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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터키 이스탄불에는 4세기에 콘스탄틴 대제의 모후 헬레나가 헌금하여 지은 현존하는 교회 건물로 가장 오래된 소피아 대성당이 있다고 합니다. 기둥없이 반원을 들어올린 돔 형식의 16층 높이 건물이라고 하니 상상만으로도 어마어마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은 슬프게도 무슬림들에게 빼앗겨 이슬람 사원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영국을 비롯한 유럽은 하루가 다르게 문을 닫는 교회의 숫자가 늘고 있고, 반대로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와 무슬림의 수는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랍니다. 한때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전초기지였던 유럽이 지금은 기독교가 성장하지 않는 유일한 대륙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이유는 도시화 현상과 인본주의에 뿌리를 둔 세속화 때문이라고 하네요. 특히 인본주의가 흥행하던 당시 이에 대처하는 유럽교회가 철학과 과학에 신학을 절충하는 방안에 타협하거나 시대에 후퇴하는 바람에 오늘날 유럽이 세속화되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의 임재가 사라지고 자연주의적 인본주의가 지배하게된 주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한때 부흥하던 유럽의 크고 작은 교회들은 타 종교에 팔리거나 술집이나 공연장으로 바뀌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있습니다. 2천년 전 유럽은 아시아를 향하여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한 것처럼 이 시대에 다시 유럽이 아시아를 향하여 간절한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이 같은 시대의 사명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최종상(Diniel Chae) 선교사님의 영국 개척교회 이야기입니다. EPL을 보면 가끔씩 인종차별에 관한 뉴스가 들려옵니다. 특히 동양인에 대한 유럽인의 편견과 차별은 더욱 심한 편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동양인 목사가 교회를 개척한다면 우선 백인 성도들이 따라 줄지도 의문이고, 특히나 영국에서도 지식층과 부유층이 많이 거주하는 이스트버리(Eastbury)라는 곳이 개척 지역이라고 하니 '개척 불가능'이란 말부터 떠오릅니다. 사람이 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지만 역시 하나님이 계획하시면 가능한 일로 변함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개척과정의 고난과 역경을 믿음과 기도로 그리고 헌신으로 사역하는 과정을 읽어 내려가면서 울컥하고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올바른 신앙관을 가진 분으로 개인적인 욕심과 교만함을 버리고 겸손과 낮아짐의 자세로 솔선하여 전도하고 헌신하는 최전도사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과 함께 국내 개척교회 목회자와 기성 교회 목회자들에게도 소중한 교훈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전도사님은 이스트버리 교회의 성공을 뒤로 하고 이제는 유럽 전체 교회를 살리기 위해 암노스 교회개척학교를 세우고, 유럽 교회개척을 위한 사역자를 양성하기 위해 큰 비전을 품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유럽교회가 부흥하고 전 세계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개신교 최초의 선교사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목 베임을 당하고 순교한 로버트 토마스 선교사가 영국사람이고, 성경을 우리말로 제일 처음 번역한 존 로스 선교사도 영국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정말 우리가 그 빚을 갚아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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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상 선교사님 께서 쓰신 글이에요. 현재 유럽에서는 기독교 신자비율이 많이 줄어들고 있지요. 그런 상황을 직접 부딪히신 최종상 선교사님의 글. 선교사가 되고 싶거나, 선교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정말 읽으시면 큰 은혜를 받으실 만한 글이에요. 교회가 나이트 클럽으로 변하고, 식당으로 팔리는 일이 유럽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 모두 아실거에요. 그래서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기도 하였구요. 우리가 형편이 어려운 국가들도 선교를 해야하지만, 기독교의 중심지였던 유럽도 다시 부흥하는데 동참을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이 글을 읽으면 최 선교사님의 인생의 많은 부분에 하나님께서 항상 동행하셨구나 느끼게 됩니다. 물론 최 선교사님도 금전적인 욕심을 버리시고 섬기는 길을 택하시고, 꾸준히 노력하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선교사님이 목사로 '이스트버리' 교회를 섬기시게 된 내용입니다. 목회자나, 목회자를 꿈꾸는 분들이시라면 이 책이 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인으로써 영국 교회, 그것도 어느정도 부촌이라 할 수 있는 지역에서 얼마 되지 않는 샐러리를 받으며 끊임없이 전도하고 기도하신 최 선교사님의 모습.. 정말 인상깊습니다. 주변 마을을 일일히 수차례 방문하실 정도로 전도에 열심이셨고 남 모르게 겨울에는 눈을 치우시고, 지역사회 행사에 열심을 내며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구요. 책을 읽다가 한 부분에서는 눈가가 촉촉해 지더라구요. 타트만은 특별하다. 스무 살인데도 요일과 시간을 몰랐다. 말도 할 줄 몰랐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주일만큼은 꼭 알고 엄마를 새벽부터 깨우며 교회에 가자고 조른다고 한다. 교회에 오면 싱글벙글 한다. 한 번은 예배 중에 갑자기 앞으로 뛰어나오며 두 손을 들고 환성을 질렀다. 엄마가 당황하여 얼른 아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려고 했다.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순간 귀한 생각을 주셨다. "티나, 타트만을 데리고 나가지 마세요. 얘는 지금 그 나름대로의 예배를 드리고 있어요.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기에 그 입에서 기쁨의 환성이 나오지 않습니까? 제 설교를 전혀 방해하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성도들은 박수로 타트만과 티나를 격려했다. 타트만은 이제 서른이 넘었지만 상태는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 그래도 예배에 빠지지 않는다. 성도들은 타트만을 무척이나 사랑한다. 타트만이 아무렇지도 않게 교회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자폐증 아이를 가진 두 가정이 교회에 나오기도 했다. 전도의 도구가 된 타트만, 얼마나 멋진가! 아픈 타트만도 교회를 그렇게 사랑하고, 예배시간을 그렇게 기뻐하는데 저라는 사람은 어땠는지 부끄럽기도 하고, 타트만에게 최 선교사님이 섬기던 그 교회가 얼마나 중요한 의미였을지 생각하니 울컥하더라구요. 영국 선교사들은 우리나라에 들어와 정말 큰 어려움을 겪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도 전도를 하였던 사람들입니다. 성경을 번역하는데도 큰 역할을 한 분들입니다. 그런 빚을 갚을 때가 온 것일까요? 내 기도, 내 가족, 내 직장을 위한 기도에 급급했던 것이 아닌가 반성합니다. 기독교의 뿌리였던 영국의 어려운 목회자들, 신앙인들을 위한 기도 한 번 진정으로 한 적이 있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최 선교사님께서 'Paul as Apostle to the Gentiles(이방인 사도가 쓴 로마서, 중보판 명 '로마서: 이방인 사도가 전한 복음)' 이라는 책도 저작하셨다고 하니 내년에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타지에서 선교하고 목회하시며 힘든 점도 많고 금전적 어려움도 많이 겪으셨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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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지금도 진행 중인 사도행전을 눈으로 보는 듯 했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차근차근 진행되어져 가는 것을 보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현재 유럽의 영적 현실을 보여주며, 그 속에서 최종상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이 하신 일들 - 영국 교회 개척과 목회, 그리고 교회개척학교 - 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총4부로 구성되어있다. 먼저 1부에서는 2010년 동경선교대회를 통해 유럽 재복음화는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라는 것에 대해, 그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2부에서는 최종상 선교사님이 성령의 인도 가운데, 영국 이스트버리 교회를 개척하게 된 배경과 과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3부에서는 영국 이스트버리 교회에서의 목회에 대해 말하고 있고, 마지막 4부에서는 심각한 유럽의 영적 상태를 언급하며, 암노스 교회개척학교의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럽은 종교개혁이 시작되었고, 모든 선교의 중심에 있던 곳이었다. 그런데 그 당시 모습의 유럽은 지금 어디에도 없다. 교회는 술집으로, 다른 종교단체의 사원으로 변하고 있고, 그나마 남아 있는 교회에는 노인 몇몇만 힘없이 앉아 있을 뿐이다. 그 전부터도 간간히 오늘날 유럽 교회의 영적 상태에 대해 듣기는 했었다. 그런데 마음으로 많이 부딪혀 오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너무나도 분명한 유럽의 영적 타락을 보며 하나님의 탄식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이를 회복하는 것은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일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품고 기도해야 할 부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책을 읽으며 최종상 선교사님의 중심이 느껴졌고 선교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도 아닌 타국에서, 그것도 인종차별이 심한 유럽 영국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사역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손이 함께 했던 교회 사역을 통해 나는, 하나님은 우리의 한계를 뛰어 넘어 일하신다는 것을 분명히 보았다. 그 일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일이기 때문이다. “주님을 위해 일할 때에는 ‘이 일을 할 수 있을까’를 먼저 묻지 말고, ‘이 일이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인가’를 먼저 물어야 한다” 책을 읽으며 이 구절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다. 그동안 내 스스로 정한 한계 때문에 보지 못했던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 유럽 재복음화, 이 말도 나와는 너무도 멀게만 느껴졌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일은 하나님의 소원이고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일이기에 분명히 되어질 일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되었다. 앞으로 유럽을 마음에 품고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을 영안을 뜨고 보게 되길 간절히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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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우리는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유럽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이 느껴진다. 그 사랑을 교회에 채우고자 하신다. 식어진 유럽사회를 다시 일으켜 주님의 뜨거운 사랑속으로 초대하시는 주님의 심장소리를 듣게 된다.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선교 전략속에서도 유럽을 새로운 선교전략지로 설정하고 있다. 유럽이 복음전파에 중요한 역활을 했으며 앞으로도 유럽을 통해 복음 사역이 활발히 이루어져하기 때문이다. 유럽은 복음의 전초지이다. 명실상부하게 유럽만큼 다양한 복음 전략을 가진 곳은 드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유럽을 포기하지 않으신다. 유럽을 통해 하나님은 원대한 선교의 역사를 쓰시고자 한다. 특히, 이름뿐인 교회들을 다시 세우시고자 하심을 이책을 통해 보게 된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다. 주님의 몸이 세워져야만 하는 것이다.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시고자 하심은 성경을 통해 우리는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이책은 유럽교회를 세우시고자 하신 주님의 마음을 통해 교회를 사랑하신 주님의 깊은 관심을 엿보게 한다. 우리는 이책에서 제시한 '되새겨 볼 핵심 원리'를 통해 교회의 사명을 새롭게 정리하게 된다.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지에 대한 혼란속에서 교회의 존패까지 거론된 시점이다. 교회의 사명을 완수하지 못함으로 인해 수많은 교회들이 방황하고 있다. 아니 표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렇지만 다시금 이책을 통해 교회의 목표와 방향을 분명하게 잡아갈 수 있게 되었다.
교회는 결국 양을 보호하는 곳이다. 이스트버리 교회 목회 이야기를 보면서 교회는 역시 따듯하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사랑과 심장이 살아있는 곳이 교회다. 주님이 살아 역사하신 곳이 교회이다. 교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움이 계속되어진다.
'유럽의 향한 하나님의 심장소리'를 읽으면서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되었다. 물론, 이책은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었지만 독자인 저는 교회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살피고자 했다.
오늘날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이렇구나! 하나님은 이런 교회를 원하시고 세우시고자 하는 구나! 등에 대한 감동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은 지금도 유럽일대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수많은 교회들을 세우시고 계심을 본다. 왜 세우시는지 그분의 마음을 보았다.
이책은 우리에게 교회를 새롭게 보게 만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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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현재 복음에 대하여 눈과 귀를 닫고 있다. 100년 전 유럽은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지만 지금 유럽은, 많은 선교사들이 와야 할 나라가 되어버렸다. 하나님의 부흥이 있었던 교회들은 현재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런던에서 신학공부를 하면서 영국 교회의 안타까움을 보게 되고 사역을 하고 교회를 섬기던 중 이스트버리에 나무를 심게 된다. 성도 수가 적고 노인이 대부분이었지만 그들과 함께 전도와 성경공부를 통해 영국 땅의 열매들을 맺기 시작한다. 성도들은 성경공부와 자발적인 후원과 섬김을 통해 아낌없이 주는 교회로 성장하게 된다. 유럽 기독교가 무너져가고 있다는 소식을 알았다. 그러나 마음 깊이 기도하지 못했었다. Chapter.1에 2010 동경 선교대회의 이야기가 나온다. 대회에 참석한 많은 이들이 유럽의 재복음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뿐만 아니라 한국교회가 유럽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임을 느낀다.
우리나라 땅에 순교한 많은 선교사님들 가운데 특별히 유럽 땅에서 건너오신 선교사님들의 섬김, 복음의 통로. 이제는 그 빚을 한국 교회가 갚아야 할 때이다. 과연, 한국 교회 현재 세대가 어떻게 유럽을 위해 나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최종상 선교사님은 기도로 다양한 방법의 사역과 전도훈련을 통해 교회 개척을 차근차근 일구어낸 충성된 하나님의 종임을 느끼게 된다.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 소리’에 나와 있는 열매 맺고 있는 유럽 교회 사역을 모델링으로 삼아 한국 교회가 유럽 교회를 향해 나무를 심게 됨을 기대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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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점점 타락하고, 교회가 문을 닫고, 교회가 팔려나가는 이야기들은 사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현실의 문제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걱정만 하고 있다. 유럽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거의 없고, 사실 유럽 교회에 대한 걱정은 있지만, 그것이 걱정으로 머무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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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최종상 선교사님과는 특별한 인연이 있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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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전 주님께서 온인류의 죄를 대속하여 주시기 위하여 이땅에 자신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던 감사한 사실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자신의 제자들을 이끌고 목회하셨던 복음서이야기가 쓰여있는 거룩한 장소를 그리스도인이라며는 매일같이 성경말씀을 통하여 어렵지앟게 접하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하셨던바가 있으셨기에 복음의 원천은 근동지방이었지만, 그복음이 전세계로 전파되게 된것은 사도바울의 1차,2차,3차전도여행을 근간으로 지금의 유럽이라고 하는 대륙에서 퍼진것이 오늘날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기독교문물을 받아들일수 있는 은혜의 장소가 된던것이 사실이었다. 과거 한국이란 나라는 유교, 불교, 기타 토착종교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다가 일제식민지치하와 한국전쟁과 같은 암울하고 혼란스러운 시대를 거쳐야하는 지금 되돌아보면 바람앞의 꺼져가는 등불처럼 인간적으로 보면 희망을 찾아볼수 없는 시간들에 놓여있었다. 하지만 기독교문물이 이땅에 들어와 어둠밤과 같은 이나라에 복음의 빛으로 새시대를 열어주심을 감사함으로 되새겨보지 않을수 없게된다. 이제는 복음을 받아들였던 나라에서 복음을 수출하는 나라로 당당히 설수있게 된것에 주님께 감사드릴뿐이다. 특히 헐벗고, 굶주리고, 하나님을 모르는 나라들도 중요하나, 예전에는 기독교가 성장했다가 아무리 겉만 번지르르하고 잘사는것 같아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모두가 허사이기 때문에 그또한 중요성을 띄고 있다. 바로 유럽국가의 모습이 이러함을 이책을 통하여 볼수있었다. 이제 주님께서 원하시는 소리를 들어야할때가 왔다. 사명감을 띠고 과거주님을 향한 부흥을 회복케하라신 음성이다. 이러한 음성을 듣고 나아갈때만이 과거 기독교사상을 이땅에 받아들이게된 감사함을 갚아나아가는 길임을 말하고자하고 있다. 이같은 꿈은 최종상선교사님의 전도행전을 이책에서는 기술하며 13개 chapter로 나누어 그단원마다 그리스도인과 오늘날 교회가 되새겨본 핵심원리를 정리할수 있게끔 편제되어있다. 수혈을 받는자로써가 아닌 수혈해줄수 있는자가 피의 소중함을 알고있는 것처럼 이제는 세계선교라는 보혈의 수혈을 지구촌에 있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들에게 나누어 주는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몫임을 신앙적으로 재무장하는데 이책을 읽으며 깨닫게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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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첫선교사를 보내고,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성경을 한글로 번역한 나라는 어디일까? 저자가 그렇게도 복음을 전하고 싶었고, 하나님의 뜻을 알리고자 눈물흘리고 발을 끊임없이 움직이던 그 나라.. 영국이다. 누구나 한 번쯤 해외여행에 가고 싶어하는 나라 중 상위권에 거론되는 이 나라, 기독 국가로도 유명한 그나라... 그러나 지금은 그 많던 교회는 문을 닫고, 하나님의 뜻 전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 나라가 되어있었다. 그러한 영국을 보며 다시금 한 번 주님의 뜻을 품었던 최종상 선교사님의 이야기...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부분이 와닿았고 또한 공감이 되는 것들이 많았다. 주님이 주신 일을 하고자 처음에는 기대도 하고, 두려움에도 떨어보고, 다시 한 번 열심을 내보기도 했다. 그러나 처음과 달리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지쳐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 더욱 힘들었던 것 같다. 게다가 어떤 일을 하면 참으로 좋을 것 같은데, 주변에서는 그 일에 대하여 회의적이거나 이 일은 지금 실정에 맞지 않는 다는 둥, 누가 이 일을 하겠냐는 둥 핀잔어린 충고를 했을 뿐이었다. 내 의견에 동조해주신 분들조차도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리더의 뜻에 존중해주는 차원에서 나를 지원해주는 것 같아 지칠 때가 있었는데, 선교사님께서도 교회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축호전도라는 일을 처음으로 시작하려 할 때 나와 같이 반대와 회의적인 반응이 있었다고 한다. 그 때의 나는 지혜로운 대답을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다가 넘어갔는데, 선교사님은 그 때에도 주님께 기도하고 지혜로운 대답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였다고 한다. 나는 회피하려 했으나 선교사님은 정면돌파르 선택하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 이야기뿐만 아니라도 더 많은 이야기를 통해 배워야할 점이 많음을 느꼈다. 이 책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책의 구성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특히 매 챕터의 이야기를 진행 후 마지막 부분에 각 챕터의 핵심원리를 요약하여 정리한 것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다보면 책의 맥락을 놓치거나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렇게 정리를 해주니 책에 대한 이해도 향상된 것 같다. 글을 잘 쓰지 못해서 책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할 수는 없었지만 두번 이상 읽어도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올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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