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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토크라톨의 지시를 받은 갈로플라의 부대가 원정선을 노리고 보더 본부 기지에 침입한다. 원정선을 잃으면 원정 계획이 미뤄질 수 있는 상황이라서 탈출을 고려하지 않는 듯한 대담한 적의 작전에 보더 측도 긴장한다. 밖에서도 대규모 전투가 벌어져 기지 안에 있는 인원으로 대처해야 한다. 휴스는 본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갈로플라와 접촉하려 하지만 아프토크라톨의 포로는 방해가 될 경우 제거해도 된다는 지시가 내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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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31 구매) 새로운 적들의 등장으로 큰 전투가 마구마구 발생한다. 그래도 저번보다는 확실히 정돈되서 싸운다는 느낌이 많이 난다. 일단 각각 열심히 싸우고는 있는데, 마지막 휴스가 어떤 식으로 움직일 지가 궁금하다. 요타로가 막으러 나가기는 했는데, 빨리 도착해서 막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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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리거 15권을 읽었습니다. 월드 트리거의 모든건 다 초능력을 이용한 만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게 엄청 매력적인 만화이기도 하고 저는 그런 부분을 좀 크게 좋아해서 재밌게 잘 보는거 같습니다. 약간 모험적이고 그런 부분을 높이 사는 만화이기도 해서 인기가 많은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읽어보면 굉장한 만화임에는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만화로 너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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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에 학산문화사/DCW에서 출간한 아시하라 다이스케 작가님의 <월드 트리거>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네이버에서 '갈로플라'라고 하는 새로운 침공자가 등장한다. 그들은 보더의 원정선을 쓰러트리는 걸 목적으로 보더의 정예 부대와 싸우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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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이번 이야기도 마무리됩니다. 생각보다 쉽게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인데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런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의외의 인물들이 만나기 시작하는데 그 이야기의 종말은 어떻게 될런지 궁금합니다! 슬슬 주인공도 다시나와야하는데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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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늦게라도 이런작품을 알게되어서 지금 전권 소장을 목표로 구매중인데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이정도면 명작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애니메이션도 지금 4기정도가 나와있는걸로 아는데 이러한점이 이 작품의 재미를 보장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챠노부대가 뭔가 더 멋있는 느낌이 있어서 좋아는데 제2의 아라시야마 부대'로 만들기 위해 결성된 아이돌 느낌의 부대. 두명의 거너가 똑같은 트리거 세트로 호흡을 맞추며 싸우는 부대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이런 재미난 작품을 만나서 한동안 즐겁게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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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아시하라 다이스케 작가님의 월드트리거 15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기록용도이며 취향이 갈릴 코멘트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갈로플라의 침공을 받고 전투 계속 이어집니다. 전투 막바지에서 네이버의 휴스가 레긴데츠와 대치하면서 끝나요. 다음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잘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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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하라 다이스케의 『월드 트리거』 제15권. 네이버후드에서 온 새로운 침공자, 갈로플라!! 그들의 목적인 원정선을 둘러싸고 보더 정예 vs 갈로플라의 공방전이 벌어진다!! 보더 본부기지 안팎에서 펼쳐지는 격전의 향방을 좌우하는, 불확정 요소는─?!
책 리뷰에 앞서서 별점은 순수하게 책의 흡입력에 따라 좌지우지 한다고 본다. 월트리는 첫페이지 넘기면 그대로 순식간에 빨려 들어감. 그냥 정신 차리면 마지막 페이지라 다음장이 없어서 어? 하면서 깨어난다. 너무 재밌는데 인지도가 비교적 낮은 편이라 정말 누누이 안타깝다고 말하며 영업하고 다니는 작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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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로의 침범이라는 어찌보면 자주 사용하는 소재이지만
작가의 참신함과 능력배틀이라는 내용으로 빛을 찾아가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앞부분의 느슨함 면이 있었지만 갈수록 재미있어지고 있어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좀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앞으로 전지하듯이 나아가면 좋을듯합니다.
재미있어서 기대하고 있어요.
아주 긴박해 살아있음을 느낄 때면 난 산송장처럼 눕기 싫어 지금 이 순간이 훗날 죽이 되더라도 취침 시간을 뒤로 미뤄 미뤄 미뤄 mirror on the wall 내 모습이 어때 눈이 푹 패이고 몰골은 초췌해도 I don't care at all 내 청춘은 14 carat gold 단지 조금 더 어리단 건 억울하긴 해도 잠재가치가 커 so I gotta live my life young die later 이 밤이 와도 이 밤이 가도 I'm always awake 태양이 밤 하늘의 달빛을 가려도 always awake 이 밤이 와도 이 밤이 가도 I'm always awake 태양이 밤 하늘의 달빛을 가려도 always awake 모두가 등한시하는 밤 하늘에 뜬 달 곁에 있는 별처럼 깨 있는 나 잠이 든 자에게는 내일이 와 허나 난 내가 먼저 내일을 봐 만약 오늘 내가 죽어도 시간은 가 움직이는 시계 바늘이 실감이나 시간에 뒤쳐지거나 같이 뛰거나 선택하라면 난 신발을 신을거야 커피 한 잔을 비운 다음에 심박수를 키운 다음에 한 숨을 쉼표처럼 찍고 다시 한밤중에 싸움을 해 왜 왜냐면 난 내가 내 꿈의 근처라도 가보고는 죽어야지 싶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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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하라 다이스케 작가의 월드 트리거 만화 15권 리뷰. 애니로도 만화로도 정말 재밌게 본 시리즈입니다 생각보다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슬픔.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와 유니크한 배경설ㅈㅓㅇ이 매력인 만화잊니다 많이 봐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