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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넘예ㅃ서샀는데 내용도 따뜻하고 뭉클해지는것이 사길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표지에 예쁜여자가 여자가.... 나중에 사서 진실을 보시길bb 부모님을 일찍이 여위고 요리사생활을 하는 루오 그릇을 늘깨는 실수를 반복하고 많이 혼나긴하지만 요리실력과 마음은 일품!!! 그런 루오를 알아본 소게츠는 루오를 자신의 요리사로 섭외하고 루오에게는 평범하지않은 일들이 시작되게 됩니다! 다음권이 완결인데 나름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다음 신작도 기대하겠습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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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표지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덮썩질렀건만... 저 금발의 미인에게 엄청난 진실이....라고하면 대충 짐작가겠죠? 요리실력은 출중하나 늘 접시를 깨먹기 일수인 꼬마 루오 이러저러한 사건으로 길거리에 나앉은 루오를 미인 점술사 소게츠와 정보상 가무가 거두어들이게되고 그들의 전속 요리사로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소게츠짱이뻐!!하면서 가쿠와 응원했지만 현실이 참... 소게츠에 대한 사연을 들어보고싶습니다. 언젠간 풀리겠죠?ㅎ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