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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되는 법을 읽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꿈이 너무 많은 당신을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입니다. 우리는 어렸을 적에 한 우물만 파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개의 것에 관심을 보이면 끈기가 없다, 제대로 마치는 것 없이 그냥 이것저것 집적대기만 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그런 생각에 반기를 듭니다. 그는 다능인이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또한 새로운 시도를 즐기는 경향이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은 인간은 기본적으로 다능인으로 태어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것들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점차 사회에 동화되며 한가지 기능만을 담당하는 기능인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 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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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되는 법'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에밀리 와프닉은 커리어 코치로 많은 이들의 미래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다. 하지만 그녀의 이력을 살펴보면 영화인, 법학도, 디자이너 등 그녀가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그녀처럼 다양한 곳에 관심을 가지지만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 책에서 그들의 다양한 곳에의 관심을 유지하면서 창조적으로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 책에서 조언하고 있다. |
|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에밀리 와프닉 작가님의 저서 '모든 것이 되는 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자신이 꿈꾸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목표에 도달하기까지의 구체적 과정을 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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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처럼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 구매했어요. 어떻게 하면 다능인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요령이 담겨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건 아니었어요. 다능인의 종류를 나누고 격려한 뒤에 남들은 쉽게 포기한다고 말하지만 그렇지 않고 우리가 다능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격려하는 내용이었어요. 다능인으로 살기 위해 시간을 활용하는 법 등의 팁을 알려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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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한 우물을 끝까지 파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말을 절대적 진리처럼 받아들이며 살았다. 그러지 못하는 자신이 부족한 사람같이 느껴졌다. 하지만 관점이 바뀐 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라는 팟캐스트를 듣고 나서였던 것 같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니! 나는 어릴 때부터, 그리고 지금까지고 장래 희망이 휙휙 바뀌는 사람인데 그 모든 게 진심으로 하고 싶은 사람이라서 고민이 많았는데 다만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내가 마냥 비정상인 것은 아니구나, 싶어서 어떤 위로를 받은 기분이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작가의 테드 강연을 가장 먼저 들었는데 그것도 좋았다. 이 책을 구입하기 전에 한번 보고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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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와프닉 작가의 모든것이 되는 법입니다. 모든 것이 될 수 있다니, 늘 원하는 것을 하나 골라서 그것만 집중해서 공략하라고 교육 받아온 사람들에게 뒤통수치는 반전같은 충격을 안겨주는 주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진정 잘 하는 것을 아직도 찾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꿈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늘 좌절 했었는데, 자신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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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게 너무많은데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뭘 먼저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다하고싶은데 한정된 시간과 돈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다 하고싶은데 다 하기엔 무리고 에너지가 부족한데 욕심은 많고 어쩌면 이건 그냥 타고난 사람들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다 하고 싶고 알고싶고 호기심이 많지만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는 타입이라 끈기 없고 건들다 말고 쉽게 했다 그만두는 사람이라고 낙인찍히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이 책을 꼭 봐야합니다. 어떤 거에 천직이라는 신화는 결국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는 강박을 주고 제한을 걸어버립니다. 그래서 한우물만 파라고 그런식으로 사회적으로 말해왔지만 사실은 그건 잘못된 생각이고 우리는 이런거에 방황하고 자존감을 갉아먹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보여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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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멀티포텐셜라이트(다능인) 입니다. 불안했었다. 어떤 프로젝트를 시작할때 샘솟는 창의적 욕구는 금방 의욕을 잃고 지루해져 새로운 프로젝트에 눈을 돌리게 되었고, 그러한 시작과 반복이 계속 되엇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이 아닌가? 라는 의심을 하게 되었고, 직업과 자존감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이 수많은 약점 가운데서도 다능인은 여러 방면의 직업군이 경험을 살려서 예를들어 작가의 경우 피아노의 경험이 빠른 타자연습에 도움이 되었다는 모든 직업군들이 하나의 점으로 이어 졌다는 사실에서 많은 용기를 얻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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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이 참으로 많았던 학창시절. 우리는 과연 정말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빡빡한 경제 사정과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보다 다양한 것을 경험하는 것보다는 하나의 것에 집중하는 것을 강요받고 있는 사회. 그리고 안정적인 경제 사정을 좆아 자기가 원해서 공무원이 되고 싶어하는 그런 사회. 그런 사회보다는 비록 실패할지 몰라도 자신이 가진 다양한 열정을 좆는 것이 거시적으로는 세상에 훨씬 더 큰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기는 한데... 그 개개인들에게 갖는 위험부담은 여전히 더 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겁부터 나는 것이 사실이고, 과연 나는 내 아이에게 그런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은 떠나지 않는다. 21세기에는 '스페셜리스트'보다 '제널럴리스트'가 필요하다. 라는 개념은 이미 오래 된 낡은 개념이지만, '넌 원래부터 하나보다는 다양한 것에 소질을 갖고 태어난 다능인이야'라는 개념은 매우 참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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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참 신박하다..... 모든것이 되는 법이라.... 사실 요즘에 아니 요즘도 아니고 몇년 전부터 다들 하는 말이 하나만 잘하면 된다였다. 수십년전 대학을 다들 가지 않을때를 거쳐서 나때는 이미 7-80프로가 대학을 가는 상황이였고 덕분에 대학을 나와도 빚과 학위를 같이 받아서 나오는 처지가 되었다. 그래서 80만원 세대, 3포 세대가 되었고 뭐하나를 뛰어나게 잘할수있는 환경이 아니었던 동년의 비슷한 친구들은 그냥 회사에 갔다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퇴직을하면 할게 없었다. 그래서 나오게된게 여러가지 잘 할 필요 없다. 하나만 잘하면 된다였는데..... 이젠 모든것이 되는 법이라니..... 이 책에서 사람이 하나의 직업만 가지고 살수는 없다고 말한다. 이미 그런 세상이라고... 뭐하나에 집중하지 못해서 니가 지금 그 위치인거다 라는 말대신 그대들의 산만함과 다재다능함 여러가지에 관심을 가지는 열정, 그 적응력들이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것이라고 말해준다. 다양함이야 말로 지금 필요한 능력이다. 하나만 가지고 사는 세상은 이미 지났다. 과학이 발전하고 그 빠른 템포에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 남는다. “미친 짓이란, 같은 일만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바라는 것이다” |