해할지 난감해 하였지만 책을 접한 아란이, 형주 아무런 거리낌없이 그림책을 봅니다. 특히, 형주 날마다 읽어주라고 합니다. 설명이 긴 제일 앞장부터 말이죠. "체스터가 다 고쳐놨어." "멍멍이가 와서 체스터가 도망갔어." "멍멍이가 삐졌어" - 표정이 삐진 것으로 보였나봐요 "체스터가 다 그렸어" "비가 와서 지워졌어" 등등 책 한쪽을 읽으면 3살 형주가 간단히 다시 엄마에게 설명해 줍니다. 다른 책은 이렇게 적극적으로 말하지 않는데 유독 이책은 한장 한장 자신이 설명을 합니다. 어렸을 때 책에 낙서하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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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진 고양이 체스터를 만났답니다. 주인공은 내가 되고 말 거야! 당돌하리 만큼 빨간펜을 들고 나서기 시작하는 체스터! 스스로가 가장 똑똑하고 멋진 고양이라고 자부하는 체스터랍니다.
과연, 체스터는 이 책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주인공이되길 원하는 체스터는 생쥐를 그냥 보내고 싶은 마음뿐이랍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태워서 저 멀리 보낸 후 그 집을 자신의 집으로 점령해 버린다지요. 유쾌한 상상의 시작이랍니다.
티격태격..좀처럼 이야기는 펼쳐지지 못하다가 서로 타협을 합니다. 작가 멜라니 와트와 주인공이 되고 싶은 체스터의 협상은 이루어졌지요. 하지만, 멜라니는 체스터에게 참으로 이쁜 선물을 합니다.
분홍색 원피스 랍니다. 하하~
괜히 심술이 난 체스터는 멜라니에게 자신만의 비밀 병기 빨간펜으로 화련한 복수를 한 후 거봐. 내가 이겼지! 라고 흡족해 합니다.
4살 아이에겐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몇 번 눈으로 그림을 읽은 후 엄마..이 고양이 왜 이래요? 랍니다. 그러더니..엄마, 이 고양이 정말 웃겨요~ 라며 박장대소를 하네요.
작가와 체스터의 릴레이식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고집하고 진행하지 않고, 주인공이 되고 싶은 체스터의 마음도 헤아린 멜라니 와트. 멋진 상상력을 마음껏 보여주네요.
소통과 타협에 대해 재미나게 보여준 책이랍니다.
엔지오와 책 속 물고기..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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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주인공을 꿈구고,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 받고 싶을 거에요. 통통하다못해 다이어트가 필요한 고양이 체스터 역시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작가가 생쥐 이야기를 쓰려고 하자 생쥐를 멀리 떠나게 하고나서 체스터가 주인공이 된다는 이야기로 바꿔버립니다. 드디어 체스터는 작가가 되고 싶은가봅니다.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체스터로 표현한 것 같은 이야기랍니다. 체스터는 오늘도 커다란 몸을 뒹굴거리면서 작가와 영역싸움을 하고 있네요. 생쥐가 커다란 개인형을 기념품으로 사와서 체스터를 내쫓으려고 하는 작가에게 생쥐가 당근만 먹는 강아지와 살았다는 식으로 강아지를 채식주의자로 바꿔버리는 문제해결을 합니다.
빨간색펜으로 체스터의 낙서, 그림 등으로 칠해지는 모습을 보면 우리 아이들이 그림책이나 벽에 낙서하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벽에 커다란 그림을 그리고 아주 뿌뜻해 하는 우리 딸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귀여운 체스터의 모습은 어쩌면 엄마의 바람과는 달리 여기저기 통통튀어 사고치는 아이들의 모습같아요.
결국 작가는 체스터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쓰겠다고 항복(?)합니다. 과연 무슨일이 벌어졌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정말 작가 멜라니는 체스터 이야기를 체스터 마음에 들게 썼을까요?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할 거에요. <체스터 주인공이 되다>는 그 결말 또한 끝나지 않은 싸움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될 거에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다보니 체스터라는 고양이의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에게는 흥미로운 관심의 대상이 되어 참 재미있게 있더군요. <체스터 주인공이 되다>는 정말 유쾌한 상상의 세계에 빠지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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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가 누구냐구요? 바로 책표지를 장식한 귀염둥이 상큼 발랄한 고양이에요. 작가인 멜라니 와트 이름까지 고치고 체스터 라고 적은 걸 보니 웃음이 나네요 고양이가 그랬겠죠? 자기가 주인공이라고요. 욕심쟁이 귀염둥이네요.
생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던 작가의 생각과는 달리 체스터가 방해공작을 피는 거에요. 외모에 자신이 있는 건가? 체스터 말이에요. 작가님한테까지 으름장을 놓고요.
작가님이 생쥐이야기를 하려는 틈을 타 체스터가 등장한 거에요. 첫 장부터 생쥐의 이야기인데 체스터가 방해공작을 부려요.
체스터가 나타나서 적극적으로 방해를 부리죠 자신의 이야기를 써달라고 하나봐요 과연 작가님은 생쥐이야기를 얼마나 버틸 수 있을 런지요.
체스터가 쓴 자신의 이야기에 깔깔깔 웃음이 나네요. 자기이야기만 써내려가다니 욕심쟁이인듯 하면서도 나름대로 귀엽죠. 이 책에 등장하는 생쥐. 체스터. 저 위에 불독. 독특하면서도 다시 보면 귀엽네요.
자신의 이야기를 쓰려고 빨간 펜을 잡아든 체스터와 말 안 듣는 체스터로 인해 화가 잔뜩 난 작가의 모습이 이어져요 펜 하나 집어들고 신이 난 체스터.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 내려가네요. 아주 잘생긴 고양이라구요. 특히 분홍색 원피스를 입었을 때 가장 멋지다구요.
아마도 이들의 사랑싸움(?)은 계속 될 것 같아요 깜찍하고 재미있는 그리고 다소 엉뚱한 이들의 이야기에 웃음이 나오네요. 혹시 이들은 아직도 다투고 있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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